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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무료이며 포인트는 소장용입니다! 작가가 글 쓸때도 노래를 안듣는 인간이라 노래 넣을만한 게 없는 점 죄송핮니다..... w.백지 21세기 대한민국, 존나게 무료한 이 세상에서 지나가는 직장인, 학생 뭐 누구든지 한 명을 꼬옥 붙잡고 제일 큰 기업이 뭐예요? 라고 질문한다면 10명 중에 9명은 대한수인센터라고 답할 것이다. 이름만 들으면 뭐 대한민국...
님들..~~ 하이티비~~^^ 이번 글은 파일럿 에피소드입니다ㄷㄷ 쓰고는 싶은데..~~ 내용도 긴가민가... 애매... 쁘라스.. 내가 톡글에 자신도 없고 해서~~^^&& 일단 올려보고..~~ ㄱㅊ다... 싶으면 연재...~~ 아니다.. 싶으면... 단편으로 조용히 사라지기...~~^^★ 일단 올려보아요 제목은 ㅇㅈㅇㅈ 근데 이제 인준인준 인준...
외쳐! 필승! "여주야, 나랑 자리 바꿔 앉을래?" 1분단 맨 뒷자리를 뽑은 제노가 나랑 자리 바꿀래, 하고 물었을 때 가슴이 쿵 하고 내려앉는 것만 같았다. 여주는 사실 누가 말을 걸어 준 것만으로도 많이 놀랐는데 그게 제노였다니. 맨 앞자리를 뽑아서 시무룩하던 찰나에 이렇게 구세주처럼 나타난 제노의 망설임도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헉, 제노가 내 이름을...
솔직히 말하자면, "…나 도영이랑 만나볼까."라고 문태일에게 말했던 건 반쯤은 질투심 유발이었고 반쯤은…. 반쯤은 진심이었다. 문태일과 이혼하고 나서 발을 내딛는 사람은 언제나, 내가 먼저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문태일을 더 사랑한 건 나였던 게 분명하니까. 그리고 사실은 아직도 문태일을 사랑하니까. Take #2 04 문태일 송여주 김도영 "도영아," "네...
그 땐 겁이 없었다 선배들끼리 꼽주고 하는 건 있었어도 별 상관도 안 했던 것 같고, 오히려 이해가 안된다고 할까, 좋아하면 좋아하는거지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는게 당연한거지, 어떡하냐고? 주체 안하면 되는 거잖아 좋아하는 마음을 참는 거야말로 미련한 거라고 생각했다 고등학교 시절에 도서부에 좋아하는 선배 한 명 있었다는 것만큼 자연스럽고 당연히 있을 법한 ...
나페스 아직 안죽었다 가끔 이렇게 카피페처럼 올릴게요ㅋ
CT 앞에 N 붙여 더 높은 곳을 향해 - 정우, 동혁 동쪽 진입. - 마크, 재현 서쪽 진입. - 제노, 도영은 정면 돌파합니다. "본부 인준, 쟈니 확인. 형, 죄송해요. 하필 애들이 출장 가서 지금은 둘밖에 없네요." -아니야, 와준 거로도 고맙지. 또 우리 제노가 일당백 하잖아. 이제 폭발 갈게요. "확인. 3초 후 터집니다. 3, 2, 1." 폭발...
붙여넣기 하면서 옮기다 보니까... 이거 완결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시간이 나면...^^ 새로운 변화를 다짐하고 잘라낸 머리카락이었으나, 어색한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머리를 연신 만지작거리다가 결국은 귀 뒤로 넘긴다. 친구는 옆에서 옷을 고르느라 정신이 없다. 김민석이 좋아하는 옷 스타일을 모르겠네? 치마와 바지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인상...
시작하는 말 조금이라도 써야 할 것 같은데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아무말이나 쓰는 것 안녕하세요 재미잇게 즐겨주세요 세훈과 단둘이 집으로 돌아갈 줄로만 알았으나, 곧이어 친구가 병실로 처들어왔다. 그 뒤로는 당황스럽다는 표정으로 친구의 뒤를 쫓아 달려오는 김준면. 다 맞은 링거 주사를 팔에서 뽑고 있던 그녀는 갑작스럽고 시끄러운 친구의 등장에 눈만 ...
시작하는 말을 뭐라고 해야할까요 써야겠다 하는 말이 없네요 코피를 겨우 틀어막고 나갈 준비를 마쳤다. 가쁘게 달려가도 애매할 시간이다. 옷을 챙겨입고 가방을 아무렇게나 걸친 채 달려나갔다. 버스를 겨우 올라탔으나 만원버스였다. 사람들의 사이에 이리저리 치이자 머리가 멍하다. 운전도 거칠고, 아무리 겨울이라지만 사람들 사이에 섞여 텁텁하고 눅눅해진 숨공기. ...
오세훈 나페스~~ 다음날 동기들과 헤어진 후 곧장 과방으로 향했다. 아직까지는 그녀와 세훈이 헤어졌다는 이야기가 돌지 않은 모양이었다. 그도그럴것이 그녀와 세훈은 대학교 내에서 거의 붙어있지 않고는 했으니까. CC를 하면 이리저리 휩쓸려 다니느라 바쁘다던데. 생각을 되짚어보면 그녀는 그런 일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처음 둘이 사귄다고 소문이 났을 때는 그...
정확히는 오세훈 후회물 집으로 곧장 돌아왔다. 친구에게 전화가 왔지만 차마 받을 수가 없었다. 어떤 목소리로 대화를 해야할지도 몰랐으며, 목소리가 왜 그러냐는 친구의 말에 무어라 답해야 할지도 몰랐다. 오세훈이 바람을 핀걸까, 그 신입생 여자애랑? 아니라고 믿고 싶었지만 그 여자아이를 바라보는 오세훈의 얼굴을 떠올리면 그럴 수가 없었다. 심지어 거짓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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