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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사실 밤을 사랑했던 게 아닐지도 몰라. 익숙함은 인간에게 있어 가장 큰 착각이니까. 그저, 밤만 바라보고 살았으니 아침을 마주할 자신이 없었던 것일지도 모르지. 아침을 사랑하고 싶었으나, 아침의 형태를 몰랐던 나는 그대로 밤공기만을 품은 채 밤을 사랑하게 되었어. 드넓은 밤하늘로 남고 싶었지. 그냥... 그대로. 그 소망이라는 거, 나도 이루고 있는 기분이...
… 아스트라이아는 틀렸다. 이 세상은 죄 앞에서 절대로 평등하지 않다. 부정해도 소용없다. 내가 그 대표적인 예니까. 가치주의 앞에서는 결코 평등을 논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시대가 바뀌어도 불변이다. 사회이고 본능이기 때문에. 가치주의는 곧 능력주의다. 능력이 가치를 결정하기 때문에 그 둘은 찢어둘래야 찢어둘 수 없는 것. 사람들의 목소리와 머리를 ...
“ 원수지간 종족의 학교들! 어째, 신나는걸요? ” 🌙 이름: 달나라 부모님이 두 분 다 항공우주 관련 직업이라 그렇다 한다! 순우리말 이름. 💙이전 학교명: 해양고 🏫성별: 여성 💙몸무게,키: 172 / 59 크다고 자각은 안 했음. 🏫성격: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법이에요. [나긋나긋한, 긍정적인, 밝은, ... 과잉친절] 부...
저야 뭐 가시연 보고 자란 세대기는 합니다. 그게 익숙하기도 하고요.. 사실 요즘 팬픽 아니지 알페스는 잘 몰라요. (가시연 보고 자랐다니 좀.. 이상하게 들리기는 하는데요 뭐 교과서도 아니고; 근데 교과서기는함 아마 이시기 여성청소년은 한번쯤 읽었을것임.. 아마...) 텍스트형 알페스를 팬픽이라고 하고, 그게 예전에는(약 십오년전) 텍파라고 끝에 txt ...
제2장 : 검은 태양, 붉은 달 6. 유담은 그런 최건영을 잠시 바라보다, 고개를 돌려 악사들을 향해 작게 턱 짓을 해 보였다. 곧 악사들이 연주를 시작했다. 그러자 최건영이 손을 들어 올리며 멈추라는 듯 손짓을 해 보인다. 그의 손짓에 이제 막 펼쳐지던 가락이 뚝 멎었다. “무도는 되었으니 이리 가까이 와 앉아 보거라.” 최건영은 취기가 올라 풀어진 눈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독시내습 세계관이 가깝다는 설정입니다.일러스트와 약간의 썰있습니다.커플링(유진독자,유현독자,현제독자,태원독자,노아독자,중혁독자)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어느날 낮에 김독자와 피스와 삐약이가 안보여 찾으러 주변을 둘러보며 그들을 발견함 한유진. [박예림님이 '단톡방을 열었습니다.] { 속보! 속보!] [또사고 쳤습니까? 세성길드장} 송태원실장님 ...
5. 해문은 여전히 부랑자로 불렸다. 부랑자. 해문은 그 말이 싫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자신과 꼭 어울리는 말이라 생각했다. 아직 태양은 되지 못했다. 사실 태양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해문은 그 구체적인 것에 대해선 모른다. 어쩌면 달의 아이를 만나게 된다면 저절로 알게 되려나. 산을 내려 온 지는 벌써 사 해째로 접어들었다. 가끔 산을 올라 탄을 만나...
글을 읽을 때 꼭 들으셔야 하는 곡은 아니지만, 제가 생각한 후반부 분위기와 걸맞은 노래라 글 쓰는 동안 계속 들었기 때문에 참고용으로 첨부해두겠습니다. 자유롭게 들어주세요. “...여기까지만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국은 붓을 내려놓자마자 슬금슬금 여자에게서 떨어져 앞마루 기둥에 기대어 앉았다. 정신이 없어서 그림을 어떻게 그렸는지도 모르겠다. 한 번 달...
달콤한 음식을 먹으면 저절로 웃음이 난다. 매운 걸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데 다음 날 아플지 모르니 많이 먹을 수 없다. 내 몸인데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비교적 많지 않을 때 이제는 몸까지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는구나. 하고 괜히 우울해 질 때가 있어요. 몸도 마음처럼 어둠에 먹힌 건지 쉬이 회복되지 않지 그럴 땐 억지로 몸을 움직이지 않아도 돼 ...
잔머리 한 가닥 안 내려온 애꿎은 머리카락만 계속 쓸어넘기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책상을 탁탁치고있자 소리가 아무도 없는 형사과 내부에 반복적이게 울렸다. 계속해서 불안해하던 찰나 신고 전화가 시끄럽게 울렸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빠르게 손을 뻗어 전화기를 들어 올렸다. "강력1반 나태만 형사입니다." 수화기 너머 잠시동안의 침묵 나태만은 직감적으로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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