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In My Dreams Chapter 13. I’ve Seen Flashes Of Fire 다음에 깨어났을 때, 피터는 전처럼 부드러운 침대로 돌아와 있었다. 이명은 여전했고, 그는 화가 나 눈을 가늘게 뜨고 귀를 마구 문질러댔다. 1초도 채 지나지 않아 낯익은 손이 부드럽게 그의 손등을 감쌌다. “그러지 마. 더 심해질 거야.” 좋아, 브루스가 왔네. 피...
모두가 행성주가 된 후 억년의 시간이 흐르고 어느 순간 갑자기 잊고 지냈던 자신들의 과거가 떠올라 문은 다른 이들을 불러 모았다. 문, 아레스, 헤르메스, 아프로디테, 크로노스, 솔. 한사람 빼고는 전부 모인 자리에서 문은 슥 둘러보고는 익숙하게 입을 열었다. "갑자기 과거가 떠올랐어. 과거의 우리들이." "그것 때문에 모집했다고?!" 아레스는 무표정이지만...
남들이 재밌다고 해도 내가 관심이 생기기 전까지 결코 거들떠도 안 봤던 MBTI 성격 유형 검사. 어떻게 사람을 단 16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까. 4개의 혈액형, 12개의 별자리, 12개의 띠로도 사람을 분류할 수 없는데. 내가 어떤 성향인지 그리 궁금하지 않았다. 알아도 어차피 내 인생은 크게 바뀌지 않을 거니까. 나이를 먹으며 인간관계 때문에 에너지 소...
※ 2020년 02월 01일에 개최되었던 가담항설 배포전 '花天月地 ; 복사꽃 위로 달빛은 흐르고' 에서 발행했던 명난 회지입니다.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연이었으면 싶은 필연이 있다면, 때로는 필연이었으면 싶은 우연도 있는 법이었다. 빛나는 별을 올려다보며, 하난은 그 사실을 새삼스럽게 자각했다. 이상하게도 반짝거리는 것은 아래에 더 많았...
:; ⚘💫🌙❤ 𝓡𝓮𝓭 𝓜𝓸𝓸𝓷 Name :: 유우츠키 치르노 ∥ 佑宇月 チルノ Height :: 168cm ∥미용체중 Birth :: 16세 ∥ 4월 23일 ♉︎ 붉은 달의 반짝임, 당신에게 전하기 위해 Personality :: 온화하고 사교적인 붉은 장미 그는 따뜻함을 지닌 장미였다. 입가에 언제나 자리한 은은한 미소와 부드러운 눈빛을 품은 적색의 눈동...
노트에 한동안 아무것도 쓰지 않았다. 오랜만에 펜을 잡는 것이 퍽 어색하다.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잊어버렸다. 이전에 기록했던 것들을 들여다보았다. T-09-78처럼 뒤틀린 지식욕이 빼곡했다. 나쁘지는 않았다. 요새 실험이나 탐구 따위를 그만두었다. 나는 끝내 무지할 터였다. 나는 결여에 이끌리는 성정이었다. 나 자신의 공허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채우길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감정을 담을 그릇이 깨져버린 나이긴 하지만, 곳곳에 묻어버린 감정은 어쩔 수 없다. 그렇기에 난 믿음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었으며, 나의 동료를 신뢰할 수 있었다. 비록 나약한 생물일지라도, 나의 전생의 모습일지도 모르는 것이니. 헛되고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01 첫번째 착각 미호가 죽었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었다. 분명 꽤 신뢰하고 마음을 연...
"누구세요." 다급한 마음이었다. 당장 문을 열고 정국이 자신의 말대로 방 안 침대에 얌전히 앉아있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듣지 못한 척 문을 열고 들어가 잠궈 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은근히 친한 척 하는 저 이가 누구인지 알아 내야만 했다. 문을 열기 위해 쫙 편 손바닥을 동그랗게 말아쥐었다. 진료실에서 천 번은 몰래 삼킨...
모든 일이 끝난 뒤의 이재하는 무슨 표정을 지었던가. 그것은 아마도 지친 표정이었을 것이다. 늘 따스했던 얼굴이 가라앉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시간은 턱없이 짧았다. 진정으로 외면하고 싶었는데도. 담배를 물었다. 앞으로도 금연은 힘들 것이다. 억지로 쌓아올렸던 의지는 쉽게도 무너졌다. 알면서도 붙들고 있는 것은 항상 자신이었다. ...
엔딩 후 운심부지처에 함께 사는 망기무선 엠프렉 요소 남잠, 나 목소리를 들었어. 멈춰 선 기척에 돌아본 남망기가 제 도려의 희게 질린 얼굴을 보고 숨을 삼켰다. 좀 전까지만 해도 밝은 웃음을 띄며 조잘거리던 입술에 색이라곤 하나 없이 핏기 가신 낯을 하고선 위영, 몇 번을 불러도 귀가 가리운 자처럼 연신 과일 가게 주위만 두리번 대는 것이다. 시끄러운 시...
(*시간대는 루체몬과의 대결 전, 악몽을 꾼 후 입니다) 네가 사라진 지 하루, 그리고 이틀. 오늘로 삼일은 훌쩍 지난 지금에야 나는 그제서야 네게 심할 정도로 의존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이제 부정하고 말 것도 없이, 긴긴밤을 보내야 할 때도, 이 소음들조차 가려질 정도의 정적인 타인의 유토피아를 지나갈 때조차 네가 있던 때와는 달리 주변을 훔쳐보기를 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