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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커미션 문의는 디엠 / 맞팔이 아닐 시에는 우선 멘션으로 부탁드립니다. ※ 신청 전에 반드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에 명시된 관련 그림은 거절 합니다. 1) 자신의 잉클링이 아닌 잉클링 (펄, 마리나, 요원 3, 4, 호타루, 아오리 등의 인게임 캐릭터) 2) 선정적인 표현 등을 포함한 그림 - 완성작에 대한 저작권은 저에...
독한 칵테일을 연거푸 들이키던 제이라는, 알타미드 행성의 중력에서 벗어나던 순간을 잊을 수 없노라 고백하며 고개를 떨어뜨렸다. 강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해봐도 아직 어린 나이였다. 그러니 괜찮지 않을 수밖에. 커크는 소녀의 앞에 즐비하게 늘어선 술잔을 바라보며 쓴웃음을 삼켰다. 어쩌면 그 나이의 그 역시 그랬는지도 몰랐다. 강해져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
#1밥을 먹다 말고 윤기는 벌떡 일어섰다. 균형이 맞지 않아 덜컹거리는 개다리 소반이 그의 꼴과 사뭇 비슷하다고 지민은 생각한다. 찬이 얼마 없어 비참하기까지 한 밥상이라 엎어져도 상관은 없는지 지민은 상이 흔들려도 손만 뗀 체 멀뚱히 그 꼴을 바라본다. 그 표정에서는 이제 경외심 비슷한 경악이 번지고 있었다. 뭐에 홀린 사람처럼, 윤기는 제 다리통보다 두...
리오는 조금 긴장된 얼굴로 거울에 비치는 자기 모습을 살폈다. 평소와 다름없이 완벽하다. 오늘만큼은 깔끔히 빗어 넘겨 정돈한 머리카락과 빈틈없이 꼭 조이는 턱시도, 시계, 반지, 구두까지 모두 슈렌의 손길을 거쳤다. 목을 조이는 보타이가 답답했지만 오늘만큼은 어쩔 수 없이 참아야 했다. 리오는 큼큼, 목을 풀었다가 손바닥 만 한 종이에 쓴 수상소감을 수차례...
宮城キャスター 0. 우리 애들은 어째 하나같이 이 모양일까. 유다에, 오이카와에, 야하바에, 이젠 와타리까지. 눈 똑바로 뜨고 조심들 좀 하지 않구. 이와이즈미가 상에 머리를 들이박은 채 웅얼거렸다. 누구라도 알 수 있는 진한 취기와, 아주 가깝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희미한 물기. 당신은 가만히 그의 어깨를 도닥였다. 대각선 방향에서 쿨쩍 코 먹는 소리가...
이대휘 키링남썰 딥은 하늘이 뚫린거 마냥 비가 억수로 쏟아지던 날, 길가에서 우연히 수달 키링을 주움. 원래 성격이라면 쿨하게 갈 길을 갔었을 테지만 그 날은 이상하게 수달 키링의 눈이 꼭 자길 바라보며 pick me pick me 하는 빔을 쏘는 기분을 느낌.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홀린듯이 집에 주워 왔음. 주어온 수달 인형 키링을 잘 씻기고 말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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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가 왼손을 들어 제 손목에 채워진 시계에 슬쩍 눈길을 주었다. 서서히 시계바늘이 점심시간을 가르키고 있었다. 분명 남들에게는 아직 점심 먹기에 이른 시간이었겠지만, 루피라면 오전 수업이 끝나기 무섭게 달려가선 지금쯤 식당에 있을 게 뻔했다. 먹을 때는 개도 건들이지 않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고 다니던 제 동생 루피를 떠올린 사보는 늘어지는 연결음에 잠시...
"안녕, 토미. 그리고 민호." 자신 앞에 보이는 것은 다름 아닌 우릴 배신한 뉴트였다. 그리고 들고 있는 것은, 총이었지. 뉴트는 그저 웃으며 우릴 쳐다보았다. 나는 멍하니 쳐다볼 수 밖에 없었다. 배신은 한 번이어도 족했는데. 뒷통수를 후려맞았다. 정확히. 고개를 돌려 민호를 쳐다보자 민호는 이미 발이 먼저 앞서 있었고, 빠르게 달려가 뉴트에게 한 짓은...
16pg 800원
"우리 이러다가 들키는 거 아니야?" "설마." 그렇지? 옆좌석에 앉아있는 태형의 어깨에 기대는 석진이다. 스케줄이 끝나고 바로 만난 터라 석진의 얼굴은 메이크업이 된 상태 그대로였다. 그와 반대로 태형은 스케줄이 없었던 것인지 메이크업이 없는 깔끔한 상태의 얼굴이었다. 석진이 어깨에 기대자 태형이 그대로 석진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서로 바쁜 스케줄 상...
*임신물입니다. 당연히 설정은 린이 성인이구요. 로리콘 밈 재미없습니다. "임신...이라 했나." 자신에겐 한 없이 여린 존재. 깃털같이 포근하고 부드러운 감정을 맛보게 해준 유일무이한 아이. 그 만큼 불면 날아갈까, 쉬이 상처입을까 온 몸과 마음을 다해 아껴온 아이인데.물론, 그 감정이라는 놈은 간질거리다가도 불같이 타오르며 격해지기도 하여 연약한 아이의...
눈축제는 왜 가자는 거야. 진정한 홋카이도인은 눈축제따위 안 간다. 너는 이유식 먹을 때부터 건강식 먹을 때까지 매년마다 갈래? 지겹지도 않냐? 아, 글쎄 내 알 바냐고. 혼고는 핸드폰에 대고 싫은 티 팍팍 내면서 땅을 발로 찼다. 건너편 목소리는 평소보다 좀 더 격양된 상태다. 뭐 계속 떠들어라. 내가 그렇다고 듣겠나. 그네를 위아래로 흔들며 사탕 포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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