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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오메가버스 세계관(히트싸이클, 러트싸이클, 각인 존재)으로, 다자이만 오메가이며 그 외의 캐릭터는 모두 알파입니다.(다자른으로 포지션 고정) *주제는 히트싸이클로 제목이 모두 같지만, CP 별로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 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내용의 90프로 정도가 떡씬이라 성인물로만 올립니다.(약 1000자만 무료 공개, 그 뒤는 소...
몇자를 쓸 수 있을지 몇분을 버틸 수 있을지 나는 한계가 느껴진다. 시간이란 고통의 단위를 벗어나기 위해 손은 빨라지지만 숨은 쉬기 어렵고 팔은 무겁고 정신이 아늑해지는 바람에 제대로 적을 수 없었다. 그렇게 맨날 핑계부터 시작하는 내 글도 증오스럽고 짜증났다. 1. 참아야 되는데 많이 아프네. 가슴의 응어리짐이 어렵지 않게 표현하고 있다. 옛날부터 자신의...
이마이치 류지, 라는 이름은 사내 파견직 협력 사원들의 성공 신화로서 일종의 꿈이라고 할 수 있었다. 단기 계약직인 파견 사원으로 시작하여 과장에까지 오른 입지전적의 인물. 그 이마이치 과장이 이번에는 사원 여행에 참가한다고 한다. 벌써 몇 년이나 같이 근무하면서 평소 이마이치를 흠모하던 메이토는 그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사원 여행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 로비 ] ( [ 교무실 ]로 이동했으나 셔터가 내려져있어 가게섬 지하통로를 이용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따라서 [수영장]을 보고 오기로 했습니다. ) [ 수영장 ] 화창하기 맑은 오후 시간이라 여러분이 여기서 '특이한' 무언가를 찾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입니다. 안그랬으면 벌써 출입금지로 봉쇄되었죠. 이삭 아크제리유트:하긴 '밤마다' 들린다고 했으니 황비...
*조각글다음편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음 세계는 뒤집어졌고 인류의 질서는 제로가 되었다.생명은 여전히 고귀한가.살인은 아직도 죄악인가.- 최진영, 해가 지는 곳으로 中 건욱은 그날 귀를 날카롭게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눈을 떴다. 전날의 기억은 마지막 시험을 털고 종강 기념으로 기울이던 술잔이 한잔에서 두잔, 두잔에서 열잔이 되었던 것에서 멈춰있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취미가 될 수 있을까 싶어 따 놓았던 오토바이 면허가 정말로 의외의 도움이 됐다. 바이크는 좌우로 휘청이면서도 유다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 주었다. 아니, 실제로 휘청이는 건 차체가 아니라 유다 자신이었다. 텅 빈 머리로 마구 내달리길 십여 분, 유다는 자신이 어딘지도 모르는 길 한복판까지 왔다는 걸 깨달았다. 어디로 가야 하지? 빨간 불이 켜진 신호 앞에 ...
* 츠루네 제 17회 전력 '처음'으로 연성 * 료헤이, 히로키 연인 설정. * 모브(히로키의 ex) 등장. 에어컨을 가동한 카페 내부는 쾌적했으나, 히로키의 등줄기에선 진땀이 흘렀다. 2인 소파에 나란히 앉은 건장한 두 남자를 힐끔대는 시선들이 있었지만 히로키는 타인의 시선을 신경보다 어린 연인을 달래는 게 우선이었다. “료헤이군, 얼굴 좀 보여줘요.” ...
리키아기 생일 한달이나 지낫는데 뒷북 미안합니다.... 중간에 그림 오류가 몇개 잇는데 걍 무시하고 재미로만 봐주세요.... 감사합니댜 🥹 옷 갈아입고 돌아와서 계속 이짓거리를 햇다고 합니다.... 끗.
날이 밝았다. 다른 날과 다름 없는 화창한 날이었다. 아- 조금은 다르려나. 조금은 특별한... 날이었던 것 같다. "으아.. 허리 아파~" "그니까... 환경이 바뀌어서(연습실에서 숙소로 거처 바꿈) 갑자기 이런 거 같아." "그럼 오늘도 밖에 정찰 나가봐야 겠지?" "응. 우리 라디오 같은 것도 찾아야 하고 무기도 새로운 것 좀 찾아야 해서..." "그...
“…김정우, 김하나. 회의 시간엔 늦지 말라니까.” “죄송합니다.” 엄격한 태용의 목소리에 하나는 빠르게 빈자리를 찾아 앉았다. 그 옆에 앉은 정우는 어쩐지 기분이 좋아보였다. 맞은편에 앉아있던 동혁은 작게 혀를 차며 미간을 찌푸렸다. 하나의 손목에 빨갛게 올라온 자국이 있었다. 아침에 같이 깨어날 때만 해도 저런 흔적이 없었는데, 그새 김정우가 하나를 건...
* 스포일러 주의: 트라이건 스탬피드, 트라이건 맥시멈 등*Trigger warning: 사이비종교, 아동학대, 가정불화, 선천적 장애의 희화화 이하 본인들을 구원회라 부르는 신흥 종교는 불교의 윤회 사상을 교묘히 베껴 전생의 죄를 지은 자는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난다고 믿으며. 또한 기독교의 천국을 따와 그 죄 사함을 받아야만 환생의 굴레에서 벗어나 천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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