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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 러브 (Doggie Love) 치와와 수인 다오 X 어쩌다 주인 이제노의 동거 생활 “그러니까 저는… 이 쪼꼬미… 아니, 강아지… 아니, 다오…. 하여튼 얘 코치….” “그쪽도 수인이에요?” “아- 아- 그게 궁금하셨나? 저도 수인이에요 수인! 근데 이제 또 저는 쪼꼬미랑은 레벨이, 그냥 클라스가 다른-. 뭐, 보여드릴까요??” “아니요.” “앗, 넵...
BGM : 이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 - CHEEZE 우리 사범님은 진짜 착해요 <복학을 맞이한 기분을 네 글자로 서술하시오.> 참담하다. 일 년 만에 다시 겪을 캠퍼스 생활이란, 이미 알 거 다 아는 복학생인 나에게는 시시하기 짝이 없는 것이었다. 팀플에 팀플, 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싶을 때 쯤 중간고사, 기말고사, 과제, 종강까지 가려면...
이제는 그때를 종종 잊고 살았다. 비담은 분명 기억을 지우지 않고 살아갈 터. 그러니 저 또한 언젠가 만나리란 믿음과 포부를 품고서, 기억을 가진 채 환생을 반복하며 그 생생함과 악몽에 몸부림치길 너덧 번. 그 너덧 번의 생은 정신병으로 요절하지 않은 게 다행일 만큼 고통스러운 기대로 가득했다. 그렇게 제 머릿속에서 매일같이 반복되는 장면을 기어코 품어냈다...
결국 액자는 통째로 버렸다. 팝콘을 버렸을 때가 겹쳐 보였다. 이걸 버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이동혁을 친구로 둔다는 뜻인지 반대인 건지. 아직은 나도 모른다. 그리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이렇게 진지하게 관계를 고민해 본 적은 없었으므로 상당히 난처하고 당황스러웠다. 이제 누나 바쁘다니까 다시 율이랑 다녀야징낼 봐잘 자라😴 마지막에 붙인 춘식이 이모...
※포레스텔라 멤버 관련 연성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가볍게 쓰는 글 입니다. 저퀄, 캐붕 주의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스토리 진행 상 자극적인 묘사나 불안 요소, 폭력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어린이집에 다녀온 형호는 오늘도 잔뜩 뾰...
유한의 무한성 정재현은 바이였다. 그 말인즉슨 인생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남들보다 두 배라는 뜻이었다. 우와, 부럽다. 도영아, 소울 좀. 정재현은 종종 자신이 김도영의 어떤, 운명이나 면모 따위를 뺏어온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정재현이 화려한 연애를 구사하는 동안 김도영은 사랑에 관심이 없었다. 정재현과 김도영의 역대 애인 수를 통계 낸...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하익규'님이 보내주신 리퀘스트 이벤트 작입니다! * 안 무서움 안녕하세요 김노드입니다~!!! 6월에 받은 리퀘스트를 9월에 마무리하는 연성러가 있다...?.. 😰 구독자 1,000명 맞이 이벤트로 진행한 리퀘스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리퀘스트라는 것은 태어나서 처음 해봤는데 보내주신 소재들이 다 맛있어서 굉장해 엄청나 소리가 절...
슬롯제(모든옵션) 오픈 ●○○ 신청양식 동물 종류: ex) 고양이 (노르웨이숲) ↳ 사진을 보내주시기 전 꼭 종류를 말해주세요 동물을 정말 좋아하지만 사정상 제가 받지 못하는 동물있기 때문에 꼭 미리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 여러 종류 섞어서도 받습니다! 그림 개수: ex) 4마리 ↳ 도안에 들어갈 그림의 수 실사 사진 첨부 여부: ex) 이거랑 이거, ...
*표현을 최소화 하였으나, 상황 묘사 중 잔인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읽는 데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태형이 소리 지르는 것을 들은 정국은 곧바로 내려와 집으로 뛰어갔다. 며칠 전 있었던 그 상황과 정반대의 상황이었다. 그때는 도망쳤지만 이번엔 태형을 구하기 위해 집으로 돌아온 그였다. 제 발로 걸어들어왔구나. 죄책감이었을까, 혹은 정말 자신이 죽인 것...
*우리가 맡겨둔 계절 - 우리가 남겨둔 계절에서 이어집니다. 마트에서 모종 코너를 유심히 보는 사람이 우리 엄마 말고 또 있었을 줄이야. 즉석 피자 중에 뭘 먹을까 고민하던 백현이 정신을 차렸을 때, 옆에 경수가 없었다. 밀고 다니던 카트도 함께 없었다. 어디갔지? 하와이안 피자를 집어 후다닥 고개를 돌렸을 때, 경수는 거기에 있었다. 모종 코너. 그가 있...
여긴 어떻게 알고 온건가, 상황파악을 하기도 전에 쿠로가이를 악물고 보쿠토를 끌고 들어가 때렸다. 저항조차 하지도 않고 계속 맞기만 하는 보쿠토를 쳐다보다가 이대로가다가는 진짜 죽을수도 있을 것 같아 무서워 쿠로에게 애원하듯 말했다. 그만해, 쿠로 저러다가 보쿠토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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