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사귀어주세요!!"제법 잘생긴 생긴 남학생이 수줍은 표정을 하고서 손을 내밀며 고개를 90도로 숙이고있었음.남학생의 고백을 받은 은발의 여성은 소년를 보며 잠시 멍해있다가 꽃과같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미안해- 마음 속에 정해둔 사람이 있는지라-♡""에? 어, 잠깐!"자신을 부르는 소년의 부름에 곧장 무시를 하고 그녀는 곧장 어딘가로 달려나감.차여서는 그...
[ 포도밭에 숨어든 여우 ] " 왜 그리 쳐다보시는 거죠. 아, 내가 너무 잘생겼나? " 이름_Oin ptnior (오인 피티니올) 나이_ 19 키_ 177.9cm 성격_ 속을 잘 긁는 / 뻔뻔한 / 깔끔떠는 / 나르시시즘 L/H/S L_ 와인, 액세서리, 백 정장 H_ 겨울, 리본 타이, 큰 소리 S_ 불, 화약 냄새, 흉터 스피드 ✦✦✦✦✧ 방어력 ✦...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샘플공개) 춘몽 春夢 또는 椿夢 빈 잔에 술을 따르고, 아무도 없는 탁자 건너편에 내려놓는다. 죽은 이를 위한 세 번의 술잔 중 첫 번째. 곧, 초헌(初獻)으로 사해상회 객방에서 향조차 올리지 않은 제사가 시작되었다. “닮았더라.” 답지 않게 감상적이지 않나. 잠시 조금 전 일을 떠올린 청명이 입매를 끌어올렸다. 사천당가의 오(五)공자, 당잔의 얼굴 속에...
사와다 츠나요시는 휴대폰에서 귀를 떼고 화면을 빤히 내려다보았다. 물론, 발신자 이름을 뚫어지게 노려본다고 해서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가 다시 전화기를 들었다. “네?” “간부급은 모두 소집했단다. 아쉽게도 가나슈는 해외에 나가 있어서 참석을 못 했지만, 그, 요즘 컴퓨터로 회의할 때 쓰는…… 그 프로그램 이름을 뭐라고 하지?” “줌이요?” “그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원하는건 딱 하나에요. 당신들과 당신들의 사형제들이 살기를 원해요." 검존이 더 말해보라는 듯이 고개를 꺾으며 눈썹을 치켜올렸다. "곧 정마대전이 발발할거에요.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시죠?" "올해로 칠십." "그럼 정확히 10년 후가 되겠네요. 그 전쟁에서 화산파의 장로배분과 일대제자는 전부 갈려나갈거고, 이대와 삼대도 본산까지 밀고들어온 마교도들에 의...
새벽 2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이 들어 있는 시간. 황인준은 자신의 집 문 앞에서 서글프게 울고 있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한테 차이고, 길가 포장마차에서 죽어라 술을 마시고, 죽일 듯이 욕 하고, 죽을 듯이 울었다. 그런데도 눈물을 마르질 않았다. 집에 돌아오는 길 내내 울어서 그런가. 집에 들어갈 기운이 없어. 그 자리에 주저앉아 눈물만 흘리고 있었...
참으로 지독한 사내다. *** 더 이상 잃을 게 없었다.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준영도 전쟁의 아가리에 잡아먹혔다. 남은 것은 의미 없이 숨을 쉬는 가치 없는 이 몸뚱이 하나뿐이다. 무서웠다. 더 살아서 어떤 고통을 감내해야 할지 모른다는 게. 부모형제를 모두 잃고, 말을 잃고, 지아비마저 잃어버리고 더 살아 무엇을 얼마나 더 잃을 지 알 수 없는 것이. **...
빨리 웹툰 다음시즌 나오길 기대중 역시 나의 최애는 주인공이 되었다. 얼굴 좀 가만 냅둬 청명아...
최선과 최악. 그 가늠을 할 수 있는 것은 쉽지 않고 우리는 최악의 결말을 보지 않으려 했다. 그렇게, 산 자와 죽은 자가 나뉘었다. 한 사람. 그리고 또 한 사람. 작별의 시간이 다가왔음을 안다. 우리 중 더는 어느 누구도 모든 이의 생존을 예상하지 않았고 그럼에도 이를 바랐다. 죽음이, 너희를 앗아가지 않기를. 하지만 죽음이 으레 그렇듯 바람과는 상관없...
마가 깃든 땅 피가 스며든 땅 죽음이 드리운 땅 십만대산. 그 깊은 산 중턱에 매화나무 한 그루가 만개했다. 정마대전 중 사망한 암존의 시신은 거둬지지 못했다. 죽은 이가 밝혀준 미래를 악착같이 살아가야할 남은 이들에게 그럴 여유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암존과 검존일지라도 예외는 없었다. 그렇게 암존 당보의 길지만 짧은 생은 허무하게 막을 내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