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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함경도 방향의 북방 먼 곳에 수없이 사람을 잡아 먹은 뱀인 만인사(萬人蛇)가 있다. 이것을 수사(水蛇)의 일종이라고 사람들이 짐작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 뱀이 사람을 잡아 먹는 경우 사람의 두 눈과 창자를 뜯어 먹는 습성이 있다고 한다. 만인사의 몸 안에 사람의 핏 기운이 응축 되어 작은 돌 모양으로 생기는 데. 만인사가 천 사람, 만 사람의 많은 사람을 ...
삿갓과 도롱이를 쓰고 다니는 사람의 모양인데, 다리가 하나 뿐이고, 두 눈을 희번덕 거리며 다닌다. 주로 조금씩 비가 내리는 어두컴컴한 날씨에 다니고, 한 다리로 콩콩 뛰면서 걸어 다닌다. 뛰는 힘이 좋아서, 건물의 지붕 위에도 올라갈 수 있을 정도이다. 한 번 힘차게 뛰어오르면, 아주 높이 공중으로 뛰어올라가 멀리까지 날듯이 도망칠 수도 있다. 왜인지 어...
얼굴이 황금으로 되어 있는 사람과 비슷한 것이다. "방상씨"의 경우 이마 위에 눈이 하나씩 더 있어서 눈이 네 개이다. 귀가 보통 사람보다 훨씬 크고 머리는 대머리이다. 몸은 곰과 같은 가죽으로 되어 있고, 붉은 색 옷을 입고 있다. 오른손은 창으로 무장하고 있고, 왼손에는 방패를 들고 있다. 비슷한 모습의 부하 이삼십명 정도를 거느리고 다니는데 부하들은 ...
깊은 굴로 연결된 지하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곳은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인데, 모습은 지상세계와 전혀 다를 바 없다. 하지만, 이곳 사람들에게는 지상세계 사람들이 선명하게 보이지도 않고, 그 모습을 정확히 느끼기도 어렵다. 때문에 이곳 사람들은 지상세계 사람들을 영혼이나 도깨비, 귀신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마치 지상세계와 지하세계가 서로 반대되는...
향태(香台)라는 사람을 어머니로, 강가시(姜加屎)라는 사람을 아버지로 삼아서 태어난 것이다. 덩치가 보통 사람보다 좀 큰 편이고, 긴 수염을 기르고 있으며, 눈이 보통 사람보다 크다. 삼형제가 있는데, 첫째가 가장 수염이 길고, 셋째는 수염이 짧다. 쳇째, 둘째는 검은 색 모자를 쓰고 있고, 셋째는 황색이 나는 모자를 쓰고 있으며, 둘째는 얼굴이 뛰어난 미...
신령스러운 나무로 모습은 회화나무 처럼 생겼다. 유일하게 자신의 뜻을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으로 우는 것 뿐인데, 대낮에 사람이 곡하는 소리와 매우 닮은 소리를 낸다. 밤이 되면 멀리 다른 곳으로 소리만 옮아 가서도 귀신이 곡하는 소리 같은 것이 난다. 백제 멸망의 징조로 백제에서 659년 지금의 부여땅 궁궐에서 발견 된 적이 있다. * 나무가 신령스러워...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꿈을 꾸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파란 벌판 위에 깊은 뿌리를 내리고서, 영원히 누군가를 기다리는 꿈을. 처음엔 사방에 어둠이 가득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래 지나지 않아, 남자는 제 주변을 메운게 어둠이 아니라 거대하고 거대한 공백임을 알아차렸다. 세상은 그저 텅 비어있었다. 알아차린 사실이 아니라 단순관측한 사실이다. 남자는 그것을 한 눈이 아닌 두 눈...
만약 생명에 이상이 없음에도 이상한 행동을 하는 자가 있다면, 즉시 그를 쳐다보십시오. 그는 이곳의 사람이 아닙니다. 익명 가장 친했던 사람이 어느 순간 갑자기 이상해지는거 본 적 있으신분..? ㄴ익명1 없는데 너 어디 사람이야? ㄴ익명(글쓴이) 디스토피아 사는데 왜? 무슨 관련 있어? ㄴ익명1 ㅇㅇ 유토피아 쪽은 그런 일 거의 없으니.. 디스토피아 쪽일까...
엔시티 해찬, 더보이즈 김선우, 펜타곤 양홍석. 이 세 사람은 공통점이 많다. 찾은 공통점을 나열해보겠다. 피부가 까무잡잡한 편이다. 병약하고 창백한 얼굴과는 거리가 멀다. 호락호락하지 않은 성격이다. 무르고 유약한 사람과 대조적이다. 차가운 얼음보다는, 뜨거운 불 같은 사람이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한다. 하고 싶은 말을 명확히 전달한다. 직업적 측...
말을 끝낸 남자는 제 앞에 놓인 잔을 들었다. 그리고 어디 한번 보자는 듯 나와 눈을 맞춘 채 잔에 담긴 술을 전부 마신 후 테이블에 탁 소리 나게 올려두었다. 그런 후 날 향해 보이는 자신만만한 웃음. “뭐해요?” “뭐를요?” “왜 안 마셔요?” 그리고 나를 향하는 질문까지도 당당했다. 나는 얼마 남지 않은 술이 담긴 잔을 한 손으로 꽉 쥐고는 안에 ...
이전에 네가 말했지. 자신이 만족할만큼 천수를 누리고 오라고. 네 말은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고 그리 제 나이에 맞지 않게 으쓱거리듯 배를 내밀고 말하더니 네가 하던 말은 정말 틀린 말이 없었는지, 그러고나서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네가 피우던 매화가 저물고 얼마 안가 올라 낯설기만 하던 장문인의 자리가 익숙해지고 네가 사랑하던 매화가 몇 번이고 피고 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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