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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날 저녁, 랩터의 조름으로 이루어진 회식자리에서 고기를 먹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앞에 앉은 나가가 제대로 먹지를 못하다. 고기 안 좋아하나? “안먹냐? 정승처럼 먹고 개처럼 일하라고.” “악덕서장.” “야.” 평범한 대화를 하던 중 나가의 표정이 구겨지면서 화장실을 갔다 온다고 했다. “잠깐 화장실 좀…” “원래 밥먹을 때 화장실 가는거 아니다.” 갔다 ...
쓰라린 손끝에는 밴드가 감아져 있었고 주방은 깨끗했다. 들어왔다 나간 모양인데 흔적은 없었다. 멋대로 아픈 곳 덮어놓고 발자국 하나 남기지 않는 거- 최성윤의 행동다웠다.  ̄ ̄ ̄ ̄ ̄ ̄ ̄ ̄ ̄ ̄ ̄ ̄ ̄ ̄ ̄ 달콤한 꿈이었다. 나는 주찬이를, 주찬이는 나를 사랑하는 꿈. 아, 꿈이 아니다. 나는 꿈과 같은 삶을 살았다. 집에 꿀단지 숨겨 놓았냐 한소리 들으면서도 입...
죄송해요, 새로운 글은 없고....😭😭 쓰다가만 망상 외전을 가지고 왔습니다ㅋㅋㅋ.... 본편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되도록 안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ㅠㅠㅠ 진짜 헛소리이지 않나 싶거든요ㅠㅠㅠ 그러니 th의 엉망진창 생각까지 알고 싶다. 알아도 본편의 애정이 떨어지지 않을 것 같다-!!하시는 분들만 읽어주세요😌 이런 망글로 알람가게 해서 죄송합니다ㅠㅠ...
※큐브 익스케이프 루츠 왕왕왕 스포주의 플레이 안 하셨다면 보지말것 플레이 하실 예정이여도 절대 보지 마시기 그냥 모든것이 스포입니다 로즈는...플레이어이자 증조 할아부지에게 다 들었을것 같군욧.. 인간의 회중시계를 가진 레널드는 왠지 루츠 인물 통틀어 가장 인간적이였을것 같았답니다ㅋㅋ 옛날에 그리던거랑 짜집기 해서 그런지 그림체가 들쭉날쭉하네요..큐브익스...
"오늘 아레나에 참여했는데-..." 신난 아이처럼 조잘거리는 그를 나는 그저 가만히 바라보았다. 왕국에 간 이후로 재미있는 일이 많은 것 같아 보였다. "힘들지는 않았어요?" 가만히 나를 품에 안고 있는 그를 올려다보며 물었다. 그는 그저 웃으며 재미있었다는 말만을 했다. 그래, 그가 재미있었으면 됐지. "시나몬 씨 얘기도 해줘요" 그의 이야기만 듣던 나에...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여주 이미지는 타사이트에서 연재할 때 모습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특정 대상을 표현한게 아닙니다.) 계속 빨간머리에 썬글라스를 낀 모습으로 등장 할 예정입니다. "흐갹!!!!!!" "끼야야야야앙!!!" "저...여주선배...어디가세요?" "어! 어떻게! 얏쨩! 어떻게 알았어?!" '못 알아보는게 더 어려울 것 같단건 말씀드리지 말자..!' "어디 가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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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 소년이 있다.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는 이 소년은 방금 막 사람을 으깨고 찢었다. 사람이 벌인 일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처참한 광경이 눈을 감아도 선할 만큼, 이 소년은 이러한 풍경을 평생토록 봐왔다. 휘둘러지며 벽에 부딛혀 관절이 이상하게 꺾인 사람, 상반신과 하반신이 분리되어 오장육부가 흘러내리고 있는 사람, 배에 큰 구멍을 안은 채 ...
※밤의 언덕에서 유리아를 만나지 못한 시나리오를 상정 ※회귀 직후 유적에서 만난 유리아에게서 클라모르의 봉인을 푼 것으로 설정 !!에픽 재해석으로 인한 뇌피셜과 날조 주의!! 그렇게 불이 꺼지고 적막한 방 안에서 들리는 건 우리 둘의 숨소리뿐이었다. 그는 예감이라도 한 듯 짧은 한숨을 내뱉으며 나를 바라보았고 나 또한 그런 그와 눈을 맞추며 살짝 눈웃음을 ...
#1 ## ,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 되어줘.” 그 말은 나의 구원이였다. 사람을 사랑해본 적 없는 ## , 남에게 기대본 적 없는 ##가 나에게 전력으로 사랑의 말을 던지고 있었다. 얼어붙은 바위에 행여 튕겨나와 상처입을까 숨죽여 던지던 사랑들을 다시 돌려받고 있다. 서툰 한 마디였지만 그 말은 나를 펑펑 울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2 그날 내가 #...
“여주야, 여주야,” “나 피곤해요,” “여주야, 나 좀 봐줘요. 응?” 눈을 살짝 돌려보자, 차마 내 어깨를 쥐지는 못 하고 허공을 맴도는 남자의 큰 손이다. 조심스럽기는. 그 모습에 살짝 마음이 풀리려다가도 순간 또 여자와 해맑게 웃으며 대화를 하는 남자의 모습이 떠올라 이불을 홱 덮어썼다. 짜증나, 유태오. “지금은 태오 씨랑 얘기 안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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