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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마도 역사의 천사는 이런 모습을 하고 있으리라. 천사는 고개를 돌려 과거를 바라보지만, 끝없는 자료가 펼쳐진 그곳에서는 페허 위에 또 다른 폐허가 산처럼 쌓여 갈 뿐이다. 천사는 그 자리에 멈춰 서서 죽은 자들을 불러내어 산산이 조각난 파편들을 맞추고 싶어 하지만, 천국에서 불어온 폭풍은 거역할 수 없는 힘으로 뒤돌아선 천사의 등을 세차게 미래로 밀어낸다...
스포스샷이라 쭉 내림 ~지난 이야기~ 리카온이라는 불속성 생물들이 난폭하게 다른 생물들을 공격하는 특성만 보여 어딜 가든 다른 생물들을 해칠수밖에 없다고 판단하여 헤르메스와 관찰자들이 이녀석들을 에테르로 되돌려야할지 의논중이었다 근데 결론이 헤르메스가 원하지않는 방향으로 가버린 그런 이야기 인간들까지 공격해서 더 큰일났네() ㅠㅠㅠㅠ 메테이온이 상대방의 감...
반전의 관계 ++ 반전의 관계 + (관계의 번외 上)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소장본에 수록되었던 소장본 한정 번외이기에 유료 발행된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내 바램이지만 소가 인겜보다 더 컸으면 하는 내 바램... 소른 입니다!!!(라고 쓰고 소만 단독으로 나옰)성유물 뒺져...기말...ㄷ..다가온ㄷ종려소,벤티소 언제 붙여줌 호요버스;; 그래서 저의 바램은 소가 170cm 는 넘었으면 좋겠어요. 덩치고 좀 있고. 아니 솔직히 생각해 봐요. 우리 와기대성은 2000년 넘게 살았잖아요? 근데 영양실조로 안죽은거 ...
5월 24일 배송 모두 도와드렸습니다! 분실시 저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만 해주는 거야? 그럼 절대 안 다쳐야겠다. 나비가 해주는 말 귀담아듣고 싶고, 너한테 안기고 싶고, 쓰다듬도 받고 싶으니까 다치지 않고 널 기다릴 거야. 잘 버티고 있을게, 계속. 그러니까 너무 걱정 마! 나비가 생각하는 큰일은 절대 없을 거야. 그런 일 안 일어나게끔 내가 노력하고 조심할 거니까. (!) 다음부턴 조심할게. 나비가 무서...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錆びた歩道橋にたたずんで 사비타호도쿄니타타무즌데 녹슨 육교에 멈춰 서서ゆっくりと夕方の空見てる 윳쿠리토유우가타노소라미테루 느긋히 저녁 하늘을 보고 있어雲は桃色ぎゅっと抱きしめ 쿠모와모모이로귯토다키시메 구름은 분홍빛 꼭 껴안고どこかに行ってた鳥たちも戻る頃 도코가니잇테타토리타치모모도루코로 어디론가 갔던 새들도 돌아올 무렵 街は震えるギターの弦のよう 마치와후루에루기타노겐...
⚠️욕설,유혈,죽음,아동학대,학교폭력,강간, 성희롱 등 불편한 내용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제가 알아서 재해석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에 원작과 다를수도있습니다. ⚠️여주외모언급 ⚠️캐붕조심 ⚠️스포주의 -이 이야기는 뫼비우스와의 항쟁이 일어나기 전입니다. "....." "... 저 녀석 표정이 왜 저래?" "나도 몰라" "...." "어이, 마이키 ...
- 제 3장 - 정식 유녀로서의 첫날은 별 탈없이 잘 흘러갔다. 죠타로씨 성격이 보통이 아니었긴 했지만 그래도 꽤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그가 새벽이 되자 떠난다고 하자 아쉬울 정도로. 그를 배웅한 후 느껴지는 따가운 시선들을 피해 나는 다시 방으로 돌아갔다. 술병, 술잔, 손 안 댄 안주는 지나가던 죠스케에게 넘긴 후 술상을 젖은 수건으로 닦고 구석에다 ...
제국은 공식적으로 노예를 금지한 나라이다. 신성제국의 막강한 힘은 주변국에게도 압박을 가하곤 있지만 이런 저런 정치적인 이유로 완전히 사라지진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같은 인간 위에 서고 싶어하는 건 지독하게 끈적거리는 저열한 욕망이라서 제국 내에도 암암리에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정도는 알고 있었다. 세르펜스가 완전히 암흑가를 장악하기 전 방문한 암흑가...
그래, 실로 그러했다! 영혼의 함량을 따지자면 루보다는 나이젤이 더 극단적인 쪽에 치우쳐 있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당신, 눈치채었는가? 사실 이 모든 말들은 나이젤의 경험에서 기반한,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반영한다는 것을! 사실 그가 내뱉는 모든 말들이 그러했다. 진정 타인을 향한 것이 아닌, 반쯤 긁어 없어져버린 자의식의 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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