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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현대 au흐~ 흠흠흠~!혼자 집에 남은 알렉산더가 콧노래를 흥얼거렸다.머리를 긁적이며 침대에서 일어난 그는 집에 그 누구도 남지 않았다는 걸 알자 쾌재를 부르며 화장실을 먼저 다녀왔다. 볼일을 보고 손을 씻은 후 대충 세수한 알렉산더가 핸드폰을 찾아 방을 돌아다녔다. 어디 놨지? 어디 놨더라? 핸드폰 의존증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간절하게 핸드폰을 찾았다...
늑대와 함께 춤을 Dances With Wolves
늑대와 함께 춤을 Dances With Wolves # 5 대체로 수인들은 술을 잘하지를 못했는데 알코올이 들어가면 어린 시절부터 죽어라 하고 노력해온 인간화를 하는 제어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었다. 그건 우진도 다를 바가 없어 얼마 가지 않아 귀가 비죽 솟아 나왔다. 처음보다는 적응되었는지 그저 웃기만 하는 지훈의 낮은 웃음소리가 좋아서, 우진은 저도 모르...
호과는 깊은 산 속 큰 성에 살고 있었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비단을 파는 상인의 집안으로 가진것이라곤 돈밖에 없었고 깊은 산 속에 살아서인지 그의 피부는 매우 희었다.호과가 식탁을 손가락으로 쓱 쓸었다.손가락에 먼지가 묻어났다.깔끔한 성격인 호과는 이를 두고 볼 수 없었다.- 요즘 왜이리 성이 더러운 것이냐?- 하..하인의 수가 부족하여..온화하지만 한번...
맞춤법은 무시해주세용. 재밌으셔야 되는데. (발동동) ‘여기가 맞는데..’ 호과가 핸드폰을 보며 혼잣말을 했다. 호과는 제주도에서 6개월간 지내기로 했다. 나 그동안 육지에서 너무 열심히 살았어 ㅇㅇ. 반년간 제주도에서 뭘 하고 지내면서 힐링할수 있을까 생각하다 호과는 귤농장에서 일을 하기로 했다. 농장에 도착하자 수염난 아저씨가 호과를 맞아주었다. - 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미카 여체화 * 쿠소소재, 어두운 분위기 주의, 옛날에 쓴 글이므로 캐붕주의 * 슈←←미카, 슈모브, 유즈미카 앨리스가 토끼굴로 들어감, 끝도 없이 떨어짐 - 원더랜드로 초대받는 미카. 시작은 슈의 아내를 소개받는 것. 사람의 마음을 절댓값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현관문을 열었을 때부터 위화감이 들었다. 공...
늑대와 함께 춤을 Dances With Wolves # 4 결국 같이 집에 가 짐을 챙기기로 결정이 났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지나치게 불안해하는 늑대를 위한 지훈의 배려였다. 몸에 밴 예의 때문인지 뭔지 몰라도 그는 저에 대해 무척이나 궁금해하면서도 쉽게 질문을 던지지 않았는데 지훈은 그 점이 퍽 마음에 들었다. 진하게 그어진 선을 멋대로 넘으려고 구는...
제이크는 가끔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했다. 내가 그 녀석과 나누는 대화의 흐름이나 말의 늬앙스를 파악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제이크는 정말로 내가 모르는 언어의 말을 했다. 나는 그게 어느 나라의 나쁜 의미를 담은 단어쯤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게 제이크는 늘 나와 단둘이 있을 때 그 말을 자주 내뱉었다. "스미스, 코치님이 보자고 하시는데."...
22. 저녁 산책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어두컴컴했다. 얼굴을 간지럽게 스치며 지나가는 바람은 기분 좋았지만, 사다하루와 뛰놀면서 흘린 땀 때문인지 체온이 내려가면서 꽤 춥게 느껴졌기 때문에 긴토키와 히지카타는 서둘러서 멘션으로 돌아왔다. 긴토키가 사다하루의 하네스 끈을 풀어주는 동안 히지카타는 먼저 거실로 몸을 옮겼다. 잘 벗겨지지 않는 신발과 씨...
늑대와 함께 춤을 Dances With Wolves # 3 구청에 들어선 우진이 자연스레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는 창고로 걸음을 옮기다 멈칫하곤 슬그머니 뒤를 돌아서 뒤를 따라오던 지훈을 확인했다. 평소 혼자 가서 해 버릇 했는데 너무 익숙한 티를 낸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고개를 들었으나 박지훈의 표정엔 별다른 변화가 없어 우진은 조금은 안심하기로 했다. 그...
10 “안녕하세요, 베인 씨.” “라이트우드 부인.” 매그너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리디아는 깊게 눌러쓴 후드를 젖히며 매그너스에게 웃어 보였다. “여긴 어쩐 일이십니까?” 매그너스가 권한 자리에 앉으며 리디아는 실내를 둘러보았다. 나무로 된 실내는 널찍했다. 가구는 많지 않았지만 하나같이 장인들이 공들여 만든 것이고, 바닥에는 아름다운 문양이 그려진 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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