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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렌트보이 소재 AU / 슈가대디 / 돔섭 / 범죄,강간,폭력, 아동학대, 미성년의 매춘 암시되거나 언급 1. 욘두 우돈타는 자신의 미간을 부여잡았다. 권력을 잡았을 당시에는 이렇게 많은 서류더미에 치여야할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 했다. 그는 그 전까지만 해도 범죄의 세계가 성공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배경 요소들에 대해 생각도 해본 적도 없었지만, 지금은 ...
무채색으로 가득한 공간의 중심에서 빛을 받는 두 사람이 있다. 스포트라이트. 그 원형의 빛을 벗어나 어둠 속에 서 있는 존재들은 숨소리 하나 내지 않고 있기에, 번뜩이는 안광들만이 생명의 여부를 알려주고 있다. 저 눈들은 전부 어디로 향하는 걸까? 빛의 중심 속으로. 색이 존재하는 곳으로. 두 사람의 이야기 속으로. '-하겠어.' 뭐라고? '못 하겠어. 피...
비틀어 열고 되돌려 잠근다. 아니 잠시 흐르게 하고 못나게 가둔다. 지민은 욕조에 누워 수도꼭지를 가지고 손장난을 치고 있었다. 그의 움직임에 따라 이완된 근육이 유기적으로 움직였다. 인간 몸의 칠십 퍼센트가 물이라면 제 몸 안에 흐르는 가둬둔 것들도 영원히 붙들어 놓을 순 없겠지. 아니 이미 놓치고 흘렸을 거야. 그러고 보니 누군가 '흘리고 다니지 말라 ...
캬악, 퉤- 윤기는 목구멍 속에서 들끓던 가래를 내뱉었다. 하지만 이내 다시 답답해져 오는 듯한 느낌에 매끈했던 그의 미간이 찌푸려졌다."날씨 한번 참 좆같이도 구리네." 조소를 머금은 윤기의 입꼬리는 가식적인 포물선을 그리고 있었으며 그의 두 눈동자에는 진실된 혼란스러움이 한가득 담겨져있었다. 윤기는 불과 몇분 전, 자신의 보스가 제게 내뱉은 몇 마디...
Source: Washington Post [edited] The Facebook messaging group was at one point titled “Harvard memes for horny bourgeois teens.” What a stupid messaging group title, not even funny. It began when abou...
※Caption※ 1. 신극 이후의 시점입니다. 신극의 주요 네타를 담고 있으므로 신극을 보지 않으신 분께 권장하지 않습니다. 2. 길지 않은 단문입니다. 3. 카이바 사장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어쩐지 존대로 써야 할 것 같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카이바 너의 생일이던데." 두루마리의 끈을 당기던 카이바가 고개를 들었다. 시종일관 깃펜을 놓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Far away from me 어린왕자 이야기 어린왕자가 말했다. “너희들은 아름답지만 텅 비어있어.” “누가 너희들을 위해서 죽을 수 없을 테니까. 하지만 그 꽃 한 송이가 내게는 너희들 모두보다도 더 중요해. 내가 그에게 물을 주었기 때문이지. 유리 덮개로 보호해 준 것도 꽃이기 때문이야. …… 불평을 하거나 자랑을 늘어놓는 것도, 때로는 말없이 침묵을...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말이 되냐.” 짧은 침묵 끝에 준우가 말했을 때 정건은 제가 다 아쉽다고 생각했다.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으니 말이 안 되는 소리긴 했다. 장소야 어디를 가서든 하면 된다고 치자. “무대를 어떻게 해. 여기는 장비도 뭐도 없잖아.” 프레셔스 멤버...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정건은 지금 자신이 무슨 말을 들었는지 고민했다. 그리고 제가 마음이 있어서 제현이 한 말을 멋대로 받아들인 건 아닐까도 고민했다. 얼굴이 빨간 거야 열 때문일지 모른다만 저를 피해 시선을 아래를 향하고 있는 건 아무리 봐도 고백 후 부끄러워하는...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내 네를 별해 당당하나 션인긔셔 원하시어니 용셔하난다. 알프로는 이런 일이 업사야 할 고디니 또 네의 가새야 낟븐 즛을 비슨 띄난 용셔치 아니할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엄숙한 얼굴로 선언하고는 최우는 방에서 나갔다. 지옥 같던 시간이 끝난...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왠지 모를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차를 마신 두 사람은 찻집을 나와 큰 길을 걸어 올라갔다. 성까지 가는 길은 멀었지만 자신들을 위해 하는 일이니 정건은 불평할 수 없었다. 내가 고려 궁궐을 보는 유일한 남한 사람이 될 텐데 이 정도 고생쯤이야. ...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다점에 들어가자 점원이 두 사람을 반갑게 맞았다. 오후라서인지 벌써 사람들로 가득했다. 경치 좋은 창가는 이미 다 차 있었다. 애초에 제현은 창가에 앉을 생각이 없었다. 정건에게 개경의 경치를 보여주면 좋겠지만 그들이 한가로이 경치 구경을 할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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