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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청경 나이: 외관으로써는 20대 초중반으로 보인다. 성별:Female 외관: 하얗고 기다란 백발에 안개같이 옅은 청회빛이 감돌고 있다. 허리까지 쭉 뻗어나간 백발을 붉은 끈으로 단정히 올려 묶고, 앞머리가 내려져 있다. 종족의 특성인지 그 위로는 청녹빛을 머금은 작은 뿔이 돋아나 있으며 꽤 단단한 편에 속하지만 본인은 이를 만져지는 것을 기피하거나 ...
팬픽 원제: Running on Air저자: eleventy7등급: T*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6 다음날 아침 8시 반에 말포이 가족의 자문 변호사와 약속이 있었기에 해리는 지니가 일어나기도 전에 서둘러 집을 나섰다. 변호사는 체격이 크고 딱 벌어진 여자로, 마담 맥심과 닮은 사람이었다. 그녀는 해리...
“재민아, 넌 애정 결핍이야.” 지가 무슨 의사인가. 바란 적도 없는 진단을 하고 앉았다. “연애에서만 목마른 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넌 그래. 널 사랑하는 게 꼭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거 같아. 그 갈증을 내가 다 채워 줄 수가 없어. 다른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 그래서 말이면 단가. 더 노력해서 날 사랑해줘야지, 다 해소될 때까지 ...
발목이 움직이지 않았다. 앤이 파리해진 안색으로 나의 상처 부근을 어루만졌다. "괜찮다니까." "발을 더 이상 못 쓰잖아요." "말했잖아." 나는 담담히 말을 이었다. "지휘하는 건 눈과 입이면 충분하다고." "나는 눈과 손만 남아있으면 괜찮아." 벡이 옆에서 끼어들었다. 앤은 갑작스레 끼어든 벡을 노려봤지만, 이내 그 또한 큰 병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
[오늘 병원 갔다가 존잘 외국인 의사 본 썰 푼다.] 솔직히 이 의사 아는 사람 개많을 것 같긴 한데 오늘 좀 특이한 일? 있어서 썰풀어봄. 내가 우리 아빠 수술 때문에 도쿄에 큰 대학 병원을 갔음. 다들 알 거임. 진짜 크고 1층에 되게 큰 별다방 있는 병원. 갔는데 부모님은 미리 오셔서 접수하고 대기타고 계셨음. 나는 엄마 드릴라고 별다방에 갔단 말이야...
환생과 사후세계. 인간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구간이자 금기된 사항 중 하나이다.과학과 기술이 얼마나 발전하든 간에, 그들은 신의 구간까지 감히 넘볼려고 하지 않았다. 영생, 복제... 그것들을 행했다가는 세상은 손바닥 보듯 훤히 뒤집힐 것이고, 온갖 윤리적인 반발을 사게 될 것이니까. 그들은 저마다의 자아가 있으며, 어떻게 만들어지든 간에 타인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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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탁 후민삼촌 이발바쿠 중고탁 최애는 중바쿠였으면 그리다가 생각났던 썰: 대충 밬곹챕터 너무 깊은 사랑을 하고있어서.. 그 후로 존나 사겻다..라는 설정으로그 당시 나를 사로잡고 잇엇던건 오로지 바쿠에 대한 소문뿐. 하는 은장중 싸움개 고현탁군 사춘기 절정의 어느날 베프절친소꿉친구박후민(1)에 대한 마음 깨닫고 바다 보고오고 존나 심란하고 짝사랑(이라고 ...
침잠하던 의식이 천천히 떠오른다. 귓가에선 물이 차오르 듯 먹먹한 소리가 들렸다. 가물거리는 시야를 천천히 깜빡이면 눈에 익은 하얀 천장, 몸에 연결된 많은 선들이 보인다. 이미 비슷한 풍경을 직전에도 보았던 기분이 들었다. 아니다, 시점은 조금 달랐나. 정체모를 목소리를 따라가다 내려다 보았던 눈을 감은 사람의 얼굴과 힘없이 늘어진 검은 머리카락. 누워있...
한 텀의 경기가 끝나면 넓은 그라운드에 흩어진 공을 줍는 것이 매니저의 일이었다. 아오키 쿠모는 해가 쨍쨍한 그라운드 한가운데로 그물망을 들고 뛰어나가며 턱으로 흐르는 땀을 훔쳤다. 장마전선이 올라오기 전의 지독한 더위였다. 허리를 구부려 공을 줍고 차오른 숨을 후, 하고 내뱉는데 불쑥 눈앞으로 공을 쥔 손이 들어왔다. 손의 주인을 단번에 알아본 쿠모가 고...
「비오는 날 우산 없는 매뉴얼에게 와일드파가 우산 건네주는 방법(월간순정노자키 17화참조)처럼 터프하게 우산 건네주는 페이탈리티」 매뉴얼이랑 스턴이 우산 없어서 뛰어갈까 좀 그칠때까지 기다릴까를 고민하는데 (매뉴얼과 스턴이 현재 다른 부서라는 설정) 페이탈리티 팀장님이 다가와서 "막내 너 우산 없냐? 넌 혼자 다 할것처럼 굴면서 왜이렇게 허술한 구석이 많냐...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정신 차리자...!’ 먼저, 석형은 ER에 실려 온 환자들 중 민하가 없는지 살펴본다. 평소의 석형이라면 조심스레 행동하겠지만, 그건 이미 잊은 지 오래. 제 애인을 찾겠다는 일념하에서 눈에 뵈는 게 없는 그이다. 커튼을 제쳐가며 열심히 민하를 찾아보지만, 다행히도 그녀의 모습은 안 보인다. 안도감의 눈물일까, 불안함의 눈물...
너에게 바란다 그곳에 진리여 있으라 나를 제대로 바라봐 줘. 우리의 대면은 얼마나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고, 그 의미로 우리는 얼마나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Moneta Psyche Herschel, 모네타 프시케 허셜 ࿇ ══━━━━━━━━━ ✥ ◈ ✥ ━━━━━━━━━══ ࿇ 선한, 부드러운, 다정한, 곱게 자란, 유약한, 조심스러운, 눈치 빠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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