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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Seep : (액체나 기체 따위가)베어들다, 스며들다./ (사상이나 감정 따위가) 물들다, 스며들다. "피휴우..." 누가 봐도 대강 40대 정도로 보이는 사내가 어느 한 플랫의 문 앞에서 문을 열기 전에 고요히 숨을 토해내고 있었다. 사정을 모르는 타인이 그 모습을 보았다면 남의 집 앞에서 뭐하세요? 라고 말을 걸거나 위험한 사람이 아닐까 하고 의심을 받...
<2023 세르펜스 생일카페>에 배치되었던 모의고사를 공개합니다! 파일은 pdf 형식입니다 참고하여주시고, 재밌게 봐주세요!
…미안하지만, 혼자 있고 싶은데. [ 이름 ] 모모세 켄고 ももせ けんご [ 나이 ] 17 [ 성별 ] 남성 [ 키/몸무게 ] 178cm / 65kg [ 외관 ] •검은 구두 착용. 지정복 하의는 발등을 덮을 정도로 내려온다. [ 성격 ] 『조용한, 무관심한, 느긋한, 까칠』 남에게 관심이 없을 뿐더러, 본인에게 무의미한 대화는 사절이다. 개인주의적 성향을...
* 제가 보려고 쓰는 글이라 중간중간 괴상한 개연성이다 싶으면 기력 될 때마다 수정합니당. * 개인적인 날조가 들어가서 캐해석 틀릴 수 있습니다. * 오리지널 설정 요소가 들어갔기 때문에 설정 파괴 및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2차 연성은 연성으로만 봐주시길 바라겠습니다... ㅜㅜ 암튼 뭐든 주의 해주시고..... ※ 쪽팔리면 언젠가 삭제할 수도 있는...
아끼는 노래입니다. 꼭 재생해 주세요. 눈은 소리를 가두어 놓는다. 기나긴 철도를 따라 걷고 있을 때 야마토에게 들은 말이었다. 하얀 입김이 타케루의 눈앞을 가로질러 흩어졌다. 두 사람은 아득하게 쌓인 눈을 푹푹 밟으며 걸었다. 멀리 지평선까지 이어진 철도는 끝이 보이지 않았다. 날이 흐렸다. -왜? -소리는 진동을 통해서 전달되잖아. 눈의 결정이 그 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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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고죠게토 온리전 백귀야혼식에 나오는 신간 샘플입니다. 결자해지 - 부스 위치 : 고5 - 계좌이체 , 현금 가능 - A5 / 24P / 4,000 / R-19 - 본 회지는 세 가지 파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각각 매우 짧은 단편이지만 서로 이어질 수도 있고 따로 보셔도 무관하며, 각 단편마다 시간대가 다른 번외편 대화글이 있습니다. 파트1 - 뒷세계 AU ...
현대 AU 노래 "걘 아니야" 듣고 찌끄려봅니다 최대한 캐붕 안 하려고 했는데 어려워요 🥹 유의하고 봐 주세요잉... 과거 이야기에는 시작과 끝에 별도의 표시(**) 를 달아놨습니다 01. 드림주와 게토의 인연은 대학생 때부터였다. 학교는 달랐지만 동아리에서 만났다. 드림주는 대학에 와서 꼭 하고 싶은 것 중에 CC가 있는 이 시대에 희귀한 순수인간이었다....
1. 텍스트에서 술 냄새나요 2. 구질구질... 대놓고 수상한 이제노 3. 아침이 밝았습니다 술 마신 사람은 하나인데 근데? 4. 여주와 술 마신 사람들은 ㅋㅋ 5. F4 정체는 아직 19 정재현 김도영 20 김정우 이민형 21 김여주 이동혁 이제노 황인준 나재민 정재현 김도영>김정우>이민형, 김여주(빠른) 김여주=이동혁 이제노 황인준 나재민
휘갈긴 글이라 설정 오류난 부분 있을 수 있섬니더 류건우가 과탑 먹으려고 고백공격 하는거 보고 싶음. 둘이 같은 학번인데 건우는 군머 다녀왔고, 재현이는 아직 안감. 건우는 그닥 생계가 좋은 편이 아니라 전액 장학금 받으려고 과탑 노리는거. 그래서 개빡세게 공부하는거지. 근데 신재현이 공부를 너무 아니 ㅈㄴ 잘함. 누구 한명 월등하게 더 잘하는 건 아닌데,...
너에게 다가갈게. 그래야 비로소 나를 찾을지도 모를테니까. 내 죽은 숨이 너에게 흘러가게 멀리멀리.
하늘이 유난히 맑은 날이었다. 이제 막 춘분에 들어설 때, 그러니까 3월 말 무렵이었다. 그날 내가 집 앞에 핀 벚꽃을 보고 너를 얼마나 떠올렸는지는 넌 결코 모르겠지. 그래, 몰라야만 한다. 나는 원래부터 아침잠이 많은 학생이었다. 그런 내가 너를 보기 위해서 잠을 줄이고 일찍 일어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일찍 일어난다고 해서 딱히 달리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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