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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망진창 덕에 쓰는 스트레스풀기용 사심용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전정국. 우리학교에서 전 정국을 모르는 사람은 간첩이다. 소위, 5인방이라는 댄스그룹에 리더이며 5인방 중에서도 제일 잘생겨서 어디를 가나 눈에 띄는 존재. 개인 팬클럽이 있을 정도였고, 발렌타인 데이며 빼빼로 데이... 또 크리스마스...
*가비지타임 지상고 김다은 드림 * 上편/ 中편 / 下편 긴 머리카락, 평소와는 다른 옷차림, 어른스러운 얼굴, 그리고... 부른 배. 지상고 전원은 체육관으로 들어온 익숙하고도 낯선 얼굴에 모두 굳어버렸다. 준수의 손에서 농구공이 툭 떨어져 체육관 바닥을 뒹군다. 통, 통, 통. "...안녕하세요, 감독님." 오랜만..., 아, 여기선 아닌가. 그렇게 중...
' 하아.. ( 내가 왜 여기에 있는 거지..? ) ' 한창 타회사와 조직관의 거래가 진행되던 도중, 진의 명령에 따라서 어쩔 수 없이 어디가 나사 빠진 워커의 뒤를 봐주고 있었던 (-). 그녀는 한창 거래 현장을 둘러보던 도중, 왠지 모르게 익숙한 뒷모습에 설마 아니겠지 그래, 아니겠지 라는 희망을 품으며 천천히 거래의 현장을 몰래 지켜보고 있는 사람에게...
230918 1년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수능 전날에 글을 올리게 되어 이미 응원드렸지만 또 응원합니다. 세미도이의 기운을 받아 반드시 원하시는 대학 쌉가능하고 남아돌만큼의 점수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그나저나, 농담이 아니고 활성화된 연재글만 세개 (비활성화중인 것까지 합하면 네개) 가 된 상황에서, 생각만큼 진도가 빠르게 나가지 못하여 읽는 분들에게 답답함을 가지게 한 점...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와 니콜라이 고골은 한 명이 다른 한 명을 죽이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방에 갇히고 맙니다. 지금부터 카운트 다운에 들어갑니다. "... 어려울 것도 없군요. 제가 죽겠습니다." "도스 군 미쳤어?" "저를 죽이고 싶어했던 것이 아니었나요?" 고골은 입을 다물었다. 확실히, 이런 말도 안 되는 지시에 따르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겠지만, 이젠...
…하지 않으면, 어떻게 살아갑니까. 그저 외면하고 저버리기엔 나는 그를 너무나도 닮아 있는데. 이 하얀 머리카락, 파란 눈동자가 그와 꼭 닮았다는데. 어째서 내가 그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까. 그 죄로부터 눈을 돌릴 수 있겠습니까. 조심스럽게 손을 든다. 세드릭 웬즈데이의 손은 그의 하얀 머리카락을 조심스럽게 만졌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머리카락. 그 ...
바람이 선선히 부는 날이었다. 이제 가을임을 알리듯이 셔츠 사이로 찬바람이 비집고 들어왔고 낙엽은 축축하게 떨어져 길바닥을 적셨다. 주위는 단풍이 가득해 울긋불긋했고,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게 개어서 깨끗했으며 숨을 내쉴 때마다 찌르듯 차가운 냉기가 느껴졌다. 지금과 달리 예전에 너와 같이 놀러 갔을 땐 수북이 쌓인 낙엽 대신 네 머리칼처럼 새하얀 눈...
[현망진창 덕에 쓰는 스트레스풀기 사심용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우리 이번 생도, 다음 생도 함께 할 거야. 다만, 사랑을 사랑이라 부르지 못하더라도 괜찮아. 지민의 퀭한 표정과는 다르게 눈부신 햇살이 내리 쬐는 아침이 밝았다. 날이 밝자마자, 지민의 어머니는 일찍 내려가신다며 서두르셨고, 기차를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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