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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개인작 이미지 입니다. 2022.02.09 기준 마지막으로 추가한 커미션 이미지 입니다. 2022.09.02 기준 마지막으로 추가한 세션카드 개인작 이미지 입니다. 2022.02.09 기준 마지막으로 추가한 세션카드 커미션 작업 이미지입니다. 2022.09.02 기준 마지막으로 추가한 로고 개인작 및 커미션 이미지 입니다. 필독사항 1. 작업과정 의뢰 및 ...
아프락사스 다음의 목적지는 신사동 본가였다. 물론 형을 보러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긴 했지만, 지금 같은 기분으로는 형을 보기가 미안했다. 이런 우울해진 모습, 더 이상은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형을 웃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울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았다. 이제 많이 나아졌다고 말한 게 바로 엊그제인데,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또 걱정을 안겨...
선우는 호텔에서 숙소로 돌아오자마자 멤버들에게 시달림을 받아야 했다. 멀리서 바라보고 있는 윤석을 제외한 멤버들이 일제히 선우에게 달려들었고, 선우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야, 왜 신사동 간다고 구라 깠냐? 어?!" "너, 우리보다 일녹 씨가 더 좋은 거야?" "형, 그 사람 집에 있다 온 거예요?" "아, 좀!! 그만들 해!...
안녕하세요. 선입니다. 매년 포스타입 휴면 예정 메일을 받으면 고민하다가 로그인만 해놓고 다시 방치해둔 포타였는데...최근에는 여러모로 여력이 생겨 그간 발행했던 회지와 이전 홈페이지에 업로드 했던 글들을 백업했습니다. 거의 5년 전 글이라....올릴지 말지 고민하다가....업로드를 결정한 계기가 있었는데요. 얼마 전에 로컬 자료들을 정리하며 2016-20...
슈 라 아가타 그는 지금 기쁜가? 자신이 가장 원했던것이였다. 배정식날 기차에서 내려 촘촘히 박힌 밤하늘을 보며 마법세계에서 꿈을 꾸었던 아이는, 모자를 쓰며 기숙사의 이름을 불릴때까지. 단하나의 소원을 빌었다. 나의 사람을 주세요. 이곳에서도 날 끝까지 버리지 않을 사람들을. 내 존재를 규명할 누군가를 달라고. 자신은 그렇게 바랬다. 자신은 작은 소원이였...
최근 오타에 쨩에게서 요구사항이 부쩍 늘어났다. 하지만 그 요구사항들은 오타에 쨩스럽게 엉뚱하거나 발랄해서 거절할 이유도 없었거니와 요구사항을 들어줄 때마다 초코소라빵을 주기 때문에 오히려 저를 부르며 부탁하는 눈빛을 보낼 때마다 반가운 감정이 먼저 들었다. "리미." 하루는 오타에 쨩이 목소리를 깔고 나를 진지하게 불렀다. "응? 오타에 쨩?" 보나마나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공손유비 1. 유비 오래 서 있어서 다리아프다고 다리 주무르고 있음 자신이 들어와서 종아리 큰 손으로 꽉꽉 눌러줄것 같다. 아프겠지만 시원해서 유비 항복하고 엎드리고 신음만 으..아..흐익.. 공손찬 이성 붙잡고 허벅지 스쳤는데 유비 흠칫하는거 보고 바로 허벅지 주무르고.. [더보기] 2. 노식 쫓아다니는 윱노식 쌤 학교다닐땐 그렇게 싫어하더니 노식쌤 감옥...
빛은 입자이면서 동시에 파동이고, 어떤 상자 속의 고양이는 살아있으면서 동시에 죽어있다. 인간의 언어로 설명할 수 없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아니다. 어떤 물리학자는 지구의 어떤 사람도 양자역학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단언했다. 하지만 계산을 해보면 어떤 공식보다도 정확하고 정밀하게 답이 나온다고 한다. 우주는 애초에 인간이 이해할 수 있을 ...
손이 멈췄다. 키보드에 올린 두손이 움직이지 않는다. 거창하거나 서정적인 의미를 담고 쓴 문장이 아니다. 정말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는다. 게다가 날이 점점 추워져서 그런지 손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꼴랑 이 2문장 쓰는동안 오타가 얼마나 났는지. 덕분에 2분이나 까먹었다. 다음부턴 장갑이라도 끼고 써야하나 싶다. 물론 장갑은 없다. 전부 한 짝씩 잃어...
러브 판타지 XX 이창섭 X 이민혁 "이 대리." 목에 둘둘 둘린 회색 체크무늬 머플러. 온 동네 개들을 몰고 다닐 것 같은 고기 냄새. 그 아래서 은은하게 올라오는 산뜻한 비누 향. 후, 하고 짧게 끊어지는 숨. 주황빛 조명 아래 삐딱하게 내려 깐 시선. 두꺼운 안경테에 가려진 끝이 둥근 두 눈. 그래. 씨발, 저놈의 안경 때문에. 천천히 다가오는 걸음에...
세상에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많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설명할 길이 없는데 자기 밖의 것은 얼마나 잘 설명할 수 있을지 나는 때로 의문이 든다. 전에 도서관에서 봉사를 하다가 "고통에 이름을 붙이는 사람들" 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았다. 그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제목에 몹시 감명 받았던 기억이 있다. 설명은 주로 풀어쓰는 것으로 받아들여짐에도 나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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