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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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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음...조금만 더 감정을 담아볼래?" "...사랑해요." "목소리가 작다, 브래드쇼 대위. 복식 호흡 한 번 하고, 배에 힘 주고. 자, 다시!" "아, 사랑한다고요!" "너 지금 시비 거니?" 그건 내가 할 말이다, 이 인간아. 목끝까지 차오른 대꾸를 애써 삼킨다. 수없이 반복된 이 상황과 내키지도 않는 대사에 진작 지쳐버린 저와는 대조적...
처음에는 너도 별 인연이 아니었다. 다른 사람을 대하듯 행동했고 말을 했다. 장난을 주고받고, 평범한 대화를 했다. 매운걸 못 먹는 나한테 같이 마라탕을 먹고 싶다는 바보. 나중엔 옆에서 매운건 자기가 전부 먹어주겠다는 바보. 온예원. 야옹아. 짖으라는 말을 그대로 들어주는 바보. 고양이를 좋아한다는 말에 고양이 장난감 선물을 주는.. 조금 탄 수제 사탕도...
*사다리타기 리퀘로 썼습니다 *글이 아닌 썰 형식입니다 *형식 및 내용이 자유분방합니다 즉, 이상함... 계속 고백 실패하는 양호열 보고싶음 -허어억 돈다! 백호가 화들짝 깼는데 의자는 내동댕이 쳐지고 책상은 앞으로 밀리고 난리도 아님. 문짝만한 사람이 갑자기 나타난 것 같은 효과. 새하얗던 시야가 걷히고 보이는 건 자길 쳐다보는 학급 친구들. 약간 재 왜...
매번 여주 주위만 맴도는 재현. 쉬는 시간 끝날 때마다 여주 자리에 가서 꿰차고 있을 듯. 다른 사람들이 보면 둘이 서로 좋아하는 거 뻔한데, 둘은 절대 모르는. 누가 너희 둘이 도대체 언제 사귀냐? 아님 지금 사귀는 거냐? 하면 재현은 당황해하면서 아 뭐래;ㅎ 하면서 바로 다른 이야기 꺼낼 듯. 매번 여주 설레게 하면서, 정작 여주가 가까이 다가가면 눈도...
지금 다시 그린다면 흑<황녹 이라고 적었겠죠 둘은 어떻게 사귀게 된걸까/이어지기 전에 연결고리가 있으면 어떨까 싶어서 시작하게 된 내용중학교 때의 풋내나는 어른스러움 같은게 보여지면 좋겠다라고 당시 후기에 적혀 있네요 이것도 2014년 원고입니다. 당시 함께해주신 청님과 미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또 감사를ㅠ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으음... 뭐야." 푸윈은 간지러운 느낌에 얼굴로 손을 가져갔다. "일어났어?" '맞다. 피랑 같이 잠들었지. 으윽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 볼 거 같은데 어떡하지.' 푸윈은 눈을 떠서 인사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깨어난 지 아는 것 같아 계속 잠든 척을 할 수도 없었지만 쉽사리 눈을 뜨기는 힘들었다. "일어났으면 눈 좀 떠봐. 눈 보면서 ...
협냥이의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셔서 그런지 저도 그 후의 이야기를 가끔 생각해 보는데요. 어떤 고백 후일담 느낌으로 몇 자 적어봅니다. 요즘 백호는 협냥이를 위해 종종 꽃을 사 와서 집에 꽂아두고 있습니다. 길냥이 시절 꽃을 들고 오던 협냥이를 기억하고 있는 백호의 작은 선물이랄까요. 백호가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더라도 백호가 가져온 꽃만큼은 온...
https://youtu.be/K5_8dkvTaso 하지만 미안해 이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렸었어 그 사람을 w. 새벽 인용: 고백-10cm, Mia Rodriguez - BEAUTIFUL & BITTERSWEET 고백 오늘 김여주 라디오 봤음?? │ 연예 익명 게시판 조회 수 95113 추...
https://www.youtube.com/watch?v=O43BBklq2Fo
https://youtu.be/Gz09orZnTJc 그렇다. 그는 겁쟁이다. 태어나 지금까지 미움받은 적 밖에 없었다. 누군가가 그를 싫어하는 것은 당연했고, 기분나빠하는 것은 천명이었다. 그것을 슬퍼하기엔 삶은 고달팠고 당신 말대로 겁이 많았다. 그렇기에 미움받는 것을, 혐오 받는 것을 즐겼다. 그렇게 살아오는 것이 당연했건만... 당신을 만난 후,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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