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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유진을 만난 지도 벌써 2주가 지났다. 혜준의 사정과 더불어 비가 내리지 않는 날씨 사정에 혜준은 유진이 그리울 리 없는데 그리웠다. 4번째 잠자리를 가진 날, 두 사람은 주말 내내 함께 있었다. 금요일 밤에 지면을 적신 비를 핑계로 혜준을 찾아온 유진의 호텔에서 주말을 보냈다. 그가 떠먹여주는 밥을 받아먹고 그러다가 그의 품에서 잠들기도 하고, 그 어떤 ...
걔가 날 좋아하는 걸 안다. 18살, 처음 만난 그 순간에 네가 내게 반한 것을 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너는 날 좋아한다. 사랑한다. 나는 너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너는 나를 놓지 못 하는 것을 안다. 그래서 나는 너를 놓아줄 생각이 없는데... 근데 소개팅이라니? 너는 계속 나 좋아해야지. 늘 그래왔던 것처럼. - "너 그거 진짜 할 거야?" ...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 (2018) - 코딩과 디자인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법 - 안무정 저 / 나비의 활주로 / 선물받았음 첩보물이나 수사물을 즐겨보는 편인데 가끔 ‘다크웹’이라던지, MS DOS(!)같은 화면에 키보드로 투닥거리니까 서버에 접속을 한다던지 하는 장면이 나올때마다 도대체 내가 쓰는 컴퓨터와 저 화면속의 컴퓨터는 완전히 다른 것인...
전문투자자가 아닌 일반 개인투자자가 Event-driven 전략을 구사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해마다 같은 시기에 등장하는 전략이 있을 경우 한 번 잘 공부해 놓으면 비교적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 이와 같은 전략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연말 배당을 이용한 플레이인데 이는 대부분의 회사들이 분기배당을 하지 않고 연간배당을 하기...
그냥 어떻게 오게된지도 모른채로 드넓은 들판에 서있다. 눈은 복숭아뼈정도까지 소복히 쌓여 맨발로 걸을때마다 발의 모든 부분에서 눈 특유의 뽀드득 느낌이 느껴진다. 몇번 못본 눈을 잡아보기도 하고 가만히 서서 맞아보기도 하며 추운줄 모르고 눈을 만끽한다. 이제는 아예 대놓고 누워 미세먼지 하나 없을거 같은 하늘을 보고 있자니 시야 저 좁은 틈사이로 한 인영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당신의 말에 가벼이 웃음을 터트렸다. ) 그래 그랬지. 그 '아드리안 베넷'이 그리 말한거면 내가 의심할 필요는 없었던거네. ( 그렇지? 의심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리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은 순전히 변덕이리라. 성큼 한걸음 다가서서 당신을 올려다보았다. 눈을 마주하듯 그리 바라보다가. ) 네가 원한다면 그렇게 하지 못할 것도 없지 않...
https://posty.pe/9ykwqu 영생이 밥 먹여 주냐. 태민은 뱀파이어로서의 정체성이 희미했다. 방학 때 친구 따라 컴활을 쳤고 막학기에 딴 전기기사 자격증도 있다. 토익학원은 아침반 신청했다가 반도 못 갔다. 다음 달에 다시 다니기로 다짐만 했다. 다 먹고 살려고 하는 거 아니냐. 가능만 했다면 자소서 역경 극복 항목에 뱀파이어로서 살아온 험난...
내 인생은 대쪽 같이 기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 유난히도 추위를 많이 타는 게 기가 막히는 것도 아니고, 기관지가 약해서 감기만 걸리면 꼬박 한달을 기침을 하는 게 기가 막히는 것도 아니었다. 유난히도 사무치도록 억울한 인생의 불가사의. 평생 벗어나지도 못 할 것 같은 징크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꼭 나의 친구와 연애한다. 혹시 몰라 말하자면 나는 결백...
2021년, 12월 1일. 오늘. 아니, 어제의 가족모임 주제는 "내가 살 날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면 나는 과연 무엇을 할 것인가."였다. 한번쯤 생각해본 내용이고, 버킷리스트도 있는 나로서는 그다지 어려운 주제는 아니었디. 다만, 고민이 되기는 했다. 한달..한달이라. 1년도, 반년도, 백일도 아닌 한달. 그 짧다면 짧은 시간 안에 하고픈 것들을 다 ...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난 잘 못 지냈는데.” “…….” 그는 심재영이 이런 말에 ‘나는 잘 지냈고요 형이 잘 못 지낸 거 뭐 어쩌라고요’ 라고 대답하는 성격은 아닌 걸 너무 잘 아는 것처럼 말했다. 재영은 그게 참 싫었다. “쟤야? 니가 공들이는 애가? 나랑은 안 닮았네.”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이젠 말도 높이네, 정 없게.” “-형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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