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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빨간 망토 0. PROLOGUE 어쩌면 사랑, 고통, 그리고 약간의 잔혹동화. 雷官霖 x 朴志訓 환각 쓰다. 2xxx년, 길 잃은 소년과 미스터리한 남자의 이야기 '난 이제 너같은 놈 더이상 거두지 못하겠다.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색깔이나 찾으러 가버려.' 고모는 이 말과 함께 동전 몇닢과 지폐 몇 장을 소년에게 던졌다. 소년은 아무 말도 꺼내지 않고 동전...
Graf > prologue "아- 쟤 너무 못생겼잖아." "넵- 다음!" 물론 첫말은 귓속말로. 요즘 내게 딱맞는 보디가드를 찾는 중이었다. 영 맞는 보디가드가 없어서 말이다. 다들 하나같이 꼿꼿이 긴장하거나, 노리고 왔거나 둘중 하나다. 여자 보디가드는 친절하긴 해도, 아무래도 내가 쉽게 질리는 편이라. 잘생긴 보디가드를 찾으면, 정말 내 마음에 ...
주고받기 Prologue written by 휘엔 “켁. 쿨럭.” 또 마른기침이 시작됐다. 떨리는 손으로 옆 탁자에 놓아두었던 물통을 집어 들었다. 쉴 틈 없이 터져 나오는 기침에 겨우겨우 물을 입에 머금었지만, 그 틈을 못 참은 기침이 그대로 물을 토해냈다. 한참을 기침과의 사투를 벌인 끝에 다시 침대에 몸을 뉘었을 땐, 얼굴과 이불은 물과 침으로 범벅이...
달콤하고 상냥한 당신을 위해. +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온다고 했다. 그러나 오지 못한 눈 대신 비가 차분히 흘러내렸다. 토키야는 그 비가 흘러내리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오늘, 그러니까 크리스마스에는 크리스마스 라이브가 있는데. 이건 예상밖의 날씨였다. 새하얀 세상을 기대하며 만들었던 무대를 생각해본다. 그 푸른 무대가 비의 우울함으로 잠긴다. 푸른 그...
하나만 선택해. 곁에 있을건지 그것도 못하고 멀어질건지. 하나만 선택해. 그새끼야 나야? 선택해. 그새끼 이름 안들어가게 개명하던가, 나랑 연 끊던가. 7년? 7년이 장난이니? 나야 그년이야? 하나만 선택해. 강다니엘 햄, 나랑 노는거 싫나?내는 보고싶었는데. 나 안보고싶었나?더러워. 형 때문에, 내가, 내 기분이 아주 좆같아.뭘했는지, 안봐도 알겠다. 형...
김재환 그럼, 그만둘게요. 그냥... 내맘대로 안되니까...멋있네. 나도, 그렇게 빛났으면 강다니엘 그럼 내가 뭐가되는데?노력하면 안되는게 어딨어.미안, 나만 빛나서. "보여줄 준비가 됐어 하나가 된 우리 모습을 후회 없이 쏟아내고 싶어 매일이 마지막인 것처럼 To be one Time is runnin' out금방 돌아올게 아직 들려주고 싶은 얘기가 많아...
감사합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정부의 고위관료들은 자신들이 더욱 강하길,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길 바랬다. 이에 비밀리에 한 박사를 시켜 초능력같이 인위적인 힘을 지니게 만드는 약(센티넬용)을 개발했다. 한박사는 자신이 만드는 약물이 너무 악용되지 않도록 이를 컨트롤 할 가이드라는 존재 역시 만들어낸다. 하지만 약물주입은 남자에게만 한정되었...
[무능하게 있었던 시간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무능하게 있었던 시간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인생의 모든 순간이 양식이 된다"고들 하지만 그저 주관일 뿐이다.][그렇게 유의미한 듯한 맛을 계속 먹고 있을 수 있다면 별로 상관 없겠지만.][대개 그것이 가능한 사람은 발광이나 착란을 일으키고 있다.][대개 그것이 가능한 사람은 발광이나 착란을 일으키...
나는 고양이였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으레 그러하듯 나 역시 내 인생이 아닌 다른 인생은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원래 어떻게 살아야 했던가, 모든 고양이는 이런 감각을 가지는가는 알 수 없었지만 최소한 나는 고양이'였다'. 다른 고양이들이 나처럼 태어날 때부터의 기억을 갖는가, 도 알 수 없다. 나는 그저 태어났기에 살아있었다.어미의 태내胎內에서 떨어져 나...
1. 중등부 늘 그렇듯 등굣길은 쓸쓸했다. 아니 평소보다 조금 더 쓸쓸했다. 새삼 외로움을 느낄 만큼 낯선 일도 아니었건만 오늘은 왜인지 모르게 허전함이 크게 느껴졌다. 물론 처음 있는 일은 아니었다. 매년 오늘은 같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했으니 말이다. 아무도 잘 다녀오라고 인사해주지 않는 싸늘한 방은 마음 한 구석에 돌덩이를 하나 갖다 박은 것 마...
순서는 역사에 상관 없이 뒤죽박죽이지만! 그리고 진짜 정작 올리고 싶은 그림은 10MG제한에 걸려서 업로드 불가능이라니ㅜㅜ 올릴 수 있는 방법 없나 8ㅁ8
1. 년북 베이스 부기른 연성을 합니다. 1. 트위터 계정은 @pompom_nb 입니다. 1. 피드백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http://asked.kr/pompomnb) 1. 새로운 공지사항은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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