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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세션카드 지원을 받았습니다. /HYE @G00DBY3MYL0V3) 낮게 나는 새를 위한 숲 크툴루의 부름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 w.송저 | 개요 그 숲에는 절대 어린 아이를 들여보내면 안돼. 울창한 숲은 언제나 우리 마을의 자랑거리죠! 봄과 함께 피어오르는 알록달록한 꽃, 햇빛이 진해지면 더 짙은 푸르름을 띄는 숲은 그 색도 각양각색이랍니다. 오, 낙엽...
※ 단금 과거 날조<<중요 짧썰 ※ 금랑이 리그에 도전한 지 4년차가 되기까지의 얘기입니다. ※ 단델은... 아직 안 나옵니다. ※ 목호가... 이제 아조시라는 걸 생각하면 눈물날만큼 좋은 사람. * 아는 사람은 아는 얘기지만 금랑은 너클 스타디움의 정문에 버려진 아이였다. 너클 스타디움의 관장이 되고 몇 년째였던가 잡지 인터뷰에도 실린 적이 있...
통통통……. 잇달아 도마와 칼이 부딪친다. 아일랜드 식탁에 큰 키를 굽히고 선 찬열이 파를 썰고 있었다. 계속 여기 있을 거면 파라도 썰라는 백현의 말이 도화선이었다. 해서 마치 도를 닦듯 무아무심, 공공적적한 자태로 목하의 파에게 열중하던 중이었다. 부지불식간 그의 머릿속으로 무언가 반짝 떠올랐다. 훗날이라도 꼭 묻고 싶었던 질문이었다. 싱싱한 파 앞에 ...
*마음 시리즈랑 이어집니다* 너 웃을 때 얼굴 확 풀어지는 거 알아? 처음에는 날카롭게 생겨서 쫄렸는데 사실은 그렇지도 않은 거. 마음 속으로만 전한 말을 현진이 들었을 리가 없다. 눈이 마주치고, 애매하게 웃은 지성이 현진의 팔을 슥슥 문질렀다. 따뜻하게 입고 오지. "패션은 원래 계절 안 따져. 보통 이럴 때는 잘 어울린다고 예쁘다고 해 줘야 하는 거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조희연 '얼음' 190억 578만원에 낙찰... 한국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 주원민 기자 = 한국 추상미술 계의 거장 조희연(1982~)의 대표작 '유리(類璃)'가 150억원을 훌쩍 넘기며 한국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유리'는 11일 온라인에서 열린 나탈리안 서울 경매에서 약 190억 6천 940만 원에 낙찰됐다. 구매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
"솔직히 이제 얘기 할 때 되지 않았냐?" "얼굴 좀 그만 움직여요.. 제발." "아니, 진짜." "진짜고 아니고 간에, 메이크업 할땐 좀 가만 있으라구요!" "아니, 휘은아." "아아이씨. 그냥 태형오빠부터 해요." "이제 솔직히 좋아한다고 해줄 때가 되지 않았냐구!" "아, 그래요! 그래! 좋아해! 입 다물어요, 틴트 먹기 싫으면!" "...어?" "정...
“당신이 떠난 하늘을 올려다보며 천녀의 옷을 불태우지 않아. 천녀와 인간은 맺어질 수 없다 체념하며 눈물 흘리지 않아. 나는 달에서 왔다는 공주를 사랑했다는 먼 나라의 천자가 아니야. 나는 그저 당신을 사랑하는 한 인간이야. 그러니 나는 산에 올라 당신이 떠나간 달을 올려다보며 불사약과 편지만 태우며 당신을 그리워하지 않아. 나는…… 그런 달맞이꽃이 되지 ...
눈동자를 도르륵 굴리길 잠깐, 서서히 눈꺼풀을 들었다. 그 짧은 시간 사이에도 어둠에 완벽히 적응한 두 눈은 그리 밝지 않은 빛마저도 버거웠는지 시야가 흐린 나머지 그대로 감겨버렸다. 다시금 어둠이 찾아왔다. 나는 어둠을 지독히도 싫어했다. 동시에 또 어둠에 익숙했다. 당장이라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잘 알면서도 왠지 모를 거북함을 느끼곤 익숙한 어둠이 ...
“넌 날 말리지 말아야 했어!” 나는 곰방대를 피며 에즈라를 쏘아붙였다. 우리 둘은 사무소 책상에 앉아 마주 보고 있다. “…그렇지만! 그 사람에 대한 정보에 탐정님의 목숨을 걸 이유는 없어요! 어차피 2주 뒤면 그자를 만나러 떠나시잖아요!” 에즈라는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이 내게 소리쳤다. “하아…” 쯧, 이미 놓쳐버린 기회다. 나는 미간을 짚으며, 연신 ...
던전 공략 직후에는 아무런 이상한 점도 없었다. 스급이 둘이나 낀 공략은 순조롭고 빨랐다. 굳이 국내의 S급 공략자가 둘이나 한 던전에 들어갔다는 골자의 비난조 찌라시가 잠깐 올라오긴 했으나 등급이 측정되지 않은 최초 공략 던전이었는데 몇 없는 스급 각성자가 얼마나 큰 위험을 부담해야 하느냐는 여론에 밀려 이내 사라졌다. 던전 공략 직후 모습을 드러낸 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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