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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중국간장? 간장은 그냥 간장아니야?" "에잇!! 아까전부터 계속! 진간장이랑 국간장의 차이도 모르는 고릴라는 귀찮게 하지 말고 저리 가 있게나!" 드라루크에게 쫓겨나 창밖을 바라보니 평소에 보던 신요코의 풍경이 아닌 안개가 잔뜩 껴선 무척이나 흐리고, 여러개의 초승달 색깔이 잔뜩 섞여 원래라면 이 풍경을 보고는 이상한 변태 흡혈귀 아닌 정말 위험한 흡혈귀...
아아-진정해볼려했지만 역시 무리인가봐요.이미 얼굴이 빨개졌어요..첫 오프를 할때 걱정이 되었어요. 집에서 컴퓨터 코딩만 하던 아이를 사람들이 좋아해줄까? 하고 말이죠..물론 이 고민은 무쓸모가 되어버렸지만요 무인도에 들어온후,당신과 처음으로 인사했죠. 그런 사람은 처음이였어요. 보자마자 사랑스럽단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사람은..,그렇게 칭찬을 해주실줄은...
드디어 필링 필링 가제본을 받았어요! 20220719 기준 가격이 바뀌었고, 기존의 가제본 서비스 대신 두권만 제본 서비스가 있었기 때문에(이게 가제본 성격인 듯) 이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 1. 제작 기간 풍요로운 책세상은 네이버 카페에 가입해서 확인한 신청서 양식대로 메일을 전송한 뒤 게시글을 올리면 제작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 중간 과정에서 파일...
46. 아르샨 47. 이스카 48. 스피타만 49. 아이라만 50. 타흐마탄 51. 소흐랍 아르샨 _ 내가 10살이었을 때다. 어린 나는 어전회의를 끝마친 어머니를 발견했다. 어머니의 양 옆으로 서판을 손에 든 서기관들이 따라다녔고,양피지 두루마리를 손에 든 행정관들이 어머니께 무어라 여쭙고 간언했다. 나는 어머니께 오늘 내가 암송한 경전 구절을 들려드리고...
그의 다정은 만년설 또는 태초로부터 얼어붙은 빙하의 심장과 같아 옹졸한 미물들의 같잖은 수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으리라 기어코 녹여낸다면 재앙만이 될지니 마치 생명들이 발 딛고선 대지와 같고 폐부를 채우는 공기와 같고 마른 밭에 내리는 비이자 매일의 황금빛 태양이라 그 모든 일상적인 것과 함께 가장 강력한 생의 수호자로다 가로되 악마여 네가 걷어찬 것은 이제...
※공포요소, 불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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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쿠팡 ] 45ㅡ2 회 ( JHS 프로젝트 기획안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땡이 작가는, 국내 경기 진작에 대해 설명한다. 대/재/ 국 세사람이 경청한다. (대재국 은 대통령 재정부 장관. 국토부, 장관을 뜻한다). 작가는, " 1 천만 아파트 건설은 해야 합니다. 보세요, 한국내 하위 30% 내내에게 어설 픈 복지 행정으로,년간 ...
sqn2**** 2022-07-03 16:58 전 마녀가 아니에요. 정말이에요. 그녀의 몸에 불을 붙인지 41일째 되는 날 그녀가 한 말이었다. ljh7**** 2022-07-03 17:02 한 우주 비행사가 본부에 교신을 보냈다. '태평양에서 거대한 무언가가 솟아오르고 있다' dosq**** 2022-07-03 17:09 순간이동의 원리가 출발지에서 사람...
-어떤 시공의 범천×타케미치ts -캐붕 및 날조 벌써 두 달 전의 일이었다. 그날 하나가키 타케미치는 진상 손님과 점장의 등쌀에 들들 볶여 잔뜩 지친 채로 귀가 중이었다. 피곤하고 기분은 울적하지만 밤공기가 시원해서 나름대로 웃으며 걷고 있었다. 그런데 그런 그의 눈앞에 흰 형체가 일렁였다. 처음엔 귀신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검은 옷을 입고 흰 머리...
나도 한때 누군가를 짝사랑해본 적이 있었다. 걔를 언제부터 좋아하게 된 건지는 기억이 제대로 나지 않지만 왜 좋아하게 된 건지는 대충 기억이 난다. 일단 걔는 예쁘기 때문이다. 물론 예쁘기만 해서 좋아하는 건 아니었다. 처음엔 예뻐서 관심이 갔지만, 걔를 더 알고 나니 걔의 내면도 좋아하게 됐다. 나한테는 자주 장난을 쳤지만 나보다도 훨씬 더 어른스러운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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