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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98년도에 발매된 구작 애니메이션 드라마 CD 중 울프우드와 밧슈의 대화 트랙을 번역 및 자막 작업하였습니다. 백업 목적의 포스트이오나 포스타입 정책상 유료로 업로드 되었습니다. 트위터 업로드: https://twitter.com/noDORI_land/status/1671165311217987586?t=x0DDAh2DxZ2zq48cT2DOoA&s=1...
어제 피로했던 탓인지, 매번 아침마다 깨우러 오던 히로조차 늦잠을 잤다. 하지만 켈시와 조야는 칼같이 원래 일어나던 시간에 일어나서, 트럭을 점검하고 아침을 차리기 시작했다. 방문 너머로 국장이 일어났는지 바스락거리며 움직이는 소리, 숙소의 오래된 세면대에 물이 쏟아지는 소리가 들렸다. 방음이 전혀 되지 않았지만, 오래된 숙소들이란, 으레 그렇지. 조야는 ...
#예약확인서 <순수하고 예의바른 소년...아직 세상에는 모르는게 너무 많아> ❝ 그...ㅈ..잘부탁드려요? ❞ 이름 오브 이스투아 Aube histoire 성별 xy 나이 만 19세 직무 청소 키/몸무게 168/50 국적 프랑스계 영국인 직업 무직 외관 (*복장은 여벌옷 내에서 바뀝니다) 성격 차분한나긋나긋하고 느린 말투를 가지고있다. 크게 흥분...
* 작가님의 작업환경 및 트라이건 캐릭터들의 비화가 흥미로워 번역했습니다. * 오역 오탈자 있을 수 있습니다. 발견시 민망 * 초반에는 작가님 개인에 관련된 이야기, "스포일러 주의" 문구 이후로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축★완결기념 인터뷰 (2007 Comickers Art Style Vol.4 수록) - 우선 장기연재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지금의 ...
자캐 프림로즈. 엄마는 나를 부른다. 나는 계단의 중간에 서 있다. 프림로즈. 이름을 부르는 것 외에는 어떤 목적도 없는 것처럼 엄마는 나를 부른다. 프림로즈. 엄마의 목소리는 계단의 위와 계단의 밑에서 번갈아 들린다. 나는 한 번 들은 목소리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밤마다 엄마와 나는 엄마가 흉내내는 목소리의 주인을 알아맞히는 놀이를 했다. 그럼에도 나...
[ In the Ether ] " 영원이라는 것이 정말 있을까 ? " 이름 Theia Aeon Tartaros|테이아 A. 타르타로스 성별 XY 나이 1학년 | 만 11세 키|몸무게 145cm | 30kg 혈통 순혈 | Pure Blood 기숙사 후플푸프 | HufflePuff 성격 ∘ 개방적인 사람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이 없으며, 이러한 성격 때문인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까마귀때만 날아다니던 무더운 여름. 나는 근처에 있던 마켓에 들어가서 아이스바 하나를 잡고 계산대에 갔었다. 그 아이스바는 소다 맛이었으나 엄청 달았다. 그래서 단 것을 좋아했던 나는 그 아이스바를 매일 사 먹고 또 사 먹었다. 그렇게 꺼내서 먹으려는 순간 내 눈앞에는 우리 학교 교복이었으며 단지 교복만 불량이었을 뿐. 아주 익숙한 실루엣이 보였다. " 아...
#1학년_프로필 #그리핀도르_프로필 [평범함의 표본] “ 교복...너무 크다니까 내 말을 안 들어주셨어. ” 정말이지,키가 이만큼 클거라고 생각하시나... 이름 에단 아더|Ethan Arthur 나이 1학년/11세 성별 XY 키/몸무게 139/25kg 국적 영국 기숙사 그리핀도르 혈통 머글본 외관 -흑발에 백안 왼쪽 눈가에는 점이 하나 있으며 왼쪽 볼에 밴...
*오타주의 *내용주의 *비속어 주의 *원작파괴 및 캐붕 주의 ----------------------------------------------------------------------------------------------------
바다에 갈까. 그렇게 말하며 아젬은 지맥이 죄 꼬여 있는 출입금지지역으로 저들을 이끌었다. 에테르가 편중되어 지대가 온통 엉망진창이었다. 지맥을 타기는커녕 마법 하나 쓰는 것도 저어되어 그들은 뙤약볕 아래를 맨몸으로 걸어야 했다. 세상에 존재하는 그 많은 바다를 내버려 두고 굳이 재해의 전조가 보여 답사차 들렀다던 해안으로 끌고 올 줄은 몰랐다. 널 순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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