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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I LOVE SF9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시간을 보니 6시 40분이었다. 오늘 선도서는 날이니까 빨리 준비해야겠다 평소처럼 교복단추도 단정하게 잠그고 넥타이도 끝까지 올려맸다. 자취를 하고 있어서 아침밥을 챙겨주는 사람은 없지만 아침밥을 먹어야 그날 에너지가 난다고 생각해서 어제 먹다 남은 된장찌개에 밥을 말아먹었다. 설거지를 하고 양치질까지 끝내니 ...
2017.01.21 작성 “푸흐, 알았어-. 우리 천사님이 배 빵빵해서 아프면 안 되니까?” 따스한 봄이 오면, 별장에서 바베큐 파티를 할 생각에 연인은 들떠있었다. 그의 작은 웃음소리에 아스테르 역시 미소 지었다. 행복이 전염병처럼 퍼졌다. 그러나 그것은 그 옛날, 전쟁의 고통 속에서 천사들을 무자비하게 죽인 그것과는 달랐다. 퍼질수록 더 행복했고, 더 ...
<별님 사용법> 이름 : 아스테르 체중 : 음, 이거 비밀로 하려고 했는데... 나 체중 많이 나간다고 버리면 안 된다...? 83.7kg... 키 : 187cm. 어때, 크지? 가격 : 죄송합니다, 손님-. 이미 품절됐습니다. (^^) 지금은 루의 것입니다? 좋아하는 것 : 루, 별, 루가 주는 꽃, 그리고... 음, 이건 너무 많네. 싫어하는...
함단이가 반여단에게 자신의 일을 털어놓는 데에는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 과외가 시작되고 약 한 달이 지났을 때 반여단은 함단이에게 자신이 함단 이를 좋아한다는 걸 고백했고 함단이는 고백을 받았다. 함단이도 지금은 확신할 수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내가 이번에는 오빠를 정말 사랑하는구나.'라는 확신이. 어쩌면 자신이 기댈 곳을 찾지 못하고 반여단의 ...
장어덮밥 기린 이치방 아야카제 사키나는 토요일 아침 식사를 먹지 않았다.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고 쿨쿨 자느라 건너뛰었다. 그건 이 사설탐정의 위장에 있어서 대사건이라 할 수 있다. 평소라면 10시쯤 일어나 에스프레소에 토스트라도 먹었겠지만, 오늘만큼은 숙면이 필요했다. 어젯밤까지 미행하고 사진을 찍었기 때문이다. 귀가는 새벽이었다. 차에 가득 채웠던 기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니노에게 반한것은 열 네살의 여름이였다. 우리집에 놀러와 선풍기 앞에서 옷을 펄럭이며 땀을 말리는 니노를 보니 눈이 떼어지지 않았다. 그 순간 나는 우리가 친구로 지낸 6년이 한꺼번에 무너지는것을 느꼈다. "니노- 생일축하해!" "야. 그 인사를 학교가 다 끝나고서야 하냐?" "자. 이건 선물." 내가 니노미야에게 쥐어준것은 내가 그에게 초등학교 1학년때 ...
딸깍. "카즈나리- 저녁먹자-" 딸깍. "카즈나리-?" 딸깍. 벌컥, "카즈나리!" 책상 앞에 앉아있던 니노미야는 깜짝 놀라 턱을 괴고있던 손이 삐끗해 팔을 책상 모서리에 부딪혀 고통을 호소했다. "아팟..!" "내려와서 같이 저녁 먹자니까?" "알겠어. 금방 내려갈게." 니노미야는 떨어진 볼펜을 주웠다. 딸깍. "이거, 너 가져!" "...그냥 쓰레기 아...
크게..봐주세ㅛㅇ... 디테일판거 다 안보이잖아 개빡쳐..
*약간의 수정을 거쳐 썰 백업합니다 *썰 트윗 ☞ https://twitter.com/U1_YJsS/status/1153694831794741248?s=20 한유진은 왼쪽 허벅지 안쪽에 성현제 이름 있고 성현제는 오른쪽 팔 살짝 안쪽에 한유진 이름 있으면 좋겠다. 차렷하고 있으면 거의 다 가리는데 팔 들면 보이는 거기 어디쯤. 삽질 오지게 하다가 겨우 만나...
8월30일 기준) 톰슨 4000장 결제완료 안전봉투는 이전 구매했던 재고사용 잔액) 17명 우편비 17,000 (배송전용통장으로 이동) 8월31일 기준) 톰슨도착 추석 분실이 우려돼 추석후에 배송됩니다 9월 19일 기준) 배송완료 9월 23일 기준) 우편 차액 환불 완료
넌 스바루 군 어떻게 생각해? 지쳐 차가운 연습실 바닥에 뻗어버린 이들을 뒤로하고 다른 연습생 친구와 함께 연습실에서 나와 한숨 돌리고 있을 때 문득 들었던 질문이었다. 늦여름의 공기는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처럼 시원했다. 여름 냄새가 묻어있는 가을바람 같았다. 사람이 그렇게 많이 다니지 않지만, 꽤 넓은 골목길 사이로 해가 지려고 하던 저녁이었다. 가라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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