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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Trigger Warning 폭력에 대한 소재 포함 🔅 첫 번째 이야기 : 진술 _#15의 마지막과 이어집니다. "황런쥔." "... 네." 성여주의 낮은 음성이 들어왔다. 잔뜩 긴장한 런쥔은 침을 꿀꺽 삼키며 답했다. "앉아." ".. 네?" "앉으라고. 상처난 거 그냥 냅둘 거야?" 런쥔은 작은 쇼파에 걸터앉았다. 어디선가 큰 구급상자를 들고 온 성여...
브금은 선택입니다. 폭력적인 언행과 행동이 묘사됩니다. 참고하시고 시청해주세요:) 아래에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 “뭐가 이렇게 불안해…” 샤샥- 끼익- “집사~ 나 왔는데~” “아..아가씨! 이쪽으로 오십시오.”-집사 “뭐야? 어디가는데.” “주인님이 기다리셔요. 들어가세요.”-집사 “어? 잠깐ㅁ..!” 쿵- “앉아.”-여주 아버지 “무슨 목적으로 이러세...
집에 들어가지 않는 것을 벼슬로 여기던 때가 있었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상하면 귀가를 놓고 신경을 건드렸다. 그럼 바쁜 일 다 밀어 두고 달려오던 게 김정우였는데. 지금처럼 편히 앉아서 뒤를 밟는 건 상상도 못 했었다. 점점 미룰 수 없는 회사 일들이 많아지고 달려 올 마음도 사그라드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이제는 결혼 발표를 하고도 집에 들어오질 않는...
빙의했다. 미연시 게임 속에. 하지만 문제가 있다. 나는 여자다. 이게 왜 문제냐고? 그래, 평범한 상황이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여기는 미연시다. 그러니까 미소년(이랑) 연애(하는)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미소년(들끼리) 연애(하는) 시뮬레이션이다. 하지만 더 큰 문제가 있다. 난 이미 여기서 18년을 살았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게 ...
몇 년만에 본 지성이는 많이 다른 모습이였다. 아디다스 츄리닝에 모자를 쓰고 조금은 무거운 분위기가 풍겼다. OT가 끝나고 나서 나는 조심스럽게 다른 사람들 사이에 껴서 강의실을 빠져나왔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는데 앞에 제노가 있었다. “밥묵자.” “우리가 밥 먹을 사이?” “내가 2년 동안 병원에 가서 너 놀아준건 생각 안하고?” “그건 너가 나 좋아하...
달칵- 방문이 열리며 여주가 힘없이 터벅터벅 걸어와 침대에 앉았다. 멍하니 앉아 허공을 응시하면 그때가 생각나기도 했다. 불 꺼진 방 안은 고요한 우주 같았다. 주변에 떠다니는 당장 해야 할 일들에 언제 부딪힐지 모르지만, 모르는 척 눈을 감고 가만히 몸을 맡기는 게 여주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작게 열린 창틈 사이로 취객의 고함이 들렸다. 벽을 경계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내 덕 MY DUCK ! 외전 -이제노 이야기 下 ** 런쥔이와 천러, 지성이가 심각한 표정으로 붙어 앉아 핸드폰 하나를 내려 보고 있었다. 왜 그러냐고 물으며 옆에 앉으니 천러가 우리 막내 어떡해 하고 핸드폰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지성이 왜?" "아니 여주누나..." 지성이의 말에 런쥔이 손에 들려있는 핸드폰을 가져왔다. 자극적인 기사 헤드라인에 하....
연속 재생 삼간택을 치른 정우는 일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인지 단박에 파악 되지 않았다. 어찌하여 저 자리에 자신의 친우가 앉아있단 말인가. 흐름으로 보건대 내정자는 그였다. 하기야 삼간택에 오른 자 중에서 단연 돋보였다. 무관 출신임이 걸리기는 하나, 우의정의 차남인 데다 얼마 전 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으니 충분히 만회될 것이다. 중립을 고수하던 ...
내 마지막 첫사랑에게. 처음은 좋았다. 황인준도 게임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 우리 넷은 재밌게 오락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리 게임이 좋아도 그렇지 3시간이나 오락실에 있는 건 나의 체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짓이었다. 내가 몇 번을 집에 가자고 신호를 줬지만 이동혁과 황인준은 전혀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어 보였다. 그렇게 또 시간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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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 사주를 보면 여름이 생각난다.. 대운까지.. 근데 엥..?
우리가 재회하는 장면을 머릿속으로 몇십번은 그려본 것 같은데, 하고 싶은 말고, 해주고 싶은 말도 너무 많았는데, 네 앞의 나는 또 다시 마음에 없는 말들만 늘어 놓는다. 지금 내 마음을 들키면 안될것 같아서, 더 이상 힘들지 않을 척, 우리를 다 지워 낸 척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한다. "도영아. 5년이나 지났어. 우리도 많이 달라졌고." "그게 너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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