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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으음....." '응.....?...여기가 어디야...' 걸프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으며, 눈을 떴다. '뭐야..? 웬 병원이야?.. 나 설마 또 쓰러진 건가?' "걸프!! 정신이 들어?" 눈을 뜨자마자 옆에서 시끄러운 목소리가 걸프의 귀를 자극했다. "마일드??? 아윽..머리야....니가 왜 여기있어?" 이모 댁에 있어야 할 마일드...
“상무님, 오셨습니까.” 정변은 깍듯이 인사하는 비서진들을 고개를 끄덕이며 집무실로 향했다. “오늘 커피는 생략할게요.” “네, 상무님.” 최 비서가 정변의 뒤에서 답했다. 철컥. 상무실의 문이 열자마자 통유리를 너머 들어온 태양빛이 눈부셔 그는 잠깐 찡그렸다가 다시 눈을 떴다. 위압감이 느껴지는 검정색 가죽 쇼파가 중앙에 놓여있었고, 한쪽에는 ...
26. “자기야, 연인끼리 일박하고 오는 게 이상한 건 아니잖아. 응?” “아…, 지금 여행 갈 때가 아니라서. 나중에 가요.” “나중에 언제? 남들은 일주년 기념으로 여행 준비했다고 하면 좋아한다는데….” 매너가 괜찮은 남자, 자기 할 일은 알아서 똑바로 하는 남자, 나만 바라봐주는 남자. 나름 이 세 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이 남자는, 항상 남들 눈에...
* 하루 일찍 올렸습니다. 친애하는 일기장에게 하늘에서 비가 내린다. 계속 내린다. 하늘은 왜 울까? 안아줄 사람이 없어서 그러나? 나라도 안아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른다. 나중에 릴리에게 물어볼까? 바쁘다고 했지. 나는 방해만 된다.아가씨를 못 본 지 오래됐다. 주인님은 아가씨를 방해하지 말고 부엌일을 도우라 했다. 부엌에 가면 나를 내쫓는다. 할 일이 없...
난 정말 결백을 주장하고 싶었다. 처음 보는 여자가 갑자기 내 눈 앞에서 지 손목을 긋는데, 자칫하면 내가 이상한 놈이 될 거 아닌가? “먹어요, 좋아하잖아요.” “...네?” - 2030년. 대한민국에는 흡혈귀가 산다. 10년 전부터인가, 갑작스레 생겨난 흡혈귀는 기하급수적으로 수가 늘어났었다. 하지만 흡혈귀의 피를 마시면 젊어진다는 미친 소문이 도는 바...
사이쿄는 가이아리아에 숨어든 핀드들을 찾다가, 도중에 마쿠스를 마주쳐 그와 싸워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을 맞닥뜨렸다. 사이쿄의 도끼날은 마쿠스의 팔에 박히긴커녕 너무 단단해 튕겨나가버린다. "괴력에는 괴력을 부딪혀봐야 하나...!" 사이쿄는 데이노테리움 핀드, 즉 마쿠스의 힘을 견딜려면 똑같은 괴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려한다. 그의 염원대로 허리춤 한쪽에 연...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주의: 작품 내 등장하는 지명, 단체명, 이름, 직위, 사건 등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와 무관합니다. 작품 내 세계관 배경과 생활 풍습 등은 중국의 당나라, 청나라 시대와 신라, 조선시대 등의 동아시아 역사를 모티브로 삼은 것이며, 필자는 해당 작품을 통해 특정 국가의 역사를 왜곡, 비하할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아침이 밝아왔다. 아...
“응... 급... 중? 환자... 실?” 사실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읽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까 엄마가 누워있었다. 내가 왔는데도 평상시면 “예쁜 우리 연모... 왔어?” 라며 자다가도 나를 반기는 엄마였는데, 내가 왔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었다. 나는 서운해서 얘기를 꺼내려던 순간 엄마 주변에 이상한 장치들이 많았다. 당시 잘 모르지만 이거 하나만은 알...
시작은 직원용 휴게실에서 채하랑과 군것질을 먹으며 노닥거리던 것에서부터였다. 티스푼으로 살짝 떠보기 작전. "하랑 씨, 어제 말한 설이 있잖아요." "아, 설이가 아니구 설. 외자에요." 반려묘 언급에 채하랑이 휴대폰을 켜 몇 번 뒤적거리다가 백이안의 눈앞에 화면을 들이밀었다. 각종 사진들, 영상들. 터키쉬앙고라 장모종에 크고 뾰족한 양 눈은 오드아이였고,...
#1 찌르 찌르르 풀벌레 우는 소리가 귓가에 선명하게 들려왔다.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엠피르 제국의 여름밤은 습하고 찬 기운을 가득 머금은 채 깊어지고 있었다. 불침번을 서고 있을 황궁 기사단 일부와 문지기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깊이 잠든 시각이었다. 황제가 정부인 클레를 위해 지었다는 별궁 정원 뒤켠에 비밀스럽게 감추어진 화원만이 유일하게 소란스러웠다. 흐...
- 황실에서 귀족자재들의 교육을 위한 만든 제국학교는 제국에 모든 귀족가의 자재들이라면 입학시험을 볼 수 있다. 그렇기에 간혹 재능이 뛰어난 하급 귀족의 자재들이 입학하는 경우들이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평범한 성적을 받고 평범하게 졸업하여 하급관리로 등용되는게 일반적이다. 그러나 지금 여기 반 페르앙은 지금까지의 하급귀족들의 자재들과는 조금 다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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