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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보자고 했더니, 항상 집으로 오라고 하는 놈이 웬 카페로 오라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했다. 늘 옆에 달고 다니던 하나마키도 없었다. 하나마키를 떼어놓기 위해 밖에서 보자고 했다는 것은 나중에야 알았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마츠카와가 말했다. 앞뒤고 뭐고 아무것도 없었다. 가만히 있어도 험상궂은 얼굴이 오늘따라 험악했다. “뭐가.” “오이카...
* 네임 리스 드림, 타사이트에서 긁어온 글이라 '닝' 이라고 칭 A 연하의 정석, 카게야마 [나 연하에 진짜 관심 없는데] - 우리 과 후배가 내가 좋다고 계속 들이대... 아니 이걸 들이댄다고 표현해도 되나? 얘가 솔직해서 그런지 그냥 다 표현해... 누굴 좋아해본 적이 없대... 내가 첫사랑이래... 근데 나 연하는 진짜 취향 아니거든? 아 몰라 얘가...
모여있는 이들 사이에서 한 발자국 떨어진 장소에서 다정한 눈으로 모두를 지켜보는 사람. 그가 바로 스파다였다. 많은 동생들을 돌봤던 경험이 있기때문일까. 아직 어리다는 말이 어울리는 큐렌쟈의 일원들을 살뜰히 보살피며 보호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다. 모두 정말 어여쁘고 착한 아이들이었으니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랴. 그래서, 자각이 늦었다. 언제나 애정을 ...
좀 늦어지니 분명 어딘가 카페라도 찾아서 들어가 있으라고 말했을 터였다. “악, 우왓! 오……오이카와?!” 이 망할 자식은 불도 켜지지 않은 복도에서 하얀 입김을 조용히 내뿜으며 궁상맞게 주저앉아있었다. 현관 앞에 웅크리고 있는 검은 인영이 오랜 친구라는 것을 깨달았는데도 너무 놀라 비명이 절로 터져나왔다. “미친놈아, 춥잖아! 이 새끼가 진짜 큰일나려고....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어느날부터 자길 보는 존의 눈빛이 달라진 걸 깨닫고는 한참 모르는 척하다 갑자기 둘이 술 마실 때 은근슬쩍(사실 대놓고) 떠보는 프레디 때문에 어이없어서 고개 숙이고 웃다가 다시 고개 들어 눈 마주치더니 프레디 머큐리. 하고 부르는 존이 보고 싶다. 프레디만큼 존도 눈치가 빠르겠지. 그렇기 때문에 어울리는 조합이다. 존은 프레디가 이미 예전에 자신의 감정을...
#1 만인의 시라토리자와 낙원설 [그래.. 모.. 사실은 저 소설 내용이 텐도가 노는걸 그린 소설이라 제목을 휴일의 낙..원.. ... 으로 정햇갯지.. 근데 그걸 또 그러캐 정하시면 전 또 망상을 한다구요.. '낙원'은 그때만 썼던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계속 꾸준히 여긴 낙원이구나 라고 생각했을거아니야ㅜㅜㅠㅜㅠㅜㅠㅜㅜㅠ] 이때는 실톨이 텐도를 위한 학교...
"창민아." "어." "눈온다." 너와 세번째 보는 첫눈이였다. "창민아, 너는 내가 왜 좋아?" "잘생겨서." "그게 다야?" "그럼 형은 내가 왜 좋은데?" 내가 창민이를 처음 봤던 날은 겨울이였다.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러갔다 우연히 찬희와 마주쳤고, 오랜만에 마주쳐 인사하는 우리를 찬희 옆에서 쳐다보는 너의 모습은 아직도 선명하다. 그냥 귀엽네하고 스...
이름: 아마카이 우미카 한국인, 여승 니, 조개 패, 사랑 애, 아닐 미, 향기 향 자로 씀. 자신이 직접 지은 이름임. 스가와라 코시가 워낙 한국 이름 발음을 못해서 만든 이유가 첫번째 이유고 사실 오리하라 이자야의 애인으로 정보가 세면 안된다고 해서 가명을 만든 것.나이: 20살 외관: 평범한 검은 머리카락과 검은 눈, 왼팔에 점이 11개 있다. 뿔테 ...
눈 뜨자마자 직감했다. 지각이다. 맨다리에 바지 끼워놓고 팬티 안 입은 거 눈치채도 이미 늦었다. 도운은 울상하고 침대에 늘어진 마른 팔 한 번 쳐다봤다. 조금 뒤척이는가 싶더니 다시 얌전해졌다. 재빨리 가방 챙긴 도운이 문 열고 나갈 때까지 제형은 미동도 없다. 문 닫기 전에 제형의 신발 한 번 꾹 밟았다. 강의 끝나고 돌아오는 길 내내 어기적어기적 걸었...
당연히 니키와 큐로스의 약혼은 성 미하엘 뿐만 아니라 오더도 발칵 뒤집어버렸다. 더더욱 기승을 부리는 뱀파이어와 이물자들에 대항하고 그나마 베테랑인 선발대원들이 귀환하면서 안정을 찾아가던 오더는 이 소동에 반응이 반반 나뉘었다. 연애는 자유라는 측과 다른 사람도 아닌 정치인과 뭐하는 거냐고, 오더를 들키고 싶은 거냐고 광분하는 측이었다. 대장군이 카리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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