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1,158자 / 조율을 통해 임의로 편지 타입 작성 안녕, 쿠모 누나. 오늘은 어떤 하루였어? 누나의 하루가 누나에게 조금은 다정했길, 그 속에서 조금이나마 위로를 얻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하루였길 바랄게. 이렇게 직접 펜을 들어서 편지를 적는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 늘 마주한 채로 이야기를 전해서 그런가? 처음 적는 것도 아닌데, 괜히 색다른 기...
카드샤크 전반적 스포일러 포함 데모판 포함 약 9시간 20분 정도에 엔딩 도달 데모판 하고 나서 이게 데모면 본판은 볼륨이 얼마나 큰 거임? 하면서 했는데 생각보다 좀 일찍 엔딩 본거 같음 근데 이렇게까지 일찍 볼 생각은 없었는데 이 남자가 날 미친 경주마처럼 게임을 하게 만들었음 이...여자가? 이... 남자가? 이... 남자가? ㅆㅂ 하나만 해(넷 다 ...
추후 7월 9일 쿠죠 텐과 나나세 리쿠 생일날 웹게재 예정. 『7월의 어느 멋진 하늘 아래』 텐과 리쿠, 그리고 나나세가의 이야기 ☞ 텐과 리쿠의 이야기입니다. ☞ 텐과 리쿠의 7번째 18세 생일을 기념하며 썼습니다. ☞ 쿠죠 텐이 다시 나나세 텐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여기 도넛이 있다. 본 회지는 22년 7월 2일 (토) 디페스타에서 배포됩니다:D
《 이름 》 아나 줄리아 마르타 (Anna Giulia Marta) 《 성별 》 여성 《 나이 》 빙의하기 전과 같은 21세. 《 키_몸무게 》 162_미용 《 직업 》 플로리스트 《 특징 》 자다 일어나 보니 중학생일 적에 읽었던, 이름도 모르는 뻔한 내용의 삼류 소설에 빙의했다(!). 빙의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특유의 적응력으로 잘 사는 중. 본...
* 이슈르카 님(@Issues35)이 신청하신 커미션입니다. 공개 허락에 감사드립니다. * 본문의 내용이 인게임 트루 엔딩을 강하게 스포일러합니다. * 글의 전문에서 캐릭터의 트라우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서술이 자세하지 않지만 이에 민감하신 분들은 감상을 지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문 하단의 소액 결제(100원)는 글을 쓰면서 주관적으로 느낀 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것이 법이다 - 노형진 드림 *** 해당 드림 소설은 픽션이며 원작과 관계가 없습니다 *** *** 원작(~3400화까지)을 기반으로 삼으나 평행 차원으로 치부합니다 *** "네 덕에 살았다. 고마워." "별말씀을." 아버지가 딸에게 간호를 강제하는 소송이라니, 다들 흥미롭게 지켜보는 사건이었다. 노형진은 자신의 힘을 총동원해 금전을 지불하는 것으로 마무...
2022년 7월 먼슬리/위클리 입니다! 장마라더니.. 꽤나 덥기도 하네요 먼슬리 1p와 위클리 5p(6p)로 구성. 이전 달과 테마 색상만 달라요! 이번엔 바다가 생각나는 색🌊 (일/월 시작 모두 있음) PDF파일/ 먼슬리 1P + 위클리 5P(6P) 마음에 드셨다면 하트 꾹❣️ 예쁘게 사용해주세요❤️
OO. 그동안 일이 많아 편지를 부칠 겨를이 없었어. 네가 오해를 할까 봐 꿈자리두 뒤숭숭하구... 상태가 영 별루였는데 이리 편지루 소식이라두 전하니 좋구나, 야. 너는 좀 어땠네? 남조선엔 눈 둘 곳이 너무 많아. 인민들이 죄다 화려하게 꾸미구서 거리를 나다니구, 높은 건물들이 정신없이 세워 있구.... 물론 기깟 것들 아무것도 아니기야 하디. 나는 ...
~뒤조심~ 생존 신고합니다.... 여기 안 나타나는 건.....ㅈ ㅔ가 회사에 갈리고있는 중이란 뜻이랍니다^^......도르륵....
산즈 하루치요, 본명 아카시 하루치요. 그는 지금 일생일대의 고민을 앞두고 있다. 한 시간째 오지않는 연인의 처분(?)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에 대하여. 기다리는 건 질색이라고 몇 번을 말해도 알아듣지 않으니, 이번에야말로 이별을 고하겠다고 다짐했다. 오늘은 다행히 날씨가 그렇게 덥지 않았고 근처에 카페가 있어서 기다릴 수 있었다. 하지만 그의 기억에서 가장...
일본의 여름이란, 숨을 쉬기는 커녕 턱턱 막힐 정도로 습해서 손가락 하나 까딱하고 싶지 않다. 하늘은 시릴 정도로 파란색에,파릇파릇한 잎사귀들, 뭉게뭉게 핀 적운이 아름다움을 더했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그런 것들은 안에서 볼때나 좋은 것들이지. 실제로 그 아래에 서게 되면 소룡포마냥 익혀지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그저 괴로울 뿐이다. 이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