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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짱!!! " _ 유키코 ' ...... ' " 오랜만이야!! " _ 유키코 휘릭 (-)는 오랜만에 만난 것을 기념으로 자신을 품에 꼬옥 끌어안을려고 하는 유키코에 아무런 관심조차 주지 않으며 그녀의 뒤에 서있던 아빠인 유사쿠를 향해서 다가갔다. ' 오랜만이네요, 엄마랑 아빠. ' " 아하하, 마지막에 보았을 때보다 훨씬 자랐구나. (-) " _ 유...
# 서울특전고출석부 [ 기분은, 너무나도, 평온해서... ] "평온한 하루에는, 약간의 장난을 더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Name : 미코 한국식 이름은, 성씨 없이 유설.Sex : MaleHeight / Weight : 175cm / 표준Department : 원거리부 Personality 침착하다고 해야 할까요. 언제나 특유의 리더쉽을 드러내는, '이...
시노노메 에나는 아침 햇살에 눈을 떴다. 으으, 앓는 소리를 내며 침대에서 일어나 휴대폰부터 찾는다. 더듬거리던 손이 차가운 감촉을 찾았고, 그대로 시선을 돌린다. " 아. " 휴대폰을 들어 확인한 시각은 오전 9시, 보통은 에나가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을 시각이지만 오늘은 달랐다. 침대에서 벗어나 욕실로 향한다. 뭐든지 일단 씻고, 정신을 말끔히 차린...
안녕 빠르게 돌아왔어 오늘은 내 다이어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싶어서 글을 써 나는 초등학생때부터 비만이었고, 한번도 말랐던 적이 없었어 부모님이랑 친척들에게 살이 빠지면 이쁠 얼굴이다. 옷가게에 가면 너한테 맞는 옷이 없어서 불쌍하다 이런 소리를 너무 많이 많이 들었어 그럴때마다 화장실이나 방에 혼자 들어가서 울고, 화내고, 글로 써놓고 그때의 나는 자존감...
트리거워닝 자살/자해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경기가 끝났다. 태섭이 유니폼을 끌어올려 이마에 맺힌 땀을 닦아냈다. 에어컨이 최대 출력으로 틀어졌음에도 살갗으로 더위가 밀려왔다. 스코어는 105-98. 마지막 3점 슛을 멋지게 넣은 막내가 달려왔다. 주장! 태섭이 자신에게 달려드는 선수들을 익숙하게 낚아챘다. 2주째 이어지는 연승이었다. 기자들이 환호하는 ...
※ 231화까지 반영 ※ 220화 이후 ~ 223화 시점입니다. 기려는 잠에서 깼다. 그리고 경악했다. “이건 또 뭐야!” 이유는 간단했다. ‘김기려’가 존재했기 때문이었다. 매트리스 바로 옆에서. 그를 바라보며. 이게 뭔 일이야!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나? 설마 환각마법? 아니면 저주? 하등한 원시 마법이 이 대마도사님의 마법을 뚫을리가? 기려의 머릿속...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원가족과 같은 공간에서 거주하던 시절 나를 힘들게 했던 요소들은 주로 다른 가족 구성원들이 제공하는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자극을 피할 수 없다는 점으로부터 비롯되었다. 하루의 힘들었던 사건들을 나에게 모조리 털어놓으려고 하는 어머니(나는 미성년자였다. 어른이라면 어른스럽게 본인의 감정들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커다란 볼륨으로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
담청색 기린, 지우스. 내가 너 살려두는 건 오로지 네놈 힘 때문이야. 늘 이 말이 담청색 기린 지우스는 의문을 가졌다. 왜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단편적인 힘에 집착하지? 단순 흥미일 뿐이라면 왜 목숨까지 들먹이는거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은 그래서 대체 언제? 라는 의문이 방점을 찍었다. 맹세를 지켜야 하는 기간이 늘어난다고 해서 해가 될 것은 없었다...
(잠뜰TV 의 상황극 컨텐츠 밤을 보는 눈의 컨셉을 가진 팬소설입니다. 밤을 보는 눈의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는 생략하였습니다) (어휘력이 떨어지고 많이 미흡합니다) 이 시리즈에 2화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쨍그랑! 구미호의 모습을 한 저승의 관리, 필립이 던진...
누가 인생이란 살면서 배우는 거라 그랬고 원하는 데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했지.. 근데 아무리 그래도 나한테 이런 뭐 같은 상황은 조금 너무하지 않니!?!? " 너네... 나한테 걔네 온다는 말... 안 했잖아.. " " 아 진짜 미안해. 근데 너 없음 재미없잖아 " " 내가 개그맨이냐? 너네 재밌으라고 나오게? " " 에헤이, 이왕 온 김에 잊고 놀자! ...
오늘 덕일기 제목이 렛미인 가사인 이유는… 내가 드.데 이후로 처음 본 영상이 렛미인 일어버젼 무대였기 때문이다. (트친이 링크 보내줌. => 그 트친 아직 엔진♡) 처음 그 영상을 봤을 때… 뭐지? 기묘한 중독성이 있는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가사가 너무 허접했다. 말 그대로 허접. 작사가는 작사비 반만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 할 정도로… <...
모처럼의 주말 아침 일찍부터 난 학교로 향하고 있었다. 어차피 집에 있어봤자 할 일도 없고... 주장이 된 이후로부터는 부담감에... 속도 쓰리고 잠도 잘 안 온단 말이야... 치수 선배도 이랬으려나. 아무도 없는 조용한 교내를 지나 더플백을 어깨에 메고 '하-암' 입이 찢어져라 크게 하품을 해댔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강당 문을 열기도 전에 코트 바닥을 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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