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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마법 정부 총리 로이 맥브라이드 - 적참나무 (심은 용의 심근을 사용함) <순혈> 패트로누스 : 형태를 잃고 빛만 존재 반응이 굉장히 빨라 결투용 지팡이로 유용함주인들은 종종 독특한 트레이드마크 주문을 창시함적합한 주인은 섬세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두뇌 회전이 빠른 사람(용의 심근을 사용시) 가장 강력하고 대담한 마법을 구사대체로어둠의 마법에 가...
전쟁이 끊이지 않았고, 서로를 증오하는 쇠사슬은 족쇄가 되어 본능적으로 상대방을 적으로 인식하며 살아가는 시대가 있었다. 기술이 발전하고, 우주를 누비는 시대가 되었지만, 생명체들의 마음은 점점 갈수록 그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다. 지금까지 위대한 문명의 경제, 과학, 문학 등을 발전시켜 유지해온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현 시대의 우주는 인간, 짐승...
이거 사진 너무 귀엽잖아요..!! https://sonmumung.postype.com/post/14158201 본 스토리의 외전의 가족들의 스토리입니다! " 여보, 낼모레 유퀴즈 촬영장 여보랑 시아도 같이 가는건 어때? " " 우리도? 시아 아직 애기인데.. 힘들지않을까? " " 촬영도 오래 안하신데, 딱 촬영하고 밥 먹고 집 가자. 여주가 맛있다고 한 ...
what if - 가을볕이 유난히 따사로우나 바람 또한 유난히 매서운지라, 기우인 줄을 알면서도 안위를 여쭙지 아니할 수 없사옵니다. 소신, 삼가 서신을 올리나이다. 가능한 속히 소식을 전하라 하시니 불감역명인지라, 당장 틈을 빌어 드는 붓이오니 어지러운 글자에 부디 노여워 마시오소서. 비전하 뫼셔올 길이라 염려하신줄로 아온데, 부디 성심을 편히 하소서. ...
결혼 3주 만에 벌어진 참사였다.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고용인의 전화를 받고 귀가한 재현의 얼굴엔 초조함이 가득했다. “도영씨는요?” “그게, 아까 나가셔서 아직 안 들어오셨어요.” 신발을 벗기 무섭게 도영의 행방부터 묻는 재현에 그의 곁을 따르던 직원이 재빠르게 답했다. 표정을 굳힌 재현이 성큼 거실을 가로질렀다. 몇 걸음 만에 침실에 다다른 재현이 닫힌...
그 누구보다 행복해지기 위한 선택 "너 오늘 또 도망치기만 해 봐. 개망신 시킬 거야. 알았어?" ".............." "서울 간 박지민까지 끌고 와서 개망신 주기 전에 대답해라. 걔 전학 간 학교 인생 종 치게 만들기 싫으면." "아.. 알았어..." "ㅎ 너 박지민에 약하구나?" "....!!!" 그 말을 끝으로 교실을 나가버리는 김태형. 다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ttps://x.com/daenghaemc57626/status/1722146289100697971?s=20 트위터 썰의 원본입니당. ㅎㅎ "가끔씩 웃어주면 돼." "...너무 욕심 없는 거 아냐?" 창균은 미지근한 웃음을 지은 채 물끄러미 저를 보는 형원을 앞에 두고 황당함에 허, 바람 빠진 소리를 내뱉었다. 좋아한다며. 횟수로 7년을 넘기면 해탈한 부...
눈을 뜨고 기지개를 폈다. 옆을 바라보니 정국은 없다. 나갔나 생각하면서 밖으로 나가자 짧막한 쪽지와 함께 밥이 차려져 있다. 일 갔다 올게요. 오늘도 나가지말고 꼭 기다려야해요. 알았죠? 써진 쪽지를 매만지다가 앉았다. 먹어야하나.. 숟가락을 만졌다. "뭐가 들어간 줄 알고 먹어 이걸..." 먹어야하나.. 한참 고민을 하다가 먹었다. 그래, 잘 먹고 도망...
- 원작과는 관계없는 창작물입니다. -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나를 향해 공격한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어딘가 익숙한 배가 보였다. 마치, 정상 전쟁에서 본 듯한.... "어?! 저거 흰수염의 배 아니야?!!" 나는 그 배가 흰수염의 배라는 것을 알아챈 후, 빠르게 배 쪽으로 하강했다. 내가 사람들이 모여있는 갑판에 내려앉자, 모두들 경계를 하는 듯했다. "왜...
5. 2년 후- 승관 says."퇴사하겠습니다."그가 놓친 볼펜이 책상 위를 구르다 바닥에 툭- 떨어졌다. 그는 아무것도 못 들은 듯 볼펜을 주워 하던 일에 다시 집중하려는 듯했다."진심입니다. 충분히 생각했습니다."그가 최근 들어 쓰기 시작한 안경을 벗어 책상 위에 내려 놓았다. 머리가 아파지는 듯 관자놀이를 꾹 눌렀다."이유가 뭐야? 나랑 헤어지고 싶은...
두 사람 다 첫키스였따는 설정인간태풍 최종수 넘 집중해버려서 눈 부릅뜨고 있다가 그만...🩸
선후배로 지내지만, 사실은 여주를 짝사랑 중인 정우. 여주는 눈치챘지만 관계가 깨질까봐 은근히 선을 긋는데.. 그게 못마땅한 정우... 뭐 그런 바이브가 보고 싶어서 써본 대화 형식? "장우야~" "장우는 또 뭔데요." "애칭? 짱우는 짱구 같고 쩡우는 쩌든 느낌이라.." "뭐래.." "씁 뭐래는 반말이고." "선배는 사람 이름 맘대로 바꿔 부르면서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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