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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본명: 나트 리에가 (Nath Lyehga) / 아나트 멜 (A'nath Mhel) 종족: 미코테 부족: 달의 수호자 성별: 여성 신장: 59일름(149.7cm) 생일: 1558년 별빛 5월 19일 (9월 18일) 탄생석: 스페사르타이트 가넷 수호신: 메느피나 소속: 새벽의 혈맹 / 흑와단 하이델린의 사도, 에오르제아의 수호자, 용시전쟁의 주역, 오사드의 ...
세상엔 수많은 형태의 사랑이 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랑을 하는 이도 있다. 전대 아젬은 좌를 내려 놓고도 별의 바다로 돌아가지 않았다. 사명을 완수한 지는 오래였다. 그저 이대로 돌아가기엔 보지 못한 것들이 너무도 많았기 때문이었다. 그녀에게는 궁금한 것이 많았고, 직접 보지 않으면 안 될 것처럼 그것들을 상상하곤 했다. 하늘엔 무엇이 있으며, 해저엔 무엇...
저는 전원우입니다. 배운 것이 부족해 글에도 두서가 없습니다. 하지만 상관없을 듯합니다. 이 글은 제가 그를 잊지 않기 위한 기록일 뿐이니까요. - 제가 도련님을 처음 모시게 된 것은 18살 무렵의 일입니다. 저와 도련님이 1살 차이가 나니 도련님은 19살이셨겠죠. 이 집안에서 일한 지 꽤 되었지만 소문만 들었을 뿐 실제로 뵌 적은 없던 윤 씨 가문의 막내...
다리가 잘린 남자는 허공에 못박혔다. 바닥을 나뒹구는 건 그가 쥐고 있던 총 한 자루와 잘려 나간 다리뿐이었다. 상처 부위에선 피 한 방울조차 나지 않아서 지독한 살 타는 냄새와 고통스러운 신음이 아니었다면 아마 그이가 원래 그런 몸이었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아무렇지도 않게 신체 말단이 떨어져 나갔고 다스 베이더는 주먹 쥐듯 살짝 오므린 손 안에 그 남자의...
. . . . . . . . . 점술 수업이 끝나고 은빛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면서 리무스는 침침해진 눈을 비볐다. 교실 곳곳에 배어 있는 정신을 몽롱하게 만드는 향내와 침침한 빨간 등 아래에서 흠뻑 젖은 찻잎의 모양을 해석하는 건 쉽지 않았다. 어두침침한 빨간 등은 점술 수업의 교과서 《미래 들여다보기》의 글자를 더욱 어두워 보이게 만들 뿐이었다. “속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남편은 불쌍한 사람이다. 어릴 때의 아픈 경험 때문에 조금... 이상한 면모를 보이게 되었다. 집의 모든 물건은 남편이 원하는 곳에 있어야 했다. 자동차 열쇠는 도자기 그릇 속에, 시계는 책장 정중앙에,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의자는 벽에서 정확히 3피트 떨어져 있어야 했다. 청소는 말할 것도 없다. 맙소사, 그 집착! 난 맷의 괴짜 같은 면모를 별로 ...
"맞다. 너 에디 위에 타 볼래?" 키온도 덩달아 일어났다. "네 소환수? 도대체 왜?" "한 번 타보기나 해. 끝내주거든. [시동]." 말을 끝내기가 무섭게 케일러스의 손 끝에서 빛이 피어올랐다. 어둑해지는 하늘과 같은 남색의 빛이 문자 그대로 연기처럼 피어오른다. "[너는 마지막이 아닌 마지막이라]" 빛이 천천히 복잡한 문자열을 그려낸다. 그 속도는 망...
[여전히 습관처럼 띠는 웃음] " ...졸업 후엔 무얼 하고 있을지 짐작도 안돼 " 이름 Noah Maxence 노아 막성스 학년 7학년 성별 XY 기숙사 슬리데린 혈통 순혈 키/체중 187/표준-4 성격 능동적인, 세밀한, 온화한, 신중한, 다정한 막성스는 늘 그랬듯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다. 정이 많고 감성적이어서 쉽게 상처를 받으며, 꽤나 장난스러운 ...
* 타닐 근황로그 2탄(?) * 빛의 도시 탈주 후 보이드(의 크리처와 부하)에게 줍줍되는 어쩌구 * 진지와 가벼움 그 사이 어쩌구 * 보이드 아주 예전에 낚아갔는데 미안해 캐붕일수있음. 어쩔 수 없다 보이드랑 역극 안한지 n년지남(급기야) 내 머릿속 보이드 해석본(급기야222) 시작은 사소한 것이었다. 단순히 권해오는 음식을 거절했던 것부터 시작된 삐걱거...
"아무리 내 편의를 봐준다지만 너까지 데리고 가진 못 하잖아. 그럼 본말전도지. 떨어져 있는 동안 네 마음이라도 변해버리면 어떡해." 정보담의 얼굴이 화악 달아올랐다. 잘 익은 토마토가 따로 없었다. 제법 귀여운 토마토... 잠깐. 아니다. 아니야. 이 얼굴은 객관적으로 봐도 귀엽다. 그냥 귀엽게 생겼을 뿐이다. 난 그저 사실을 읊었을 뿐이다. 결단코 그거...
재민이 형 제노 형 생일 축하해요~ 갠톡으로 말할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단톡 팠어요 ^^ ❤️ 항상 형들을 생각하는 깜찍이 지성이가 ㅎㅎ 오후 11:55 고마워 지성아 넌 유병장수 하겠다 오후 11:57 서로에게 축하 한 마디씩 해요 나름 서로 가장 애틋하던 시절도 있었잖아요 ㅎㅎ~ 먼 곳에서라도 응원을! 오후 11:58 박지성 대가리에 소주 꽂았냐?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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