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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송하영 그냥 저번에도 하영이랑 연애하기라고 할걸,,,,, 어쨌든 하영이랑 이혼하기는 연애하기 https://midolok-531.postype.com/post/13896715 4번,,,,, 여주 지금은 그만뒀는데 기자였으면 좋겠다,,,, 헉 윤지가 짱 좋아하는 선배라든가,,,,, 여주가 예전에는 기자들 사이에서 계속 답습해오던 것들 ...
피겨화를 벗어 제자리에 두고선 빙상장을 나와 운동장 계단에 걸터앉았다. 계단이란 자고로 이야기의 장소인 걸까. 전원우와 오해를 푼 것도 계단이었는데. 어쩌면 장소에 깃든 신비한 힘이 있을 것도 같다고 생각한다. 제 손을 만지작거리던 권순영에게 전원우가 자판기에서 뽑은 캔 음료를 건넸다. “아, 땡큐.” 치익, 하는 소리와 함께 캔을 따고 한 모금 마시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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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비에르 성당 뒤편의 돌담은 야트막하지만 폭이 넓다. 누군가 올라서도 이상하지 않을 높이긴 했지만 수없이 몰려드는 인파 때문에 올라서리라곤 상상도 못하는 곳이기도 했다. 그 위로 도영이 올라선 것은 순간이었다. 도영의 돌발행동에 모든 주위의 시선이 도영을 향해 꽂혔다. 당장이라도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모양새였다. 이상함을 눈치챈 재현이 도영의 팔을 세게...
시는 모릅니다. 사주와 함께 관상, 느껴지는 기운을 함께 봅니다. 임오년 기유월 신사일 입니다. 한 분야의 오타쿠 전문가 같은 사주입니다. 본인 관심사를 열정있게 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관상도 원숭이상 입니다. 재주가 많고 독립적인 성격입니다. 역마의 기질도 있다고 봐서 한 자리에 가만히 있으라 하면 싫어합니다. 머리가 영특하나 조급한 면도 있습니다. ...
청산신수실록 제 6장: 칼로 물 베기 "원우야, 이제 일어나야지." "5분 만요..." "너 그 말 5분 전에도 했다." 원우는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쓰고 있다가 확 걷어냈다. 얇은 여름 이불이 반으로 접히며 그 안에 있던 말간 얼굴이 보였다. 이불을 쓰고 있어서 더웠는지 얼굴이 살짝 상기되어 있었다. 민규는 침대 옆 탁상에 있던 안경을 집어주며 말했다.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노래 들으시면서 보시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학창시절때 연애란 해본 적 없는데 지금도 해본 적 없기 때문에 들이대는 법을 잘 모름 지금은 내 방식대로 하고 있긴 한데 잘하고 있는거겠지..? 가볍게 씹힘 또 씹히고 이건 또 대답해주네 또 씹힘 이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함 또 고민하는 여주 그렇게 생각해낸건 궁금증 유발하기 기다리는 중 초조해지는 중 안정을...
70년대 마피아 관련 영화라는 것만 알고 봤는데 와우~쟁쟁한 분들의 대향연이었음. 아무 생각 없었는데 발킬머씨가 슬쩍 와서 선물 툭 던지고 가심ㅋㅋㅋ 마피아영화라고 하면 대부분 이탈리아계 이야기가 많은데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1970년대 화끈하게 살다 간 클리블랜드 지역의 대니 그린이라는 아일랜드 갱의 이야기임 제목 그대로인 영화였음🤣🤣🤣 러닝타임이 ...
이 글은 앙상블 스타즈 !·!! 의 신카이 카나타(深海奏汰) 천사님을 모시기 위해 작성된 글입니다. 모심 표에서 보셨다 싶이, 친·썸 관계→연인 관계로 발전하고 싶어요. 마음을 표현할 시간은 서로에게 충분히 주는 것이 예의라 생각합니다! (한 달 이상의 텀) 카나타와 같이 잔잔한 바다 같은 사랑이면 좋겠어요. 천사님께선 절 미루 혹은 제 실명(추후 알려드려...
시간이 흘러 어둑어둑한 밤이 되었다. 사전에 미리 만나기로 했었던 1층의 지하로 내려가는 중앙계단 앞에서, 나는 발만 담궈볼 예정이라 수건과 링거가 걸린 링거대만 끌고 약속시간보다 몇 분 일찍이 내려왔다. 어차피 이곳에선 보호자도 없거니와 형은 내가 죽어도 아무렇지 않을 사람. 내 행동을 제약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는 그렇게 비상등과 계단 전등만 켜진 ...
막상 쓰려니 글이 넘 길어져서 우선은 앞부분이라도 업로드합니다(´-ωก̀)。゚ 오늘도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욥💋 재밋게..봐주세요💚 “...여주야? 아직 자지 않고 뭐 ㅎ,” 자다 일어난 탓에 푹 잠겨있던 김도영의 목소리가 울렸다. 최악이다, 정말. 이렇게 애매하게 되어버릴 줄 알았으면 그냥 끝까지 들어가지 말걸. 머릿속에서 삐- 하는 이명이 이어졌다. 타계부...
* 무간도 양금영×진영인 * 2세 나옴 (존재가 언급되는 수준의 비중...) 절대 가볍지 않은 고민 끝에, 양금영과 진영인 두 사람의 아이에게 붙일 이름이 정해졌다. 금영을 닮기도 했고, 영인을 닮기도 했고, 두 사람을 닮은 구석이 보이지 않기도 한 아이의 이름에는 영(永)이라는 글자가 없었다. 금영도 동의했지만 영인의 뜻이 꺾이지 않은 것도 있었다.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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