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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신체 훼손 묘사 주의 *자월님 축전 조각글입니다 --------------------------------------------------------------------------------------------------------------- "절대 허락할 수 없네, 스티븐." "크라우스, 다수를 위해서라면 소수를 희생해야 할 때도 있는 거야." 크...
기대해주세요!
긴 시간의 끝 꽤나 소란스러운 번화가의 호프집. 연말이라 그런지 다수로 모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잔뜩이다. 분홍색 후드티를 입은 한 남자의 옆에는 예쁘장하게 꾸민, 머리가 아주 긴 여자가 앉아 있었고 그들의 앞에는 후줄근한 운동복 차림의 남자가 앉아 있다. “자기 위로 누구 없지? 아직 가족 이야긴 한 번도 못 들은 것 같아서.” “어? 아, 동생은 한 명 ...
니콜라이는 아픈 허리를 문지르며 분홍색 고무장갑을 손에 끼웠다. 설거지를 미루겠다고 선언했다가 레오나르도에게 얻어맞은 후였다. 니콜라이는 연신 툴툴거리며 밥풀이 눌어붙은 밥그릇 하나를 집어 들었다. 수도꼭지를 틀고 수세미에 세제를 짠 니콜라이는 거실 쪽을 흘긋 돌아보았다. 레오나르도가 안락의자에 파묻혀서 분해한 카메라를 닦는 데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는 프...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보스의 꽃 season 2 외전
-허구의 인물이며 많이 각색 하였음을 알립니다. * 오누이를 보내고 난뒤 정씨는 호랑이와 마주보며 자리를 지켰다. [목숨 값은 치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오누이는.달라] [뭐가 다르다는 겁니까?] 정씨의 질문의 사방이 웃음소리로 가득하며 숲이 떨렸다. [죄 없는 이는 살려주시는거 아니였습니까?] [그건 내 마음. 우리 마음.] [깔깔깔] 정씨는 한숨을 ...
??: 멀 고민하고 이쒀!! 밥팅아!
인연이라 하였다. 뻔뻔하게도 눈을 빛내는 저 인간은 그렇게 저를 거두어 달라 말했다. 청하는 것도 아닌 당당한 요구였다. 이곳에 버려질 운명이었고, 이렇게 만날 인연이었다고. 그리 말하는 태도가 꽤나 당돌한 것이라 이무기는 그를 비웃지도 않고 그저 단단히 틀고 있던 똬리를 풀어 그 인간의 앞으로 다가갔다. 그 인간처럼 모습을 변할 수도 있었으나 호기심이 생...
20xx년 10월 20일. 눈을 뜨고 평소와 같은 하루의 시작을 알람이 알린다. (사실 눈을 뜨는 시간은 알람이 울리기 5분 전 정도) 부스스한 머리를 손으로 대강 넘기고 침대를 벗어나는 것이 첫 번째 일과. 하루에 해야만 하는 일 중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을 따름이다. 이제 살며시 겨울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하는 계절의 아침은 굉장히 건조하고 ...
※사망, 흡연, 음주, 욕설, 자살 등 소재 주의※ <2022, 1, 26, 회지 발행으로 인해 잠시 내림 처리합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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