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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절대 기죽는 법이 없다. 펜싱 국가대표 민윤기. 곰 같은 유도선수들과 역도선수들(실제로 곰 수인들이다), ‘매의 눈’으로 백발백중 텐을 쏘는 양궁 선수들(실제로 매, 독수리 등 맹금류 수인이다), 사나운 족제비들로 이루어진 체조선수들, “키티, 좋은 아침!” “어.” “키티 오늘 기분 좋아 보이네! 욕을 안 하고.” “죽일 순 없잖아.” 그리고 치타들로만 ...
. . . 윤기가 오른손 검지와 엄지로 왼손 엄지손톱 주변을 쥐어뜯는다. 태형이 그 손을 본다. 상처는 아물지 않는다. “…태형씨.” “네, 윤기씨.” “…저 태형씨 처음 만난 날에, 그니까, 서점에서 만났을 때요.” “네.” “…일기장을 샀어요. 그냥, 얇은 노트….” “그랬구나.” “거기 태형씨 얘기밖에 없어요. 얇은 노트라서 거의 다 썼는데, 그게 다...
W. 이모 모든 것의 종말 라그나로크 이후 토르는 살아남은 아스가르드 백성들을 비롯한 발키리, 배너, 로키를 이끌고 함께 지구로 향했다. 로키는 뉴욕 사태를 잊지 않은 인간들이 자신을 지구에 정착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토르에게 이야기했지만 토르는 그런 로키의 반응을 손쉽게 무시한 채 자신의 동생과 함께 지구에 정착하길 원했다. 지구 측 대변인들은...
내가 미친 듯이 모든 걸 줬던 사람이 내가 준 사랑을 헌신도, 뭣도 아닌 것으로 치부했을 때 그 대상이 누구건 사람들은 삶의 의욕을 잃게 된다. 보통의 사람들, 대개의 사람들, 어쩌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 나도 대개의 사람들 중 하나일 뿐 그 이상의 무엇도 그 이하의 무엇도 되지 않는다. 가령 그게 고귀하고, 신성한, 맑은 사랑이었음에도 경악스러...
굿엔딩(31화) 12화 '달밤 아래서' 22화 '익숙해 지는 것이란' 25화 '조폭=스토커=형?' 1화 '빚쟁이 소년의 시작' 2화 '동거인의 조건' 굿엔딩(31화) 4화 '소년과 소녀의 생존방식' 5화 '라이벌 등장?' 3화 '요리의 진수' 7화 '머리가 나빠 슬픈 소년이여' 8화 '소년의 변신도 무죄' 10화 '남자도 연애도 단숨에!' 13화 '소년의 ...
손짓, 몸짓, 모든 행동 하나 하나에 가득 담긴 섬세함을 좋아한다. 찰랑이는 갈색 머리칼도. 이 순간만큼은 진지한 맑은 눈동자도. 고운 턱선과 만지면 말랑할 볼도. 승관은 더 이상 세는 것을 포기했다. 그냥 윤정한이 좋다고 하면 되는 거잖아? 멀리서 정한이 여러 애들 사이에 섞여 있더라도 승관은 그만을 눈에 담을 수 있었다. 약간은 차가울 공기에 따뜻한 숨...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내가 그다지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 나 혼자는 꾸준히 생각하리라.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ー이상, '이런 시(詩)' 비참한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한 견해는 사람마다 다양하다. 삶과 죽음의 문제까지 뻗어가는 비극적인 사랑도, 집안이나 혈연으로 인해 엇갈리는 서글픈 사랑도 있다....
※ 실물 책을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메세지 혹은 트위터 @whalentiger 계정으로 DM 주세요. ※ 4편부터 16년도 연재분과 내용/분량상의 차이가 많습니다. Chapter 5, The Spread 함교에서 구금실로 몇 번이나 호출을 넣었지만 어떤 응답도 돌아오지 않았다. 하지만 보안 기록을 몇 번이나 살펴봐도 누군가가 나온 흔적은 어디에도 없었다....
- https://youtu.be/NZyafXiZ7cU (Gidge - Huldra 멜론에 치면 나와요. 나름 대작처럼 보이고 싶은 내 맘이니까 꼭 들어주셨음 좋겠네요.) - 연도는 약 하프리오, 물고기가 밥이 되고 쌀이 사람이 되던 해. 해괴망측한 생물이 난무. 마법과 약물이 풍족하고 폭력과 살육이 판을 치던 일사분란의 세상, 삶, 나날, 다음 달, 내일...
-눈을 뜬 순간 좃됐다는 문장이 뇌리를 스칠 때가 있다. 굳이 몇 번이나 밀린 게 뻔한 알람이 울리거나 잠옷 바람으로 달려가도 턱도 없는 시간을 가리키고 있는 벽시계를 보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안다. 이건 수습 불가라는 걸. 개 망했다.... 어떡하지? 그런 생각들. 여전히 이불에서 벗어나진 못한 채 울상으로 얼어붙어 있는 거다.아침잠이 많은 편인 민규는 유...
모든 것이 고요히 가라앉은 늦은 밤. 하늘은 한바탕 진눈깨비를 쏟아내고도 심술이 난 것처럼 먹구름이 잔뜩 껴있어 별은 고사하고 달조차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길거리에 다니는 사람도 자동차도 별로 없는 휑한 거리를 때늦은 크리스마스 장식들만 깜빡깜빡 자리를 메우고 있었다. 아니, 바닥에 고인 물웅덩이에 반사되는 불빛 사이를 가로지르는 한 남자의 뜀박질이 정적...
강다니엘X옹성우 황민현 배진영 이대휘 박지훈 라이관린 모두들 제각기 자신의 일들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고 세상에서 자신들만 가장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죽고싶을만큼 힘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와중에서도 희망은 있다는것. 그 희망은 결코 사람을 무너지지 않게 한다는것. "다니엘 너한테 늦게 말해서 미안하다. 갑자기 들어서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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