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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린테제 작가님의 <아포칼립스> 캐릭터들에게 정장을 입혀보자 !~ 합작 2019.01.19 합작이 공개되었습니다. 합작 페이지 : https://apocalypsesuitcoll.wixsite.com/mothercom · 글/그림 모두 OK· 흰/검정/비단/체크무늬/쓰리피스 등 그 어떤 것이든 정장이면 OK· 글의 경우 정장을 입은 상황이면 모두...
처음 사랑을 알고, 사랑에 빠지고, 사랑하던 날은 너무나 빨리 끝이 났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좋고 마냥 행복하기만 했던 날들이, 언젠가 그 모든 것들이 짜증이 나고 신경질적으로 변하는 나와 끝없이 부딪치고 싸우던 너는 아마 그때부터인가 끝을 생각하고 있었겠지. 싸움은 길어지고 문득 나타나던 사랑스러움을 찾을 수 없게 된 날, 반복되는 화해와 싸움에 지친 ...
NOIR COLLABORATION LINE-UP WRITING 비앙카 / @bianka_bts / 슈짐 / 글 화이 / @H__I____ / 슈짐 / 글 반달 / @half_moon1013 / 슈짐 / 글 曙月[서월] / @SW_3910130613 / 슈짐 / 글 비율 / @rainyul_sj / 슈짐 / 글 화연 / @SJ_for_love0309 / 슈짐...
와-! 몇번이나 콘티 갈아엎었는지 모르겠어요..ㅋㅠㅠ마음에안들어서갈아엎고... 내용이 산으로가서 갈아엎고..결국 이렇게 완성했네요! 좋은합작 주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으아아ㅏ아ㅏㅠㅠ진짜 하 사실 좀더수위있게 하려고했는데 연성은 안떠오르고 ㅠㅠㅠ괜히 15라고해서,,ㅎ,,뭔가의 수위(?)를 기대하신분들,,사과드립니다,,,혐생에 치여,,하루만에 급히그린지라,,함튼 처음 합작이란걸 해보네요...다들 좋아해주셨음 좋겠다,,ㅠㅠ 가볍게 즐겨주세요~ 그럼 뇽안,,!
안녕하세요! 너의 몸 합작으로 찾아뵙게 된 개구리입니다... 요새 너무너무 추워지구 있죠,,, 저는 요새 너무 바빠진 현생탓에 집에 돌아와서 바로 잠을 자곤 했답니다...안구래도 덧니 팡인인 저는 '너의 몸' 이라는 주제 보자마자 승리 덧니가 젤 먼저 생각나더라구요 덧니 있을까 덧니 없으면 어떡하지 하면서 게시글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덧니 ㅠ ㅠ ㅠㅠㅜ 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서로 목에 입맞춤 하는걸 보고싶어서 그렸는데 각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착장으로 입혔습니다^▽ㅠ!! 예쁜 합작 열어주셔서 감사(무한감사!!!)합니다!!
내 앞에서 선지국 뚝배기에 고개를 처박고는 걸죽하게 한 숟씩 퍼먹고 있는 이 소년과 남자가 고루섞인 그 미묘한 얼굴을 한 아, 그러니까"이름이 뭐라고요?""한국 이름으로 이승현이요"아 네 이승현씨. 그는 나의 룸메이트도 그렇다고 서로 면식을 알고 있는 사람도 아니였다. 근데 저 아까 말하시길 본인이 뭐라고... 입가에 국물자국이 묻은 채 피곤한 얼굴을 하면...
불편하실까봐 미리 밝힙니다. 모럴은 제로인 글입니다. 딱히 시대를 정한 게 아니라서 단어 사용이 뒤죽박죽합니다. 배경보다는 뇽토리의 관계에 집중해달라 말씀드리고 싶은데 집중할 관계가 없네요... 그냥 가볍게 읽어주세요.나는 무너지고 스러지는 모든 것들을 사랑한다. 그것들은 한 때 찬란했으며, 아름다운 시절을 지났기 때문이다. 이제 그것들은 누구에게도 사랑받...
구원은 명백히 도처에 있었음에도 손에 쥐이질 않았다. 당신의 발밑에 엎드려 맹세하던 날을 여전히 기억한다. 영원한 그분의 종이셨던 당신을 본받아 헌신하겠노라 다짐했던 나 자신 또한 기억한다. 당신을 믿었고 신뢰했으며 신앙 또한 돈독하다 믿어왔으나 그 날 모든 것이 어그러졌다.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나의 주여, 나의 주여, 어찌하여 저를 버리시나이까...
뾰족한 두 귀 사이를 살살 쓰다듬었다. 살짝 잡히는 살집이 못내 귀여워 아프지 않도록 주물주물 만지작거렸더니 금세 고개를 털며 꼬리를 세운다. 눈을 뜨지도 않은 채 목을 울리는 게 또 귀여워 촉촉한 코를 손가락 끝으로 톡 건드렸다. 그제 서야 커다란 눈을 두 어 번 꿈뻑이더니 나른하게 하품을 한다. "잘 거야?"그러자 투명한 유리구슬 같은 두 눈으로 나를 ...
너 때문이었어비가 하늘에서 퍼붓던 날의 우리는 평소처럼 손을 잡고 골목길을 걸었다. 항상 비 오는 날 하던 그 습관대로, 난 네가 들고 있는 우산 아래에서 네 몸과 부닥치며 걷고 있었다. 너와 나의 대화 내용 빼고는 모든 게 평범한 시간이었다.널 만난 것을 후회해.널 처음 만난 그날, 내가 그곳에 가질 않았더라면. 너는 네 할 일을, 나는 내 할 일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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