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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경사님 거기 계셨네요!" "뭐냐, 나 찾았어? 교살도구라면 회의실에 두었는데." 라경장이 이번 사건 범인들의 본거지로 찾아간 후였다. 공경장이 막 그와의 대화를 끝내고선 수사를 이어가던 중 각경사를 만났던 것이었다. "아뇨, 그건 아닌데 반가워서요~" "뭐래.. 너 걱정하고 있구나? 금방 돌아올 거야." 각경사가 조금 전 잠경위의 대책이 확정되었을 때의...
성인글은 포스타입 웹사이트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세 번이나 하고 나서야 민호와 기범은 까무룩 잠들었다. 마지막엔 거의 기범이 애원하다시피 울먹이는 바람에 겨우 끝낼 수 있었다. 최 사원과 김 팀장의 사정 下 최민호 × 김기범 평일 아침마다 맞춰둔 알람에 민호의 눈이 뜨였다. 비몽사몽한 틈으로 어젯밤 풍경이 스쳐 지나갔다. 순간 번쩍 든 정신에 민호는 눈...
* 샹치케이티, 결혼하지 않고 은퇴한 히어로 샹치와 이혼하고 싱글맘이 된 케이티. 노구(@nononodontbesad)님과 풀었던 썰과 이어진 썰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했습니다. 썰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해서, 굳이 썰을 읽지 않으셔도 글 감상에는 무방합니다.* 제목과 소제목, 글 중간에 삽입된 가사 모두 아델의 <When We Were Young>...
초등학생들은 다 집에 가고 마지막 시간인 중고등부성인부. 검은띠 사이에 초록띠인 나. 차라리 흰띠가 예쁘기라도 하지 나도 초록띠를 벗어나 내 이름이 새겨진 검은 띠를 매고 운동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일찍 와서 아무도 없는 태권도장에 한쪽벽면을 가득채운 거울을 보니 괜히 신나 그 앞에서 춤도 춰보고 품새도 해보다 이때다 싶...
세계는 하루라는 단위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하루란 쌓이면 한 달이 되고 한 달이 쌓이면 1년이 되는 누적의 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열차를 본 적 혹은 타본 적이 있는가? □□□□□□□□□□□□□□□□□□□□□ 객실과 객실이 길게 늘어진 형태. 그것이 우리의 세상이다. 우리는 오늘이라는 칸에 머물고 있으며 자정이 지나면 내일이라는 칸으로 옮겨가게 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기나긴 회식자리가 끝났다. 내 친구는 더 마셔야한다며 2차로 빠졌다. 술이 약한 고시키는 이미 뻗은것 같았고 심지어 택시도 잡히지 않아 근처 모텔로 데려가기 위해 고시키 팔을 어깨에 걸치고 힘들게 일어설려는데 누군가 고시키 팔을 잡았다. 어디 갈려고?
上 미칠 노릇이다. 어쩌면 이미 미쳐버렸는지도 모르고. 서울의 7평 원룸에 거주하는 24세 외국인(外国人) 미즈구치 유토는 최근 진지하게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야 하나, 어디에서도 말 못 할 고민으로 시름이 깊어진 상태였다. 진료를 요하는 증상은 환각, 망상, 의심증, 불면증, 피로, 집중력 저하 등등 참 많기도 했다. 특정 인물 앞에서만 발발하는 이 모...
여주가 계단에서 굴러 떨어질 때, 런쥔이와 동혁이, 제노, 재민이, 마크가 나왔어. 애들은 순간 몸이 굳어있었지. 하지만 마크는 바로 여주한테 갔어. 다행히도 여주가 머리를 감싸서 크게 다치진 않았지. 하지만 다리를 다친건지 여주는 일어나질 못했어. 마크가 옆에서 부축을 해줘서 보건실까지 갈 수는 있었지. 여주와 마크가 떠난 뒤 애들은 주연이를 봤어. 눈이...
_ 신청려. 브이틱 멤버. 나보다 선배그룹, 그리고... 또라이. 아니. 개또라이. 일명 가요계의 새로 뜨는 달 박문대는 오늘도 여김없이 슈가러쉬라고 하는 리듬게임에 빠져 열심히 손가락을 놀리다말고 한숨을 쉬면서 뜨뜻해진 눈 위에 차가운 손을 올렸다. 하아, 깊은 탄식이 퍼지고 곧이어 박문대가 침대를 팡팡 내리쳤다. 그가 이렇게 몸을 가만히 두지못하는 사건...
그로부터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다른지역으로 이사해나 혼자 힘으로 다시 살집도 구하고 일자리도 구했다.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했던가. 변한게 있다면 살면서 입이 짧았던 나는일을 시작하면서 먹는게 늘어갔고 쉬는날이면 지친 몸을 이끌고 잠으로 때웠다. 스타일에 관심이 없던 나는 긴머리에서 단발머리로잘랐고 생전 처음 네일도 해보고 옷도 사입고 안해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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