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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면 좋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지- 저녁시간이라 북적이는 호텔 뷔페식당에서 테이블에 팔을 괴고는, 사람들 사이에 서서 커피 머신기로 커피를 내리고 있는 별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커피를 다 내렸는지 양손에 각각 한 잔씩 커피잔을 들고 몸을 돌리는 별이 휘인과 눈이 마주치자 씨익 웃으며 오가는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게, 하지만 빠른...
Agnes Obel - Riverside (연속재생을 누르고 감상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똑바로 안 해? 불량품 하나씩 쳐서 월급 까이고 싶어?” 저는 키스멧 사의 공장에 다니는 김기범이라고 합니다. “흘리지 마. 이게 비싼 원료 아까운 줄 모르고…….” 공장에는 하루종일 달콤한 냄새가 진동합니다. 사탕과 초콜릿을 포함한 모든 것들이 수제로 만들어...
본 지는 꽤 됐는데 그간 귀찮아서 계속 누워만 있다가 이제야 쓴다. 이 포스터가 너무 좋아서 개봉했을 때 부터 눈여겨봤지만, 시간이 한참 지나고 나서야 넷플릭스로 겨우겨우 봤고, 역시나 너무 좋았다. 흑흑. 맥켄지 데이비스와 샤를리즈 테론이라니! 너무 멋진조합이었다. 이번에도 사전지식이 전무한채로 그저 주연 배우들의 이름만 믿고 봤는데, 다소 화가 났지만(...
아이클라우드의 200기가 중 199.9기가를 사용한다는 경고 알람이 뜨면 대충 지우고 살다 용량이 다시 차면 반복하기. 갤러리 정리하다보면 옛날 사진을 마주친다. 좋은 것들만 남기려는 습성 탓에 내 갤러리에는 어쩌면 행복했던 순간 위주로 가득하다. 아니 어쩌면 그런 좋은 사진만 보고 행복했더라 나의 과거를 새롭게 단장하는 것일지도. 오랜만에 같이 프랑스에 ...
중간마다 일어가 들어가 있으니,,주의바랍니다,,(읽는데 문제없음) 읽는 방향 왼 ← 오 오른쪽 칸을 다 읽고 왼쪽 칸으로 옮겨 읽으시면 됩니다,,,(8컷 만화만!)
이미 너에 대한 나의 희망이 나를 살게 하는데 /신경숙, 깊은 슬픔 > 404 : 허상 " 음... 이건 좀 별로다... " 캐치프레이즈 [ 밤이 찾아올 자정의 우월감 ] 이름 학력 직업 국적 외관 > 루나(@owoa_Runa2) 님의 채색 지원을 받았습니다. 성격 특이사항 소지품 능력 강점 : 약점 : 선관 선관 동시 합격 여부 X 특성 특성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넌 진짜 쓰레기야.” “... 내 말 좀 들어 줘, 드레이코.” “이럴 거면, 그냥 헤어져 우리. 헤어지자.” “드레이코,” “이름 부르지 마! 너랑 나 이제 아무 사이도 아냐, 포터. 내 이름 부를 자격 지금의 너한텐 없다고.” “그런 게 아니라, 오해가 있……” “… 진짜 최악이야.” 너랑 잠시라도 사귀었던 게 후회스러워. 난 이만 먼저 가볼게. **...
*번역기 미사용으로 인한 의역 및 오역 존재 미치광이 산(Mountains of Madness) :시즌 1 8편에 마스터 우가 로이드 문제 때문에 여행자의 차를 마시고 가마돈을 찾으러 간 곳이죠. 선조들의 땅(Corridor of Elders) :시즌 4 마지막 화에서 닌자들과 첸이 결전을 벌였던 장소. 눈먼 자의 눈(The blind man's Eye) ...
그냥 쓰고 싶어서 쓰게 된 일기? 같은거나 다름없는것 같아. 그런데도 굳이 포스타입으로 써서 이런걸 쓰냐-고한다면 흠... 의외로 편안한 느낌이랄까? 응, 분명히 편안하고 쓰기도 좋아서 써보려구. 아, 이런걸 쓸때는 좀 지루하다고 느껴서 그런거니까 편안하게 봐줘! 세츠나쨩이 자리를 비웠을때 쓰는 그런-.. 음. 작은 이야기! 같은거야. 188일이라니. 우리...
애매하게 끊었는데 다음에 쓰고 싶은 이야기는 2020년 현대 버전으로 하고 싶어서 잘랐습니다는 핑계고 그냥 분량 조절 실패해서 그랬어요 죄송해요 ㅜㅜㅜㅜㅜㅜ 영화와 코믹스를 섞어 망상했습니다 참고해주세요BGM: Wheel in the sky, song by Journey 반강제로 옷을 갈아입은 세바스티앙은 오두막에 하나밖에 없는 소파에 구겨 앉아 꾸벅거리며...
1926년 12월 28일. “ 나는 조국의 자유를 위해 투쟁했다. 2천만 민중아, 분투하여 쉬지 말라!!!(*.나석주) ” 마지막으로 을지로를 뒤흔든 3발의 총성. 장렬히 부르짖던 그는 스스로 자결하였다. 방금 전까지도 살아 움직이던 그는, 종잇장처럼 신작로 위에 널부러졌다. 순간이었다. 바닥에 쓰러지는 그 남자의 몸 위로, 서태웅이 겹쳐진다. - 17화 ...
https://twitter.com/Tarot_NI/status/1289026899461541889?s=20 해당 제너럴리딩의 내용입니다. 결제이하내용: 배신 후 A의 감정, 배신 당한 후 B의 감정, 3개월 후의 두 사람의 관계, 6개월 후의 두 사람의 관계 배신하는 중 A의 감정: 언젠가 저 사람을 배신하게 되겠구나,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네요. 상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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