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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까진 확실하고 그뒤론 잘 모르겠음 걍 말한 건 지키려고 글 씀
❗: 펜트하우스 메인라인과 상관없이 평행세계~ 가볍게(?) 전편에 이어 "아~! 참..." 오윤희는 술에 취해 문 앞에 누워있는 천서진을 보며 행패를 부릴 때고개를 가로저으며 어이없는 말을 하다 "왜 그 성이 심씨인데 한 분~~?왜~~↗★↗️↗️」 그때 만취한 천서진이 실력만큼의 고음을 발휘한다 "서진아~? 나야!오윤희!!"라고 당황한 윤희는 쪼그려 앉았다...
"이럴거면 그냥 헤어지든가요" "......." 아, 실수했다. 나도 모르게 욱해서 튀어나와버린 감정에 내 앞에 서있는 사람은 점점 표정이 구겨졌다. ".. 진심이야?" "....." 아니라고 해야하는데, 아직도 당신을 좋아한다고, 잠깐 욱해서 말이 헛나온거라고 해야하는데, 입이 떼어지지 않았다. "츠무, 다시 물을게" "................."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뮤! 오늘 잊지 않았지? 오늘 무슨 날인지 알지?" 다급하게 걸려온 전화엔 정신없어 보이는 브라이트가 들어있었다. 잠이 덜 깬 뮤는 핸드폰의 시간을 확인하고는 한숨을 내쉬었다. "브라잇.. 아직 아침 6시야. 윈은 오후 비행기라고." "나도 알아. 하지만 윈이 오기전에 윈이 좋아하던 케잌을 사야하고, 꽃다발도 사고 준비해야할게 좀 있어." "지극 정성이네...
24. 달의 아이(3) 끼익- 묵직한 문이 열리며 종이 냄새가 훅 끼쳐오는 서고 안. 정국이 빼곡한 책장을 지나 넓은 책상이 있는 곳으로 가자 그곳에 걸터앉아 책을 읽고 있던 윤기가 고개를 들었다. "왔느냐." 정국이 말없이 허리를 숙였다. 잠시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윤기는 다시 시선을 책으로 돌리며 옅게 웃었다. "내가 여자도 아닌 너를 여기서 이리 기다...
낮에는 형제들과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는 책을 읽으며 잠자리에 든다. 그것이 내 일상이다. 다만, 종일 얼어있던 몸을 따뜻하게 녹이고 나니, 잠이 쏟아져 꾸벅꾸벅 고개가 떨어진다. 아... 어제 읽던 거 마저 읽고 싶은데. 조금이라도 읽고 싶은 마음에 책을 편 자세 그대로 눈을 감았다. 그렇게 5분 정도 지났을까 똑 - 똑 - 머리는 대답을 해야 한다고 하는...
꿈을 꿨다 어느 찬란한 봄날 벚꽃이 아름답게 흩날리던 따뜻한 날 내가 카이토 앞에 서있었다 그저 꿈이었지만 심장 떨리고 설렜던 느낌은 그대로 내 현실로 다가왔다 어딘가 익숙한 영화 같은 한 장면 꿈에서의 나는 카이토의 손을 잡고 붉어진 고개를 내리며 고백을 했다 "좋아해...좋아해, 카이토." 꿈에서의 카이토는 놀란 눈으로 날 쳐다봤다가 이내 너무 이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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