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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일요일 오후 4시 해가 저물어가는 시간ー 노란 햇빛이 창문으로 타고 들어와서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거실 소파에 나란히 앉아 뭔가를 유심히 보고있는 히나타와 집중하는 히나타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코마에다. "히나타군ー" "..." "저기 히나타군ー" "...미안한데 코마에다, 조금만 집중하게 내버려둘래?" 너무 집중해서 못들은줄 알았는데 그냥 모른척 ...
“내가 너한테 이래도 되려나 모르겠어.” 제법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정한을 보며 준휘가 제 머리를 헝클다가 깊게 한숨을 쉬었다. 이렇게까지 진지한 생각을 해본 적이라고는 별로 없었다. 항상 쉽게 생각했고 복잡한 것들은 뒤로 미뤄 즐겁게 사는 것이 인생의 모토였던 그에게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뭘 어떻게 하고 싶은데요?” “그냥 그렇다고. 좋아한다고....
비이입 오픈드림 오너와 드림주를 동일시하지 않습니다 귀멸의 칼날 렌고쿠 쿄쥬로와 연인드림입니다 렌른이나 렌고쿠가 근친 커플링을 보지 못합니다 알아서 뮤트합니다 저랑 드관해요 맛있게 잘해요... if 렌고쿠 무한열차 생존 드림 이름 하루 나이 스물다섯 직업 의사 (나비저택 상주) 키 160 쿄쥬로를 치료하여 그의 목숨을 구했다는 설정입니다. 그 뒤 왼다리를 ...
손 소독제를 손바닥에 덕지덕지 도포하듯 처바를 때에는 손등이 부르트는 일 정도는 감수하는 법이다. 컨티뉴는 식은 눈으로 가뭄 든 논밭마냥 갈라진 제 손등을 바라보았다. 니트릴 장갑에 애써 가려질 운명이건만 피가 얼핏 배어나와 번개 무늬라도 든 것마냥 흔적을 남기는 것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핸드크림 안 발랐냐? 예. 어차피 갈라질 테니까요. 그렇다고 ...
01 한동안 비가 오더니 날이 깨끗하게 개어 도로에 고인 물이 말라가고 있었다. 그 탓에 도로 위는 눅눅했다. 여전히 후덥지근하고 끔찍한 여름의 날씨에 초록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불쾌지수는 되는 대로 솟구쳐 퇴근하는 길에 버지니아 윈터힐을 이런 생각을 했다. 이제 슬슬 405호의 어린애를 경찰에 소음공해로 신고할 때가 되지 않았나, 하고. 쏟아지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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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적막한 날씨, 창밖엔 그럭저럭 눈이 내리고, 그걸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드레이코 말포이. 그의 앞엔 아직 식지 않은 코코아가 모락모락 김을 내며 존재감을 뽐냈다. 하지만 그는, 어째서인지 멍했다. ‘ 오늘이 며칠이더라. ’ 날짜 감각도 망가진 걸까. 여전히 해리가 없는 일상은 따분하고, 평화로웠다. 벌써 5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저...
https://archiveofourown.org/works/5413700 ※원문링크 들어가셔서 쿠도스와 조회수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도 종이막대님이 교정 및 검수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페기시점, 스팁→←페기, 스팁←버키, 제2차 세계대전, 게이 버키 A String of Pearlsby Lasgalendil [줄거리] 페기는 한참 성욕이 끓어오르...
릭 톰슨은 눈꺼풀 위에 내려앉은 햇살에 자연스레 눈을 떴다. 꽤 늦게 잠든 것 같은데 지금이 몇 시지? 몸을 일으키려다 욱신거리는 허리에 헉 하고 숨을 들이켰다. 하여간 어제 힘들다고 분명히 말했건만. 릭은 가만히 옆에 태평하게 자고 있는 남자에게 눈을 흘겼다가 시선을 올려 시계 쪽을 쳐다보았다. 바늘은 아직 오전 7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조금 더 누워 있...
토도로키 쇼토의 몸 상태는 3일 전부터 급격하게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그의 병가는 전례 없던 일에 걱정스러운 눈길이 오가는 것은 당연하고, 한동안 끊이질 못한 상태로 방 앞의 사람들은 수두룩한 상태여서 몇 시간이 지나서도 당연지사 시끄러운 상태였다. 결국 넓은 기숙사에서 그 작은 방 하나에 옹기종기 모인 것은 빠른 제재가 들어왔다. 다름 아닌 학교의 간호...
#알오물 ******* "오랜만이야." K는 장지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는 Y를 맞았다. Y는 자리에 앉아있는 K를 흘깃 보고 걸치고 있던 코트를 벗었다. Y의 뒤에 서 있던 비서실장이 그 코트를 갈무리해 룸 한쪽에 가지런히 걸었다. K는 그 행동을 무심히 바라보았다. "밖에서 대기하세요." "네, 전무님." 비서실장이 꾸벅 허리를 굽히고는 빠르게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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