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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야하게 순종적인 여자가 내 앞에서 수줍게 옷을 벗는 거. 발가벗은 여인이 내 앞에 꿇어앉아 있는 거, 토실한 엉덩이를 빨갛게 되도록 때려주는 것, 울먹이는 입술 위에 내 좆을 물리고, 꿇어앉아 내 좆을 빠는 여자의 젖꼭지를 잡아 비트는 것, 이런 걸 좋아하죠. 님은요?> <말씀하신 거 전부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저는 꿇...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알고 온 건데?" 경매장을 벗어나자마자 내가 물었다. 그는 나를 안고 달리면서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앞만 보고 달렸다. 그러다 문득 주위를 둘러보더니 나를 내려주고 손목을 결박한 밧줄을 풀어주었다. "소문을 들었습니다. 오늘 밤 아주 비...
이리현이 죽을 때까지 저주할 그 이름, 신(神)이 어머니에게 옮겨가는 그 날은 말도 안 되게 장대비가 퍼부었다.
“그래, 너희들도 오늘따라 더 얼굴이 곱구나.”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인간과 수인. 두 종류의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대학을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재원은 최근 현원대학교에 입학했으나 자취방에서 살 수있는 경제적인 여력이 없어서 학교에서 대폭 지원해주는 기숙사를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무료로 숙식할 수 있다는 점과 점심, 석식 무료 제공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은 재원에게 호재였다. 물론 이 좋은...
#크리에이터n제 #그_가족의_비밀 내가 남편으로 고르고 고른 조각 같은 남자가 말했다. “우리가 부부로 지내는 시간 동안, 내가 부인에게 바라는 것은 딱 세가지입니다.” 첫째, 사교활동을 일절 하지 않는다.(단, 황실에서 주체한 행사와 부부 동반 행사에는 참석한다.)둘째, 소공작에게 그 어떤 위해도 가하지 않을 것.셋째, 발렌시에나 공작부인으로 누릴 수 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5. *** 정원은 종종 두 개의 블라우스를 가지고 다녔다. 하나는 입고 다녔고, 또 하나는 작은 쇼핑백에 넣어 퇴근 후 갈아입었다. 딱히 디자인의 큰 차이는 없었지만 후자는 기실 유니폼의 개념이었기 때문에 따로 준비해 갈아입어야만 했다. 그랬다. 정원은 투잡을 뛰는 직장인들 중 한 명이었다. 정원의 점심 메이트이자 한때 회사 건물의 청결 관리원이었던 맹쌍...
나는 시간여행 중독자이다.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말 그대로다. 나는 시간여행에 중독되었다.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는다면 그냥 낡은 펜던트처럼 생긴 이 장치는, 나를 과거의 어딘가로 보내주는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꼭 오백원짜리 동전만한 크기에 네개의 동그란 구슬이 위와 양쪽 둘로 정삼각형을 이루고 중간에 하나있는 그런 구조이다.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는 ...
다 컸다고 생각하지만 한참 어린 아이라 느껴지는 14살, 나는 너를 알게 되었다. 초등학교를 졸업해 중학교를 입학하며 정신없고 유난히 덥던 날들이었다. 유행했던 카스라는 SNS가 점점 식어가고 페북이 유행하기 시작하며, 카스를 하는 친구들은 거의 없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담는 용도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쁜 것들을 작은 핸드폰 안에 담는 ...
사람 혹은 천사 혹은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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