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선생님인 명준이와 진우 학생인 산하 이들의 관계는 참 아이러니하다 명준이를 좋아하는 진우 그런 진우를 좋아하는 산하 그런 산하와 오래전부터 형 동생한 명준이 진우가 명준를 좋아한다는걸 깨달은 산하가 놀이터로 명준이를 불러낸다 명준이는 놀이터 그네에 앉아있는 산하를 보고 달려가서 물어본다 *산하야 나 왜 불렀어?? -형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으액 진짜?...
-리미네 할머님께서 신청해주신 편지글입니다. -장르: 뱅드림, 2차; 우시고메 리미가, 우시고메 유리에게 보내는 편지 -Type. C-1: 나의 이야기(편지글 형식) -신청 글자수: 공미포 2000자/실제 글자수: 공미포 1945자 . 나의 언니, 우시고메 유리에게.안녕, 언니. 나야, 리미. 편지를 써보는 건, 어릴 적 이후로는 처음이지? 초등학교 때, ...
최대한 포토샵 느낌을 내보려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브러시의 사용 예시는 위의 영상을 참고 부탁드리며 이 브러시는 PC 클립스튜디오 EX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 브러시의 이름에 포토샵이 들어가서 저작권 관련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메일을 받고 클튜 에셋에서는 삭제한 상태입니다. 나중에 이름을 바꿔서 재업로드할 계획이 있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 ...
"물어본다는 게 뭐야?" "... 그러니까. 여주야. 내가 말이지.." 속으로 내심 기대하고 있다. 네가 무슨 말을 할지. 네가 날 기대하게 만든다. 평소답지 않게 빨갛게 변한 상기된 너의 얼굴. 말할 것이 무엇이기에 이렇게 숙쓰러워 하는지. 갈 길을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 눈빛. 이 모든 것이 나를 긴장되고 기대되고 불안하게 만든다. 사실 이것뿐만 아니라 ...
" 굳게 마음먹지 않으면, 이 세상에 삼켜져 버릴지도 몰라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상처받지 않았으면 해. 사랑받았으면 해. 어디에서나 반짝이길 바라.클로에, 나는 부디 네가 행복하길 바랄게. 라스티카는 그런 말을 남기고, 어느 날 돌연 하늘 저 너머로 사라져버렸다. 그 자리에 남은 것은 섬세하게 꿰메진 손수건 한 장이었다. 클로에는 파랑새가 수놓인 손수건을 잘 접어 주머니에 넣었다. 또 놓고 갔네. 다음 번에 잘 빨아서 돌려줘야겠다. 뒤...
자칫 잘못 발을 디디면 휩쓸릴 것만 같은 사람으로 이루어진 물살. 우리에게 선택지는 없다. 여기에 몸을 맡겨볼 수밖에. “에즈라, 유리아. 나를 믿어주렴.” “네!” “네.” “이 흐름에 뛰어든다.” “네.” “네?!” 온도 차가 확연하군. 내가 먼저 발을 뗀다. 발목까지 살덩이의 물결에 잠기자마자 바로 빨려 들어갔다. 빠른 속도로 내려가며 각 층의 모습이...
❝ 절 잊을수가 있다니 그것도 어떻게 보면, 대단한 재능이네요. ❞ ♱ 외관 ♱ @DR20_0120님의 인장지원. (묘사방향은 모두 캐기준입니다.) 새하얀 피부색에 대조되는 새까만 머리카락은 양갈래로 나뉘어져 낮게 묶이곤 예쁘게 땋아져있다. 땋인 양갈래는 가슴까지 오는 정도의 길이고, 앞머리는 5대 5로 나뉘어져있다. 나눠진 왼쪽 앞머리에는 몇가닥이 초록색...
은파나랑 불멸자X필멸자 아주 어릴 적에 나는 쉽게 잠에 들지 못하였다. 아무리 엄마가 자장가를 불러줘도, 아빠가 비행기를 태워줘도 나는 잠들지 못했다. 잠에 들지 못해 매일 밤을 우는 나를 재울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나의 할머니였다. 이상하게도 할머니의 자장가를 들으면 없던 잠도 생겨나 눈꺼풀을 무겁게 만들었다. 할머니의 자장가만이 나를 재울 수 있는 유...
오늘은 매직핸드인 친구의 수강신청을 도와주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야했다. 전날 늦게까지 유튜브를 보다가 얕게 잠들었더니 일어나기가 엄청 힘들었다. 아, 꿈으로 수강신청을 실패하는 꿈을 꿨다. 별로 의식 안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꽤나 신경쓰였던 모양이다. 꿈은 무의식을 반영한다고 했으니까. 내 수강신청도 아니고 친구 수강신청이라 더 긴장됐던 것 같다. 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