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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괜찮으실까요?” 궁녀가 누굴 지칭하고 그런 말을 한 건지 모두가 알고 있었다. 황후는 평소와 달리 얼굴이 굳어져 있었다. “부인, 걱정마시오, 그 아이는 어릴 때부터 남달랐잖소. 이 사실은 무엇보다 우리가 제일 잘 알고 있고” “..아무 일 없겠죠?” “없을 거요” 황제가 황후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을 때였다. 폐하- 화연 님께서 오셨사옵니...
※사망, 흡연, 음주, 욕설, 자살 +심한 비방 및 혐오표현(악플) 등 소재 주의※ <2022, 1, 26, 회지 발행으로 인해 잠시 내림 처리합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꺄아악-!!” 소리에 제일 먼저 반응한 사람은 2황자와 함께 있는 동안 이상한 느낌을 계속 받고 있던 화연이었다. 처소 문 앞을 지키던 호위무사들도 소리를 들은 것인지 칼을 뽑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황제와 황후도 소리를 들은 것인지 궁인들과 밖으로 나와 있었다. 황궁 한가운데에는 궁녀 세 명이 겁에 질린 채 바닥에 앉아 훌쩍거리고 있었다. 아까 들린 비...
“황자 전하- 기침하셨사옵니까-?” 날이 밝고, 침소 앞에 있던 내관의 물음에 일찍 준비를 다 했었던 2황자는 침소 문을 열었다. 그리고 아직 잠자고 있는 화연을 뒤돌아 한 번 보고는 앞에 서 있던 내관에게 저 아이는 깨우지 말고 자게 놔두거라. 라고 했고, 그 말을 들은 내관은 고개를 숙이는 걸로 대답 대신했다. 2황자는 내관에게 오늘 중요한 회의가 있...
궁은 외부인은 절대 들어올 수 없는 그런 곳이다. 밖에 있다 황제의 눈에 들어 들어오는 경우라면 예외이지만 여기, 이곳 명화국의 궁은 다른 궁과는 다르게 황제의 눈이 아닌, 2황자의 눈에 들어야만 궁에 들어올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지금도 유명한 가문 자제들이 2황자의 눈에 들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무뚝뚝한 황제의 성격을 빼...
케이블 타이에 뒤로 묶이니 전세 역전 당한 기분이 들어서 더러웠다. 음습한 분위기를 위해 깔아둔 싸구려 러그는 무참히 짓밟히고 가게 벽엔 그을음이 남았다. 주도권은 총 든 녀석이 가지고 있는 법이기에 나는 처음부터 한 계단 아래인 셈이지만, 그래도 가오라는 게 있지! 창창할 나이에 완연한 범죄자 취급 받기 싫었다. 인질이 아니라 피의자가 된 것만 같았다.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아, 왔어? 되게 빨리 왔네? 아쉽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오늘 이야기는 나를 포함해서 몇 명만 아는 이야기인데 어떤 이야기냐면 너는 책에서 이야기의 배경을 해설해주는 부분에 글을 읽을 때 해설자 성별이 무엇일지 생각해 본 적 있어? 학교에서 교과서에 나오는 해설이라고 하나? 선생님들이 CD를 틀어주셔서 해설해주는 목소리가 여자 아니면 남자로 나오잖아...
오호, 누가 왔나 했는데 너였구나.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들려줄까나~ 무슨 이야기가 듣고 싶어? 음? 내가 꼭 이루고 싶은 것? 그게 뭐냐고? 음~ 글쎄다, 생각해 본 적 없는데... 꼭 하나 있어야 한다면, 사람들이 내가 해설해주는 이야기를 재밌게 들어줬으면 하는 것이려나~? 물론, 너처럼 잘 들어주고, 재미있게 들어주는 사람도 있어, 근데 내가 만났던 ...
안녕! 또 내 이야기 들으러 왔어? 역시. 좋아! 오늘도 그 여자아이의 이야기야. 혹시 너는 취미가 있어? 오호, 그래? 근데 갑자기 이런 얘기는 왜 하는 거냐고? 오늘 이야기는 그 아이의 취미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잠깐만, 누가 온 것 같아. 누구지? 아아, 오늘 이야기에 주인공이네. 저기 봐. 쟤가 지금 뭐 하는 것 같아? 응? 잘 모르겠다고? ...
어? 또 왔네? 내가 해주는 이야기 또 듣고 싶어서 왔어? 오, 진짜?! 흠- 이거 의외네, 좋아, 이번에도 전에 말한 그 여자애 이야기야. 누구나 본인 혼자 간직하고, 혼자만 알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거야. 지금 이 이야기를 보고 있는 너도 그렇겠지? 그 여자애도 자기 혼자 알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근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아느냐고? 음... 해설자라서?...
안녕? 우리 처음 만난 거지? 그럼, 너 이야기 하나 들어볼래? 왜냐고? 그거야 처음 만난 사람한테 이야기를 들려주는 거 그게 내 일이니까 자, 그럼 지금부터 내가 이야기를 하나 들려줄게. 어느 한 동네에 중학생 여자애가 있었어. 그 아이는 성격이 내성적이라 자기가 먼저 다가가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먼저 다가오길 바랐지. 근데 얘도 여느 아이들과는 다를 거...
밥을 먹어요. 큼지막한 채소가 들어간 카레라이스를 먹으면서 우리는 행복한 대화를 나눠요. 우리의 광대는 내려갈 생각이 없어 보이네요. 당신은 오늘도 한없이 다정해요. 스스럼없이 나의 입가에 묻은 카레라이스 소스를 닦아 주는 걸 보면. 우리는 춤을 추고 있어요. 당신의 오른손은 나의 허리에, 왼손은 차가운 나의 손에. 우리의 손은 서로 마주 잡고 있어요.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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