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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잎이 무성한 햇볕이 내리쬐는 날, 모정은 더위에 시달린 채로 침대에 누워버렸다. 햇빛이 비치어 가뜩이나 따뜻해진 방 안에 누운 모정은 안 그래도 좋지 않은 성격을 더 부각하며 말하기 시작했다. “넌 에어컨도 안 틀고, 여기서 더워 죽으려고 작정한 거냐?” 땀에 살짝 젖은 머리가 헝클어진 채로 고운 얼굴을 비추고 있는 모정이 말했다. 풍신은 그런 모정을...
안녕하세요~ 나미찌입니다. 엔시티 성찬님 신청 받았습니다! 2001년 09월 13일 서울 출생 생시는 전 포스트 영훈님 처럼 직접 컨텐츠, 지인분들의 이야기 들으면서 열심히 생시 추정한 차트입니닷~. (그래도 확실한 정보는 아니기 때문에 생시는 기재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이때 동안 신청해주신 정보를 정리를 제대로 못했기에...ㅜㅜ 신청 ...
오래된 거짓말 "국가의 가치는 개인의 가치를 압도한다. 국가를 위한 개인의 희생은 영웅적 행동이다."그런데 그 희생이 국가를 위한 것인지 소수의 기득권자를 위한 것이지 혼동된다. 거짓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킹덤에서의 첫 스팽이라 무료입니다! 즐감해주세요 :) 짜아악 짜아악 "아흡, 끅! 잠깐만," 짜아악 "잠깐, 이라고 했, 아흑! 했잖아!" "네, 말씀하세요 황자님." "후으, 너, 너 한낱 기사 따위가, 히끕, 황자의 몸에 함부로 손을," 짜아악 짜아악 "아! 흐, 진짜, 끕, 그만 해애!" "처음에 말 했습니다, 반성하실 때까지 안 멈추겠다고." 얼굴...
나 김여주, 오늘부터 네오고등학교에 전학 온 나란 년 ㅋ 여기는 이제부터 내가 접수하겠엉 ㅋ 나는 새 학교 교복을 한번 털고 교무실에 들어갔다. "선생님~ 2반에 전학 오게된 김여주...???" 선생님에게 내 소개를 하려고 했눈뎅..선생님은 어디가시고.. "너가 전학오기로 한 애야?" "아..응..맞눈뎅..선생님 어디갔는지 알아?" "선생님 잠깐 화장실 가...
물리면 죽여줄 사람이 더는 없음으로. 물, 식량, 의료도구, 여분의 옷. 여건이 안 된다면 물과 식량을 위주로. 타인에게 상냥히 대하지 말 것. 이런 세상에 누군가에게 정을 주는 것은 옳지 않다. 시원이와 라라를 우선 시 할 것. 믿을 수 있는. 지켜야 할 것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지키지 못할 약속 하지 말 것. 윤재하는 기록을 멈추고 낡은 수첩을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하이타니네 막내 여동생은 천축 기준 중3이면 좋겠다. 하이타니 형제랑 사이는 그럭저럭 괜찮은 편인데 하이타니니까 얘들이랑 선생님이 꺼려하고 약간 하아타니네 협박용으로 납치 같은 것도 한두 번 겪어보고. 그럴 때마다 하이타니 형제가 도와주는데 막내 드림주는 그래도 자기가 하이타니라서 그렇게 대충 챙겨주는 거라는 걸 알 테니까 점점 형제 싫어하는데 아닌 척 하...
갈망(渴望) * 살해 및 유혈낭자 서술 부분이 있습니다. 트라우마를 유발 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 외전은 생각 중. 세월을 가늠하지 못하는 이의 허공허공을 만든 이에게서 영원을 남긴 자의 소음 단 한 번도 너를 갈망한 것에 후회하지 않는다. 다만 후회를 하지 않을 수록 갈망이 커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없으나 그저 외면하는 게 나의 전부이자 너...
왜 지나간 일을 생각하면 꿈 같은가 현세의 거친 들에서 그리 예쁜 일이라니 나 돌이켜 가고 싶진 않았다네 진저리치며 악을 쓰며 가라 아주 가버리라 바둥거리며 그러나 다정의 화냥을 다해 온전히 미쳐 날뛰었던 날들에 대한 그리움 등꽃 재재거리던 그 밤 폭풍의 밤을 향해 나 시간과 몸을 다해 기어가네 왜 지나간 일은 지나갈 일을 고행케 하는가 왜 암암절벽 시커먼...
그냥 쓰고 싶어서 몰아 쓴 것이라 특별한 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탈자 비문은 적당히 넘겨주세요. 언젠간 퇴고하겠지. 리오로 추정되는 신호가 잡힌 것은 총 두 곳이었다. 한쪽은 뉴욕과 뉴저지의 경계에 있는 쇼핑몰이었고, 다른 하나는 롱비치 인근의 유원지였다. 그리고 두 곳 모두 무의미할 정도로 공정하게도 금요일 저녁인 탓에 어느 쪽이건 가족 단위로 몰려나...
75의 저주야 뭐야... 바늘이 좀 앞으로 가려고 하는 것 같긴 한데 기분 탓? 몸무게 변화가 없든 말든 일단 나는 되게 잘하고 있다. 간헐적 단식도, 먹자마자 양치하는 것도, 맥주효모 챙겨먹는 것도 잘하고 있고! 단백질도 신경써서 챙겨 먹고 있음. 그리고 어제 밤에 갑자기 김이 엄청 먹고 싶어서 당장 바로 일어나서 김 한 봉을 해치우고 양치도 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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