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W.혼수상태 M.낙원 은성이 기억하는 인생의 가장 첫 시험은 바로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하지만 말이 ‘시험’이지, 사실상 어린 아이들에게 ‘이런 게 바로 시험이라는 거란다.’ 라고 알려주는 일종의 체험학습이나 다름 없었다. 까끌까끌한 먹지 한 장에 인쇄된 문제들은, 공부를 하나도 안 한 은성도 대강 맞출 수 있겠다 싶을 정도의 난이도였다. 그런데, 그렇...
더운 날이었다. 요 근래 주변에 자주 이야기한 곱창집이 있었다. 점심으로 내장탕 맛집을 간다기에 그러려니 했는데 도착해 보니 그곳이었다. 반가웠다. 조만간 다시 오고 싶었는데. 불과 지난 주에 나에게 추천을 들었던 동생이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나와 눈빛을 교환했다. 내장탕 대신 내어 준 곱창전골은 너무나 훌륭했고, 같은 테이블에서 밥을 먹은 (억지로 온 탓...
■이름 : 카인 ■종족 : 인간 남성 ■나이 : 19세 ■캐릭터 성격 및 컨셉 #흑표범수인 #키메라 #평민에서_귀족 세계관 내에서 불경하다고 여겨지는 동물과 인간의 결합이자 불법 연금술의 산물, 수인으로 태어난 그는 태어나자마자 실험의 실패작으로 여겨져 깊디 깊은 숲 속에 버려졌다. 이후에 숲을 어슬렁거리던 암컷 호랑이에게 주워져 본능의 약육강식을 배우며 ...
머리 잘랐다. 말리는 데에 3시간 단축됐다.
노래 갈래 : 사랑, 고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사물, 자연, 꿈, 고난, 그 외) 조성 : 바단조 (F minor) 저녁에 해 지고 밤이 이슥해질 무렵, 저 멀리 떠 있는 달이 언저리만을 비추는데, 유달리 오늘은 밤이 푸르다 참으로 침울하고 어둡구나 푸른 달을 보고 있으면 왜 그런 생각이 날까? 가슴아린 쓰라림 말이야 내가 사랑했던 이와 헤...
%주의: ts소재, 2세 소재% 1. 아델린도 마음고생 엄청 심했을듯 어렸을 때부터 봐오고 보살펴와서 아들내미처럼 생각하는 애들이 훌쩍 자라서 갑자기 개판오분전처럼 싸우고 그렇다고 싸운 이유를 아는 것도 아니고 한명은 갑자기 와이너리를 부탁할게. 하고 휑~ 가출하고 한명은 진짜 죽기일보직전까지 다쳤으면서 치료도 제대로 안 하고 바~로 집에서 출가해버리고…....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베리, 저입니다. 나타입니다. 이곳의 오늘은 하늘이 참 맑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베리에게 편지를 쓰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 제프리도 옆에서 안부를 전해달라 이야기하네요. 여전한 모습이죠? 머지않아 또 넷이서 한바탕 떠드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지는 것 같아요. …… 아, 제 형제에게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 편지를 쓰게 되었는데 서두가 ...
이제 노트북을 켜서 글을 쓸 수 없다. 문장이 떠오르지 않아서. 써야 한다는 압박감에 열지 못했다. 이제 내 속의 깊은 감정을 알 수 없다. 내 안에 죽고 싶다 말하는 목소리가 많아서. 너무 시끄러워서 듣지 못했다. 어디선가 본 문장이 나를 괴롭힌다. 그리고는 내 탓이라고 말한다. 이게 뭔지 말로 뱉을 수 없어서 답답해. 한 번만 너 때문이라고 해줘. 나는...
퇴근 시간이 다가오면 괜시리 돌아가기 싫어. 싫은 마음으로 기다리면 내 마음이 묻는다. 집에 지옥이 있느냐! 나는 아니. 집에 괴물이 있느냐! 나는 아니. 집에 공허가 있느냐! 나는 그럼 또 아니. 그럼 집에 외로움이 있느냐! 그제서야 나는 고민하게 된다. 아, 공허는 텅 빈 것이잖아. 텅 비진 않았지만 나는 홀로 되어 쓸쓸함을 느낀다니. 이게 얼마나 맘에...
상처받을 때마다 미움을 쌓았던가, 살려주세요. 그것들은 걱정 앞에서 녹아내린다. 괜찮았으면 좋겠다. 그 대신 불신을 쌓았다. 공격 한 번에 불신 한 번씩, 차곡차곡. 그렇게 쌓인 불신의 탑이란 얼마나 견고한지. 물론 이는 편견이란 단어로도 대체 가능할 것 같다. 나를 믿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 하지만 보라, 데이터상으로는 온전히 믿어준 적은 없는 셈이다. ...
마이저널스 합격 메일을 받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지금 쓰고 있는 글이 마지막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아요. 너무 하고싶었어서 세 번의 신청만에 하게 된 건데 하필 이번달이 바빴던 나머지 제대로 활동을 못 한 것 같아 아쉽기도 하네요. 🥹 그래도 꾸준히 글을 작성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떠나려 합니다. 사실마지막 글은 며칠 전부터 조금씩 계속 써왔답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