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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매일 문방구에서 뭘 사 가지고 오는 백호와 얼떨결에 호열이도 같이 가지고 노는 이야기. *백호랑 호열이가 애들 노는 장난감 가지고 놀아보는 게 보고 싶어서 쓰는 글입니다. *사귀는 호백 **** "다녀왔습니....우읍!" "하하핫!! 양호열, 딱 걸렸지?" 난데없이 얼굴을 가격한, 부드럽지만 묵직한 한 방을 선서하는 무언가에 호열은 살짝 비틀거렸다. 깜짝...
마감하기 너무 싫었던 나머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가볍게 갈겨쓴... 언젠가 사쿠라야마랑 시리즈로 해서 내고 싶은데 과연? 쓸 날이?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인트로까진 풀어서 백업용으로 올림 윤문 없이 복붙이에요 +하나미치가 액땜 같은 이유로 7살까지 여장하며 자란다는 설정입니다. 치마입고 있음.. + <사쿠라야마의 사쿠라기 군>과 시리즈...
백호 열 많아 보이는데 여름엔 선풍기 없으면 잠 설치고 그러지 않을까. 물론 원작에서는 걍 참고 잘 자는 것 같았다만 내가 보고 싶은 게 있으니까 못 잔다고 해야지. 원래 날조는 동인의 힘임. 백호 농구 연습하고 집에 들어가서 샤워하려고 하는데 불이 안 들어와. 등이 고장났나? 아직까진 해가 좀 있어서 어케 문 열어두고 샤워하긴 했는데, 선풍기 바람 쐬려고...
적당히 선선한 날씨, 적당한 햇살, 적당한 구름, 자취방에 드러누워서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공기로 그런 것들을 생각하던 주익대학교 새내기 기상호는 충동적으로 집을 나섰다. 자전거나 타볼까, 캡모자를 눌러쓰고 따릉이 어플을 다운받고 이전부터 눈여겨 본 자전거 대여소로 휘적휘적 걸었다. 서울 좋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일전 친해진 동기가 알려준 자전거 도로가...
[NCT]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섹못방 作 Hello angel
원본 트위터 링크: https://twitter.com/kkakkung_0102/status/1648966190319169538?s=20 도용, 불펌 금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비 온다, 백호야." 미련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던 강백호가 멈추고 양호열은 제 옆에 세워놨던 장우산을 내민다. 우산 가져가. 천천히 고개를 돌려 호열을 내려다보는 눈이 싸늘하기 그지없다. 너 지금 나랑 장난하냐? 목소리엔 냉기가 흘렀다. 장난? 호열은 생소한 단어라도 된다는 듯 따라 읊조리고는 헛웃음을 짓는다. "강백호. 너 프로잖아. 시즌 중에 비 맞고...
말 그대로 그간 썰 풀었던 걸로 끄적거린 글 쪼가리들 사실 썰 내용 그대로 옮긴거라 민망쓰함; 100일 기념으로 정리 시작했는데 이거 정리하는 동안 지나갓서... 어려진 호연을 키우는 연두 오늘따라 상인단이 소란스럽다. 듣자하니 상인의 공간에 미아가 들어왔다는 것 같은데 그게 가당키나 한 일인가? 애초에 이 공간은 특수하게 설계되어 있었다. 상인과 관계가 ...
*[호열백호호열] 구제불능, 51번째 짝사랑에서 이어지는 강백호의 답례입니다. * 집에 있는 마루 밑 아리에티 CD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 그 중 가장 좋아하는 OST 첨부합니다. 다른 노래 들으셔도 무방해요 😉 * 어느 쪽으로 보셔도 무방합니다(백호열/호열백호). 왜냐하면 저는... 리버시블입니다. ... 늘 트위터에 가득한 백호열/호열백호 잘 보고 삽니...
0. 어떤 일은 누군가 정밀하게 짠 각본처럼 일어난다. 술을 즐기지 않는 정대만은 몇 달만에 취했고, 누군가에게 화풀이할 기회만 노리고 있는 양아치들과 시비가 붙어 드잡이를 하다 넘어졌다. 넘어지면서 짚은 손목에 심상찮은 통증이 느껴져 응급실에 갔더니 인대 염좌로 2주 진단을 받았다. 가벼운 부상이었지만 숙취가 더해져 근 몇 년 동안 거른 적 없던 아침운동...
오늘의 일기아.... 나 진짜 좀... 꼴불견인 거 같아 아ㅏ아아아아 홀라당 벗고 마주친 것도 아닌데 심장이 입 밖으로 딸려 나올 것만 같았다. 뜬금없이 들이닥친 오빠. 그리고 변명의 여지도 없이 오해를 받아버린 우리 둘. 이동혁은 자연스레 무릎을 꿇었고 오빠는 충격에 빠진 듯 이마를 짚었다. 야, 너가 그러면 진짜 같잖아. 팔을 붙잡아 일으켜 세웠고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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