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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방학이 없는 어른의 삶 너무 싫다. 돌이 되어 한달정도 쉬고 싶다. 연말이 바바쁜 게너무 슬프다. 오늘은 해리포터를 보며 힐링할 거다.
학교 교실 창문 끝끝마다 고드름이 열리기 시작했다. 진정한 겨울이였다. 바람은 볼을 엘듯 매섭게 불었다. 며칠전에는 폭설 주의보까지 내려 땅이 전부 얼었다. "아, 미친 개추워." 아이들은 얇은 와이셔츠 위에 따뜻하지 않은 조끼를 걸치고 있었다. 평소에는 신명나게 까던 쥐색의 마이도 다들 꼭꼭 단추까지 전부 잠궈 입었다. "날씨 진짜 미친거 아니냐?" 한 ...
. . . Chapter -A Supplementary Story Episode 3 (Demon lover syndrome in Slytherin / 2/ Inheritance) . . . 인생은 거짓된 상황의 끝없는 연속이다. Life is an unbroken succession of false situations. -소온톤 와일더. . . .
. . . Chapter -A Supplementary Story Episode 3 (Demon lover syndrome in Slytherin / 1/ Inheritance) . . . if 알파드가 모종의 이유로 행방불명되고, 시리우스와 제임스가 누군가 볼드모트에게 감금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 . . 믿음이란 절대 필요한 동시에 완전히 불가...
여기가 어디야? 아베노는 정신을 들자마자 그 생각을 하였다. 쨍쨍 내려쬐는 햇빛을 맞으며 공원 한가운데에 자신이 서 있다. 왜? 모르겠다. 분명 자신은 은세의 문을 열었다. 두번째 문이였고 그래서 밀려오는 졸음이 비틀거리다가 아시야가 자신을 불렀고 그 다음이 생각나지 않는다. 잠들었나? 근데 그 옆에 호수가 있지 않았나? 설마 빠져 죽은 건 아니겠지. 아베...
꿀비(@HoneyrainO)님의 허가를 받아 프리나리 선언 매크로를 공유합니다! 아래 네모칸의 내용을 매크로에 복붙합니다. [img](https://i.imgur.com/?{플레이어 선언|마법수정,nPGXaJU|포션,g6QUGbr|무기,fQIN5I5|회상: 달성치+3,kwBVkNv|회상: 대미지+1D6,sfNVB2d|사망: 최후의 일격,svwDqCw|사망:...
1. 너는 꼭 불꽃 같았다. 소리 없이 너의 세계를 무너트리고자 하는, 그런…… 2. 새벽 세 시. 후플푸프 기숙사에서는 이 시간에 떠드는 학생을 찾기가 조금 어려웠기 때문에, 휴게실은 아주 조용했다. 방금까지 누가 다녀간 듯 소파에 눌린 자국이 있었지만 릴라 F. 바바라가 휴게실에 내려왔을 땐 아무도 그곳에 없었다. 이런 늦은 시간엔, 다들 잠에 들거나 ...
"안녕하세요.혹시 음악 좋아하세요?"🦖 이름:vénetum pulcher múlĭer 베네툼 풀케르 물리에르 🐾 성별: XX🦖 나이: 11🐾 종족: 강아지 인수 (시베리안 허스키) 🦖 L, H: 음악 바이올린 홍차 / 체육 리본 밀크티 🐾 성격: 꼼꼼한 예민한 고집있는 매사에 열중하는 매사에 꼼꼼하고 열심히 집중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만 고집하는 고집쟁이이...
[ 걱정 말아요. ] 한애리와의 마지막 문자였다. 한 달 꼬박 넘게 이어졌던 누군가와의 공조는 없던 일처럼 사라졌다. 10월의 한애리는 존재하지 않았기에. 그가 아무리 과거를 바꾸려 해도, 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진리였다. 기적 같은 1분은 그렇게 끝이었다. 매번 같은 시간에 오던 서너 개의 간결한 문자들은 그 뒤로 오지 않았다. 너무 당연한 일이었지만, 김...
어릴 땐 개구리를 좋아했다. 연못에서 뛰노는 것들을 보면 그렇게 분노가 치밀 수가 없었다. 그래서 전부 잡아들였다. 그리고 전부 죽였다. 그다음에는 나비를 좋아했다. 반짝이며 나는 꼴이 아름다웠다. 그래서 전부 잡아들였다. 그리고 전부 죽였다. 그다음은 거미였다. 온갖 곳에 거미줄을 쳐대는 것이 흥미로웠다. 그래서 전부 잡아들였다. 아직 전부 죽이진 않았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랑스럽고 부드러우며, 그 앙증맞은 것들을 모아 만들어낸 것만 같은 당신과 자신은 분명 같은 '사람'임에도 그 본질에서 크나큰 차이를 보일 것이 명확했다. 네 하얗고 부드러운 손과. 제 뻣뻣하고 투박한 손. 차라리 네 것을 빛내기 위해서 배경으로 준비해둔 볼품없는 거라면 그나마 어울릴 것만 같은 극명한 대비. 자세히 파고들수록 다를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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