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냥 새벽에 그동안 늘 얘기해왔던 크로셀 과거 이야기를 간단하게 주절주절한 시같은 걸로 써보고 싶었다. 그의 삶은 언제나 어둠이었다. 다크우드에서 이교도에 의해 소중한 존재들을 잃었을 때부터, 교단에서 섬기던 신이 교단을 배신하고 그 교단이 황폐화되었을 때부터, 늘 그에게 태양이란 잠깐 떠오르고 말았던 것이었다. 늘 그에게 어두운 어둠이 항상 내려앉고 있었...
🐇안녕하세요! 묘묘입니다~ 서투른 실력이지만 조금이나마 굿즈 제작에 대해 감을 잡기 위해서 소소하지만 7월 굿노트 스티커를 그렸습니다! 아직 브러쉬나 채색법이 익숙하지 않아서 미숙한 부분이 많이 보이지만.. 처음이니까 눈감아주시리라 믿습니다😅 7월하면 여름, 여름하면 집에서 먹는 수박! 🍉 이라고 생각해서 떠오르는대로 배치하고 쫌쫌따리 그려보고싶은것들을 그...
깨는 남자 L씨 (*이게 시리즈 물인데요. L씨, J씨, K씨.. 뭐 또 있슴다. 세계관 연결.) 이 이야기는 7년 사귄 장기 남자친구를 둔 나의 일기이자, 고백이자, 뭐 그냥 보고서 비스무리한 그거다. 최근 몇 개월 간, 지독한 권태기를 겪고 있는 바. 변함없던 내 마음이 변해버린 까닭이 무엇인가를 돌아보기 위한 기록물이라고 보면 되겠다. 내 이름은 안여...
기본안내·필독사항 ▶NOTIFICATION ―모든 저작권은 바룡 | @Barryonc 에게 있습니다. ⓒAll copyright recerved by @Barryonc · 작업물은 샘플, 혹은 포트폴리오로 사용될 수 있으며, 신청자 외 게재-사용을 절대금지합니다.· 모든 작업물의 AI관련 수집/모든 접근,활용을 절대불허합니다. 외주관련 샘플 등 회사에 저작...
99.9% 고죠게토 좀 더 모아서 올릴걸 그랬나 싶을 정도로 뭔가 없네요 역시나 선찍 낙서 위주 사이즈, 순서 뒤죽박죽 껄렁껄렁 남고딩들 훈님의 최강에로카와 설표여우 고게 친구를 먹는 게 아니야! 회지에 축전을 드렸어요 2기가 나와도 마이붐은 아직 교사교주 원고 하는데 아무 생각 없이 그리다 보니 게쿤이 찐빵이 되어서 이렇게 수정함 혼자서 잘 논다. .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 날은 유난히 추운 날이었다. 아직 추워질 시기가 되지 않았는데, 그렇게 의미도 없는 말을 중얼거리며 찬 바람이 강하게 부는 밖을 노려보고 있자면 옆에 있던 이름 모를 젊은이들이 요즘은 지구 온난화로 빨리 추워진다더라. 그러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렇군, 하고 납득한다고 해서 그닥 추위가 사그라드는 것이 아니라, 힘을 주었던 눈에 힘만 푼 채로 밖을 노려...
[대괄호 안에 들어있는 말은] 한국어입니다. 사노 작가의 작은 형이 집들이 선물이라며 내려놓고 간 수조 속에서 열대어가 뻐끔뻐끔 거품을 뱉었다. 녀석의 바보 같은 입 모양을 따라 입을 움직였다. 안정적이고 멍한 움직임. 뻐끔뻐끔. 수조 앞에 쪼그려 앉아 무릎을 두 팔로 끌어안았다. 낮에 왁자지껄하게 이삿짐을 옮겨줬던 린도 군의 친구들이 모조리 돌아가자 새 ...
“아무튼.” 그러다가도 불쑥 목소리를 냈다. “진짜 그런 거 아니니까.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 “노래방은……. 가긴 갔는데. 여자 있는 줄은 몰랐다고. 노래만 불렀는데 소문이 이상하게 나네. 진짜, 씨.” 묘하게 변명조였다. 토라진 애인을 달래는 남자친구도 아니고. “알겠어?” 우스운 상상도 잠시였다. 으름장 아닌 으름장에 나는 고개만 끄덕였다...
마음이 뭉게뭉게 ☁️ 오랜만에 오빠를 만났다. 원래는 가장 익숙한 사람이었는데 그동안 보지 못한 탓인지 좀 낯설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하던데, 어쩌면 우리 사이에는 거리감이 생겼을지도 모른다. 나는 어색함을 털어내려 노력했다. 하지만 몇 마디 대화를 나누기도 전에 그 어색함은 배가 되었다. 엘리베이터의 문을 닫으려는데 현진이 들어왔기 때...
“… 한채림 학생을 끝으로 일단 교우간 학교폭력사건에 관한 징벌훈육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피가 나는 학생들은 보건 선생님께서 일단 응급처지를 하셨으니 학부모님들께서는 오늘 나눠드린 안내문 중에 ‘체벌 후 관리사항’항목을 잘 읽어보시고, 가정에서 케어를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학생들이 맞은 회초리는 뒤에 선생님들이 알콜로 잘 닦아 보자기에 두개씩...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