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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머리말 나는 네가 좀 절망하고 좌절하고 나를 약간 사랑했으면 한다. ◎ 동경소년 미도리야와 바쿠고를 이 시대의 젊은 작가라며 라이벌 구도로 두는 것이 당연해졌다. 동갑인 것과 같은 연도에 등단한 것 결정적으로 같은 대학을 나왔다. 미도리야는 섬세했고 바쿠고는 감정과 감정 사이의 간극이 있었다. 미도리야는 한 인터뷰에서 바쿠고를 언급 한 적이 있었는데 그의 ...
제가 인질..협상하는 걸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조금 부족할거예요..그래도 감안하시고 봐주세요..죄송합니다.. 오 근데 저 오늘 좀 잘 쓴듯요 덕경장이 다시금 눈을 떴을땐,익숙한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덕경장의 자취방이었다. "어? 일어났네.그럼 본격적으로..돈 좀 벌어볼까?" 하곤 의자에서 일어나 삼각대 위에 카메라 한 대를 꽂았다. "당신들..도대체 ...
- 여기는 텍사스, 오스틴의 델타 식스. 코드 넘버 4, CQ*, CQ. 응답하라, 오버. - …… . 치직- 칙- …. 드드득, 달칵. 1번에서 9번으로 채널을 옮긴 뒤 문장을 반복한다. 현재 시각은 오전 7시 37분. 10월 초 텍사스의 평균 일출 시간을 조금 지났다. 매일 아침과 저녁 2회씩 무전을 반복한다. 전파는 태양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장거리 ...
전란으로 발칵 뒤집힌 조정에 일대 파란을 일으키며 등장했던 황자 이민은 즉위 과정 또한 파격적이었다. 권력이 사람을 바꿀 것이라 말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반란에 휘말려 붕어한 융안제에게 황위를 양도받고 연호를 태시로 정한 황제는 구오지존의 자리에 오른 뒤에도 전례를 깨는 행보를 멈추지 않았다. 태시제는 매일 일과를 마치면 궁을 나가 후부에 틀어박힘으로써 기나...
탁..타닥. 키보드 소리와 함께 강의 자료가 완성 됬다.엄마는 히나타에게 오랜지색 가면을 건네줬다. 혹시나 해서 목소리 변조기도 넣어놨어.정체는 항상숨겨야 하는거 잊지마. 네.엄마. 후드티를 경찰 제복으로 갈아입고 모자를 썼다.카라스노까지는 생각보다 멀어서 후배순사가 차를 몰아야 했다. 히나타 경시감님 이것만 끝나면 경시감님의 부서에 새로운 경찰들을 뽑는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신청양식 : [캐릭터 이름, 자료, 신청자분 닉네임, 이메일 주소, 요구사항 ] 그림의 저작권은 모두 저(@shooting_CM)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및 2차가공을 금합니다작업기간은 1주내로 최대 2주 정도 걸립니다. 무컨펌 무슬롯 커미션으로 배경색 및 포토카드 이미지,핸드폰,단풍종류는 임의로 설정하여 그립니다. 지정하시고 싶으신 요청사항이 있으시면...
*캐붕날조주의*논cp 연회장을 나와 바깥으로 탁 트인 연무장으로 발을 들이니 부둣가 근처에서 연을 날리는 보라색 옷을 입은 소년들이 눈에 띄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등에 화살 통을 매달고 한 손에는 얼레를, 다른 한 손에는 활과 화살을 쥐고 있었는데 왼쪽 끝에 선 소년이 신호를 보내자 한 소년이 화살을 쏘아 가장 높이 날고 있는 연을 정확히 맞췄다. 이윽고 ...
*캐붕날조주의*논cp “외숙, 그냥 외숙 검에 태워주면 안 돼요? 이러다 늦겠어요!”“싫다. 내가 왜 그 녀석들을 위해 어검까지 해야 한단 말이냐? 그렇게 애원할 여유가 있으면 더 빨리 달려라! 네 느려 터진 속도에 걔네는 이미 흉시 밥이 됐어도 몇 번은 됐을 거다.”“농담이라도 그런 말 마세요!” 금릉은 소리를 꽥 지르고는 깜깜한 어둠을 향해 힘껏 내달렸...
동경 소년 가끔 네 꿈을 꿨다. 예전엔 잘도 나왔으면서 이젠 코끝 하나 내보이지 않으려고 한다니, 녀석도 참 너무한 사람이었다. 이젠 얼굴조차 흐릿하게 기억이 나는데 얼굴을 비추려고 하지도 않는다니… 우리가 그렇게 못나게 헤어진 것도 아니면서, 아니 헤어진 적도 없으면서……. 정재현은 꼭 그런 애였다. 내가 필요할 때는 죽어라 안 나타나면서 이제 괜찮아 질...
3. 참 맹랑한 아이구나, 단지 그렇게 생각했다. “이따위 거, 해독 못 하면 태워버리면 그만이지!” 원래는 놓일 자리가 아니나 오직 이 비무만을 위해 임시로 세워진 단상 위에서 매화 한 송이를 가슴에 달은 아이가 배를 쭉 내밀고 서 있었다. 어지간한 고수도 눈살을 찌푸릴 만큼의 극독을 종류도 다양하게 전신에 바르고 있는 것치고는 몹시도 태연하고, 못...
13화 데이트 하자 남자친구! 거실 소파에서 잠든 동식이 어깨를 툭툭 건드는 손길에 살며시 눈을 뜬다. 어느새 아침 눈을 뜬 동식이 바로 앞에 똘망똘망한 눈빛을 하고서 쪼그려 앉아있는 주원을 보자마자 몸을 일으켜 앉는다. 주원이라면 즐겨 입지 않을 니트를 입고 교회 오빠 스타일을 하고서 후배들이 밥 사주세요 하면 당장 밥을 사줄 것 같은 착하고 순한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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