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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여주는 첫사랑이 한 명 있음. 중학교때 여주 학교 바로 옆 남고에 다니는 나재민이고 나이는 여주랑 동갑. 알게된 계기는 그냥 영화나 로맨스 소설 같은 느낌으로 매일 아침 여주가 타는 버스에 항상 같은 자리에 이어폰 끼고 창 밖 보면서 앉아있던 남학생 나재민인거지. 사실 여주는 등교시간에 맞춰서 등교하는 학생들로 가득 찬 만원 버스를 타는에 일상이었는데 하루...
_ "아 .. 저희 맥주가 모자라서 이거 좀 드리고 맥주 받아가려고 ... " 김도영과 눈이 마주쳤다. 한껏 동그래진 김도영의 눈은 그대로 나에게 꽂힌 채였고, 눈동자가 흔들리는게 내가 앉은 자리에서도 보일 정도였다. 아 그래 들어와서 맥주 가져가- 하는 한 선배의 말에 김도영은 작게 아..네 하고는 그제서야 시선을 거두고 신발을 벗는다. 잔뜩 당황해 그 ...
01 "이거 안 놔?" 여주는 자신의 팔을 단단히 붙잡고 있는 두 사람에게 사정없이 팔다리를 휘둘렀다. 아까부터 죽어라 저항해서 그런지 무표정한 얼굴에 피가 터져있는데도 꿈쩍도 하지 않았다. 한 번 더 주먹을 꽉 쥐고 내리치자 왼쪽의 남자가 컥 하는 소리와 함께 고개를 뒤로 젖혔다. "푸하하, 아프냐? 그러니까 진작에 놓으라고 했지? 어라. 계속 끌고 가네...
Post Malone - Take What You Want (Audio) ft. Ozzy Osbourne, Travis Scott 나재윤은 죽었다. 그냥 죽어있더라.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건지도 기억 안 난다. 그냥 눈 떠보니 김여주 몸에 들어왔었을 뿐이었다. 뒤늦게 나의 원래 몸이었던 나재윤의 행방을 찾아보니 그 몸은 가루가 되어 납골당에 놓여 있었다. 내...
러브아쿠아 完 이재현 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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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Boyfriend 9. 학교에 가서도 온통 이동혁에 대한 걱정뿐이었다. 마음 같으면 녀석이 퇴원할 때까지 학교를 안 나가고 싶었지만, 시험기간이라 나도 어쩔 수 없는 상황. 그 덕분에 수업 시간에도 자꾸 핸드폰을 꺼내어 보게 됐다.
창⚔과 방패🛡 talk💬 w. 늘해랑 <귀지> 귀지 : 선배는 정말 정말 최악이에요 으응? 최악? 최고로 악힌다(아낀다) 뭐 이런 줄임말인가?*><* 귀지 : 지금 말장난할 기분 아니에요ㅜ 아 ㅇㅋ! 귀지 : 진짜.. 조용히 술만 드실 것이지 제 옷에 토를 하면 어떡해요ㅜㅜ 그게 얼마짜린데.. 미안해.. 그래서 새 옷 사라고 돈까지 쥐...
#2 나는 김여주를 좋아하지 않는다. 김여주에 대한 어떠한 감정도 없다. 혐오, 증오, 애증은 더더욱 아니다. 그렇다고 김여주를 사랑하진 않는다. 그냥 일말의 동정일 뿐. 난 김여주를 내치지 못했다. 항상 해오던대로, 거절하던대로, 나에게 고백해오는 모든 여자에게 그랬듯이, 친구로 지내자고 말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헤어지고 난 다음 날, 김여주가 ...
안 좋아한다니까 재민이의 설마 나..?에 대한 답은 꽤 길어졌음. 이 상황에 웅..! 하면 너무 찐찌버거 같구.. 왜 그렇게 생각해? 하면 너무 시비 터는 것 같음.. 이미 상상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걸 눈치챈 재민이에게 고백까지 던진 상황까지 연출했었거든? 근데 막상 그 상황에 닥치니까 입이 닥쳐지게 되던데? "내가 좋아해." 긴 침묵을 깨고 누가 입을 열...
BGM :: Gorillaz - The Parish of Space Dust https://youtu.be/iJ0U1LMXSVw 그런 동화 같은 이야기를 좋아했다. 희망찬 말만 건네다가, 봄이 되면 녹아내리는 눈사람 이야기. 포옹을 좋아하는 올라프처럼. 눈사람 이야기를 처음 듣는 순간은 가슴께가 먹먹해지면서 오랫동안 마음에 잠긴 동심이 물밀듯 덮쳐왔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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