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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인리수복이 끝난 뒤, 리츠카는 칼데아에 있는 모든 서번트들에게 물었다. 계속 여기 있을 것인지, 아니면 영령의 좌로 돌아가 소환을 기다릴 것인지. 몇몇은 고민하다 칼데아에 남았고 몇몇은 자신이 있을 곳으로 돌아가겠다며 어디론가 사라지는 것을 택했다. 카밀라는 칼데아에 남는 것을 선택한 서번트 중 하나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영령의 좌로 돌아가면 자신이 소환...
뉴욕에서 돌아오는 14시간의 비행 동안 호석은 조금의 휴식도 취할 수 없었다. 안락하고 쾌적한 일등석에 앉아 티끌 하나 없는 와인잔에 최고급 와인을 마시고 있었지만 정작 머릿속은 화물칸에 처박혀 있는 러기지마냥 뒤죽박죽 어지럽기만 했다. 남준이 가평에 혼자 있다는 건 폭탄을 안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약을 했다는 의미였다. 남준의 아버지 때문에 석진이 ...
* 소재로 쓴 노래: 넬 (NELL) - 현실의 현실 마지막 편지 이후 꽤 오랜만이구나. 처리할 일도 많고, 계절이 계절인지라 펜이 잘 잡히지 않았기에. 너의 마지막 웃음 이후로 너무 긴 시간이 흘렀구나. 너에게 가야 할 편지가 서랍 한구석에 한가득 쌓여 있지만, 정작 너에게는 닿지 못하겠지. 네가 그리 되기 전에 이야기를 했어야 했는데. 의미 없는 희망이...
친구 선물용으로 그렸던건데 의외로 잘 나와서 올립니다. *무단도용,무단배포 , 무단저장 등 하지마세요. 개인소장은 저에게 물어보고 허락맡으신 후에 가능합니다* 뱅드림 - 아코
1. 블자히나 ‘다른 멤버들이 히나타 앞에서 '흥' 하고 가버렸을 때 히나타의 반응은?’ - 라이브방송 1)보쿠토 🍊 보쿠토상-!! 🦉 ..... 🍊 보쿠토상! 지금 점심 드시러 가시죠? 저랑 같이 먹으러 가요!! 🦉 ..... 🍊 보..보쿠토상? 🦉 ..... 보쿠토 차마 히나타한테 흥 이라고 말 못하고 달려가버리는 거임ㅋㅋㅋㅋ 뭐지?? 나랑 같이 밥 먹...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더블크로스 3rd 시나리오 'World End Juvenile'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를 해보지 않으신 분은 열람하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아래의 주소에서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비밀번호는 PC2 시나리오 로이스의 코드네임 6글자입니다. https://foxsunshine.tistory.com/141
마치 그런 기분이었다. 평화로운 하늘 아래에서 잘 가던 배 한 척이 난파당해 홀로 바다에 잠긴 그 기분말이다. 도와줘! 라고 말해도 듣는 이 하나 없는 이 망망대해에서 지독히 짠 바닷물에 목구멍만 적셔지는 기분. 조각조각 부서진 파편사이에서 바다에 허우적 거리며 아까까지만 해도 기분 좋게 푸른색으로 물들었던 바다가, 이제는 어두 컴컴한 심해로 변해 괴물이 ...
- 패치 시점. - 캐붕(?) 일수도...있음 천둥이 치는 소리에 패치는 감았던 눈을 실눈으로 뜨며 두어 번 눈을 깜박였다. 눈을 뜨면 온통 칠흑뿐인 어둠만이 그를 반기고 있었지만 점차 눈이 어둠에 익숙해지자 익숙한 가구와 물건들이 패치의 눈에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다. 아까 무슨 꿈을 꾼 것 같았는데. 패치는 여전히 누운 채 오른손으로 자신의 붉은 머리칼...
다이어리에서는 조바심을 내지 않겠다고 했지만, 막상 잠자리에 들었을 때는 몸 곳곳에서 피어오르는 궁금증을 통제하지 못했다. 기대로 부푼 가슴을 안고 침대에서 일어났으나, 기대와는 달리, 꿈에 대해 수확이 없었다. 오히려 얻은 건 부모님 잔소리뿐이다. 오늘 아침, 어제 다이어리를 늦게까지 붙잡고 있어서인지 알람 소리를 못 듣고 늦잠을 자버렸다. 다행스럽게도,...
윤핼에 짐햔 얹기....인데 짐햔에 윤핼 얹기 같기도 하고 아무튼 걍 갠적으로 조아하는 썰이라 백업함^^ 자컾 백업썰 더블데이트하는자컾보고싶다고이럴수가 느낌 1 댓글 12 조광조의기묘한사화 3월 30일 오후 01:56 좋아요 좋아요헐...짐햔 윤핼채유니 3월 30일 오후 02:43 좋아요 좋아요놀이공원 머 이런것두좋구... 아님 걍 평범하게 영화보고 그러는...
내가 당신에게 명예를 주면, 당신은 나에게 사후의 혼을 줘. 어때. 꽤 괜찮은 계약 아닌가? 형을 내칠 수 있다면, 내가 꼭대기에 올라갈 수만 있다면… 못 할 것이 없다,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그 자리는 내가 손에 쥐어야겠으니. ……9395년, 12월, 22일. 나는 악마와 계약을 맺었다. DREAM w. 구패 윤기는 태어날 때부터 형 민윤석에게 밀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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