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뭔가,,,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싶어서 눈을 그렸는데 드림이라서,, 눈 없는게 좋으신가요?? 의견 좀 주세요 ㅠㅠ... 그나저나 켄마 장편 그리고 싶어서 시작했다가 왜 샄사가 됐는지,,? 샄사 그리기 너무 어려워서 엄청 공들였네욤,,,,
늘 같은 일을 반복한다. 손을 잡고 눈을 맞추고, 입을 맞춘다. 언제나 같은 일을 반복한다고 해도 그 일이 즐겁다면 절대로 질리지는 않을 테지. 그게 더는 즐겁지 않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잡은 손에서 더는 뜨겁지 않을 때, 맞춘 입에서 다정했던 사랑이 오가지 않을 때. 그때서야 비로소 알 수 있었다. 그토록 즐겁고 행복했던 일이 한순간에 식을 수가 있었...
* 미야즈 / 네임리스 드림 * K-대학 썰 미야 아츠무, 오사무 1.여주랑 같은 과 애들인데 입학할 때부터 엄청 유명했음. 존잘이기도 하고 고딩 때 배구로 유명해서 팬클럽도 있다고 했음그리고 무슨 사정 때문에 재수했는데, 여주네 학번에선 재수생이 쌍디들밖에 없어서 이래저래 유명인사였음 2.그러다 우연히 쌍디가 여주랑 동향이라는 게 밝혀짐. 물론 여주도 몰...
다음 날 아침, 민재를 제일 처음 마주한 한기는 늘 그랬던 것처럼 치근덕거리며 인사를 건네다가 그의 얼굴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오늘도 좋은 아침~ 민재 씨! 밤새 잘 잤어? 어제도 내 꿈… 어?! 자기, 렌즈 꼈어? 뭐야, 내가 안경 좀 벗어보라고 그렇게 말할 때는 꿈쩍도 안 하더니! 무슨 바람이 불어서?!” “아하하… 하…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
“앗! 이, 이사님?! 죄, 죄송합니다! 안 계시는 줄 알고… 아니, 안 계신다 해도 이러면 안 되는 거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 듣게 된 소리에 놀란 민재는 용수철이 튕기듯 몸을 일으켜 침대를 등지고 섰다. 뒤늦게 고개를 든 곳엔 역시나 루퍼트가 서 있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건지 젖은 머리카락이 이마를 덮고 있어 얼굴만 보면 좀 더 어려보였지만, ...
루퍼트가 부임하고 달력 한 장이 넘어갈 동안, 민재는 그와 꽤 돈독해졌다. 남 잘 되는 꼴은 못 본다는 국내의 숨 막히는 경쟁 정서상 못하다고 가르쳐주는 법은 없던 사내에서 루퍼트는 상대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조언하는 법을 잘 알고 있었고, 그러한 신사적 일면은 민재 앞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민재도 업무에 능숙해졌고, 활기찬 회사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히나타는 옛날부터 독에 내성 있었을것 같음 그래서 다른 조직이 히나타 죽이려 했는데 못 죽였을듯 히나타한테 독을써서 암살을 하려고 해도 어차피 히나타는 약간의 두통 정도밖에 없었으니까 딱히 신경 안 썼을것 같음 그 대신 다른애들이 히나타 엄청 걱정했을듯 그리고 다른 조직들은 히나타 엄청 견제 했을것 같은데 히나타 죽이려고 안간힘을 썼을듯 그래서 몇 조직들 ...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다만 언급은 잘 하지 않습니다. 카게야마와 친남매 관계입니다. *여주 20살, 1학년 22살, 2학년 24살, 3학년 26살. 두살 터울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타적인 삶을 살면 좋은 거 아냐? 이건 그녀가 열네 살에 했던 고민. 늘 누군가를 구해야 하고, 도와야 하는 운명이잖아. 이건 그녀가 열아홉 살에 했던 고민. 그리고― "이제 좀 쉬고 싶어." 이것이 인안나 바바라가 스물하고 두 살에 아이러니하게도 샤론의 문을 처음 열며 했던 말. 네 번째 약속지켜낸 존재들인안나 바바라 인안나 바바라에게 태어날 적부터 주...
*좀 올드하지만 저 대사에 대한 캐들 반응이 보고 싶어서 써봤어요 :) [미야 아츠무]아츠무랑 어릴 때 부터 친하게 지낸 (-).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매번 투닥거리면서 으르렁 거리는 사인데 둘다 쌍방으로 짝사랑하는 중이었으면 좋겠다. 둘이 만나면 좋아하는 감정 들킬까봐 매번 오사무한테 부탁해서 서로 사무한테 '나 쟤 좋아하는데 둘이 있으면 티날 같아ㅠㅠ...
1) 후쿠나가 후쿠나가가 진짜였다면 아마 좀 잘생긴편 아닐까 싶어. 근데 약간 눈에 띄지 않는 잘생김. 가까워져야지만 알 수 있는? 그런 거 일거 같아. 약간 말랐을 거 같고 코는 조금 높은 듯 한편. 그리고 눈은 고양이 처럼 동그랗고 좀 웃을때 귀여울 거 같아. 눈이 웃을때 없어지는 그런? 그리고 약간 그 자기 혼자 재밌는 거 생각나면 후후 하고 웃는 거...
※19년도 글. 원래 올렸던 곳에서 삭제/이곳에 재업로드 합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나는 고민이 생겼다. 시커멓고 덩치 큰 고양이 한 마리가 계속 달라붙는다. *** "시노." "..." "시이노." "..." 나는 아무것도 안 들린다. 나는 아무것도 안 보인다. 옆자리에 앉아 책상에 엎드린 채 내쪽을 빤히 바라보는 고양이를 열심히 무시했다. 일부러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